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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했어야지...jpn 좋댄다고 올림픽이나 하고 있다...

박형수 |2010.11.23 03:36
조회 364 |추천 9

https://cyberbs.wufoo.com/forms/1000000-sign-campaign-for-comfort-women/
서명해주세요. 일본군에게 끌려가서 한낱 매춘부로 전락해버리신 위안부 할머님들을 위한 서명운동입니다.

 

복사, 스크랩 풀어둡니다. 꼭 퍼가주세요.

 

 

http://sweetkiss.co.kr/100101736068?Redirect=Log

이 곳에 위안부에 대한 설명이 잘 나와있습니다.

한번 쯤은 읽어주세요.

 

 

 

가장 공식적으로 쓰일수 있는 용어는 "일본군 성 노예"입니다.

위안부는 성노예 뿐만 아니라 다른 일을 했던 여성들이 포함 가능한 용어이며, 일본군 입장에서 쓰인 용어입니다. 마치 일본을 위해 한국 여성들이 스스로 나섰다는 뉘앙스를 포함하고 있죠. 따라서 국제적으로도 "일본군 성 노예"를 공식 용어로 사용하고 있답니다.

-네이트 판 샤랄라님의 댓글

 

 

 

2000년도에 일본에게 우리는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인정은 했지만 보상은 해주지않겠다고 하다가 그들이 꺼낸 말은 우리를 충분히 짜증나게 했습니다.

 

99엔을 주겠다. 우리나라돈으로 약 1300원입니다.

1300원으로 뭘 하라구요? 당신들은 1300원으로 당신들의 꿈을 팔 수 있습니까?

당신들이 그렇게 낳고 싶어했던 아들을, 딸을, 손녀를 1300원에 팔 수 있냐고요.

 

 그리고 한 일본인의 망언은 우리의 화를 더욱 돋구어주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위안부여성들은 매춘부다.


http://tvzonebbs6.media.daum.net/griffin/do/talk/gallery/tvxq/read?bbsId=S000006&articleId=2055464&pageIndex=1&searchKey=readCount&searchValue=1000

본 동영상 주소입니다.

 

일본의 짓

 

"천황폐하를 위해 몸을 바치면 좋은 대우를 받는다."

 

하룻밤에 10~15명의 군인을 상대해야했다.

그리고 임신, "아직 쓸만한데"하는 생각에 자궁째 태아를 들어냈다.

 

 

"일본 때문에 아이를 낳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혼자 있을 땐 옛 생각이 떠올라 눈물이 납니다."

 

8월 27일, 칼을 찬 군인이 "군인 100명을 상대할 수 있는 자가 누군가." 하고 물었다.

 

그 때 손을 들지 않은 15명의 여성은 다른 여성에 대한 본보기로 죽였다.

발가벗긴 여성을 군인이 머리와 발을 잡아 못을 박은 판자 위에 굴렸다.

분수처럼 피가 솟고 살덩이가 못판에 너덜거렸다.

 

 

그 때의 기분을 "하늘과 땅이 온통 뒤집어 진 것 같았다." 라고 정씨는 표현했다.

 

그 다음 군인들은 못판 위에서 죽은 한 여성의 목을 쳐 떨어뜨렸다.

정씨와 다른 여성들이 울고 있는 것을 본 중대장은 "위안부들이 고기를 먹고 싶어 운다" 고 했다.

 

군인들은 죽은 여성의 머리를 가마에 넣어 삶았다.

그리고 나무칼을 휘두르며 그들에게 억지로 마시도록 했다.

 

1933년 12월 1일에는 한 여성이 장교가 철봉을 자궁에 꽂아서 죽어버렸다.

다음해 2월 4일에는 매독에 걸린 사실을 신고하지않아 장교에게 병을 옮겼다는 이유로 한 여성이 피살되었다.

 

일본군이 벌겋게 달군 철막대를 자궁에 넣었고 여자는 즉사했다. 뽑아 낸 막대에는 검게 탄 살점이 달려 있었다.

문신은 온몸에 걸쳐 새겨졌다. 군인들은 처음부터 죽일 셈으로 여자들에게 문신을 했다.

