기부하였습니다 ㅋㅋㅋ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ㅋㅋㅋㅋㅋㅋ
농담이구요 언젠가 기부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좋은 경험도 된거 같습니다
기부는 유니세프에 했습니다.
어디에 하는것이 좋을까 고민 많이 했는데요..
기부한티를 팍팍 내는 곳에 가서 기부하고 사진을 찍을까도 했지만 ㅋㅋㅋ
갖다 내기에는 10만원이 좀 부끄러워서... ㅋㅋㅋㅋ
기부는 금액이 중요치않고 할 수 있는 것만큼 하는거라지만 그래도 부끄러워서...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솔직히 말씀드려서 과제와 시험과 발표 준비로 치여살아서
어디 외출할 엄두가 요새는 나질 않아서 인터넷으로 기부하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제가 사진올리는거를 처음해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색해도 이해해주시구여.. 두번째 사진에 말풍선이 잘렸는데 ㅋㅋㅋ
기부내역이 106820원이거든요..
제가 약속한 10만원과 여러분 댓글 682개 * 십원씩 6820원이기에 저 금액으로 기부하였습니다...
아마 다음달은 진짜 컵라면이 내 삶에 8할이 되겠군여 ㅜㅜㅜ ㅋㅋㅋ
여튼 결론적으로 정말 좋은 경험이었던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관심가셔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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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수정하면 된다고 하더라구여 친구들이 ㅋㅋㅋㅋ
정말 제가 톡이 될줄은 몰랐습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야말로 자다 일어났더니 톡이 되어있네요...
감사합니다 모두들 ㅋㅋ 10원 너무 작다 이야기 많이 들었구요
그런 댓글 하나하나 정말 감사합니다 ㅋㅋ
언제 제 이야기에 3만명 넘게 보셨구 댓글을 500개 이상 달까 하네요
격려이든 욕이든 모두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 경험했구요
약속했던 기부는 꼭 하려구요 ㅋㅋ
다만 구세군때 기부샷을 찍고싶은데 12월 1일 11시부터 구세군이 있다고 해서
그전에 더빨리 기부샷을 올릴만한 곳은 없을까 고민중이네요
좋은 단체 장소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시면 꼭 참고해서
여튼간 꼭 기부는 하도록 하겠습니다 !
그리고 어떤 한분이 제게 방명록으로 남겨주셨는데
글에 불우이웃 돕기 링크하나만 올려달라구 하시더라구요.........
갑자기 기부천사 이미지가 되서 당황스럽기만 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인지 아닌지 잘모르겠구여
또 괜찬은 재단인지 아닌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사정은 매우 딱한거 같고 링크올리는게 돈드는것도 아니고 해서 올려드립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4541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번 들려보시구
스스로 이성적으로 판단하셔서 대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기부샷은 오늘까지 추이를 본다음에
내일이나 모레 찍으러 갈생각입니다 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꼭 올릴테니 ㅜㅜㅜㅜ 빨리 안올린다고 악플달지는 마시구요 ㅋㅋㅋㅋ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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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에 모 대학에 다니고 있는 3학년 학생입니다............................
좀 쪽팔리기는 하지만 군대갔다가 제대한지 이제 1년이 다되가네요
3학년 학생이고요
전 사범대 다녀서 이제 임용시험을 준비하고 있어요...
요즘 임용이 어렵다 어렵다 하는데 저도 사회적응하라 공부하라 허덕허덕하고있어요...
그런데 뿌린대로 거둔다고 했던가요......................................
제가 이번에 교양수업을 하나 듣게 댓어요... 예전에 끝냈으면 좋을건대..
저작권인가 초상권인가 머라 그럴까바 사이버 머시기하는 강좌인데 .......
요즘 하도 댓글이나 사이버 문화에 대해 말들이 많아서 생긴 강좐가바요..
사실 전 편하게 듣고 학점받고 수학이나 공부하려고 했죠..
저 이렇게 말해도 예비 수학교사거든요.......
요즘 체벌이다 머다 학교에서 말들이 많잖아요..
저도 요새 그것때문에 교육현장에 대한 고민으로 며칠째 잠도 못자고
우리나라의 교육현실을 고민하고있었어요.....
근대요.....
저기요.......
이런 십팔 색깔 크레파스 같으니라고
제가 이번에 톡을해야대요.....
왜냐면요... 저희 교수님께서 이번 과제를 내줬는데 빌어먹을 과제를
해도 해도 해도 또하고 또 해도 빠구를 시키더니 이번에 우여곡절끝에
사이버 문화 현상 탐구에 대해 맡기로했어요.....
아 근데 제가 눈으로만 댓글보고 톡을 읽어봤지 언제 써본적이 있어야죠
솔직히 말해서 뭐라고 써야될까 19239289138시간정도 고민했나봐요
방금 내린 결론인대 개그맨들이 아이디어회의를 괜히 하는게 아닌가봐요....ㅜㅜㅜㅜㅜㅜㅜㅜ
이런 저 솔직히 군대갔다와서 몇년 어린애들이랑 수업듣는것도 힘든대...
저 사실 이전에 글 몇개 썻어요.. 예전 여자친구가 미친 토해서 받아준거랑 난리친거까지 올려가면서..
그런데 이게 쉬운게 아니더라고요 남들은 자고 일어났더니 톡댓다고 하던대....
아 이제 모르겠어요 우리 쿨하게 갑시다 ~
다들 기부한다고 생각하시고 ~ 요즘기부많이 하던대
저 톡되면 댓글하나당 10원씩 기부하겠습니다...
인증글 정확하게 11월 24일 저녁 7시까지 계산해서 올릴게요..
대한민국 모든 과제에 지치고 힘들어 방금 토하고 온 대학생 여러분 우리가 일어날때입니다 !!!!!!!!!!!!
아 머라 할말도 업다 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ㅈㅂ
댓글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