 

마차에 실려온 여성들을 들에 팽개치는 모습을 멀리서 보고있던 중국인 남자가 일본인이 사라진 뒤 그나마 아직 숨이 붙어있던 여자 두명을 옮겨 약 두달간 간호해줬다.

정씨는 기적적으로 살아 남았던 것이다.

 

"그때 일을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아요." 하며 의자에 앉아 있는 내 팔을 꽉쥐며 울부짖듯 소리질렀다.

눈 앞에 있는 일본인이 자신을 극한까지 학대한 일본병사와 겹쳐보였던 것인지도 모른다.

 

 

위안부 할머니께서 이 승연씨께 쓴 글


애야. 나는 너 같은 손녀라도 있었으면 좋겠다.


니가 나의 썩고 있는 육신을 보지 않았으니,

 

그렇게 말짱한 입술로


맹랑한 생각을 하였는지 몰라도,


난 그래도 너 같은 손녀라도 있었으면 좋겠단다.

 

 

 

한때 나도 너만큼이나 뽀얀 속살로 벌판을 누비며,


홍조 띈 얼굴로 시냇가에서 빨래를 하면서 재잘거리던


너만큼이나 철없던 계집아이 시절이 있었단다.


부자집은 아니어도 건장한 청년 만나서


초가 삼간에 살아도 이쁜 아이 낳아 옥수수 심고


고추심어 나즈막하게 살아가는 것이 소원이었던 사람이었다.

 

 


처음엔 무서웠어. 조금 지나니 고통스럽더구나.


그래도 세월이라고 시간이 흐르고

 

차라리 죽을 수 있는 건 행운이라고 여길 즈음

 

난 고향으로 돌아왔단다.

 

 


살아 있다는 것이 악몽이라는 걸 니가 지금 느끼느냐?


나는 수십년을 그렇게 지옥속에서 살았단다.


나는 나를 놓아 버린 것이 이미 오래 전의 일이다.


나는 여자 였던 것도 오래 전의 일이다..

 

 


너는 마음만 먹으면 너처럼 고양이 눈을 하고 있는 딸아이를 얻을 것이다.

 

하지만 내 속에는 아이를 만들 수 있는 땅이 없어.


그들이 다 파서 먹었으니...


수십명의 개 떼들에게 내 몸 하나 먹힌건 그래도 별거 아니었다.


지금 생각하면 고향이라고 돌아와 발을 디딜 곳 하나 없이 만들어 놓고


개 떼들의 습격이 마치 내 의지였던 것처럼 나를 죄인 취급하던


내 사랑하는 조국이 나의 숨통을 더 조여왔던 것 같다.

 

 


내가 너를 미워한다면 그건 니가 한국인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니가 여자이기때문이다.


니가 나를 모른다고 말하지마라..


나는 그저 너를 대신하여 개 떼들에게 끌려간 것일 뿐이다.


너덜 너덜한 육신을 안고서 돌아와서..


온전한 햇볕 한번 못보고 살아온 내가


지금와서 너에게 사진의 모델이나 되라고 하니까


내 살아온 것이 오늘 이 꼴을 보려고 했던 것이구나.

 

 


나를 동정하지마라.


내 조국이 나를 버리던 그때부터,

 

나는 누구의 동정 따위를 원하며 살아온 것이 아니다.


나에게 카메라를 비추지마라.


내 육신이 비록 너덜 너덜하지만 너희들이 아무 곳에나 들이대며


플래쉬를 터트릴 그런 삶은 아니었다.

 

 


애야. 어떤 때에는 니가 무슨 죄가 있을까 싶었다.


동물원 구경 오는 심정 이었을지도 모를 너에게


나를 고스란히 옮겨 놓으려는 니 욕심이 어리석은 것이라 여겼다.


너처럼 부푼 젖 가슴을 나도 가졌었단다.


너처럼 고운 등을 나도 가졌었단다.


개 한마리 세워놓고,

 

니가 얼굴에 숯을 바른다고 정녕 니가 내가 될 수 있겠느냐?


니가 그 고운 등을 들이대고, 풀어 헤친 저고리 고름 사이로


하얀 젖 가슴을 내민 것은 사치였다.


그건 내가 아니었다.

 

 


나는 그냥 살아도 조국속에 묻힐 것이다.


아마도 내 눈감을 그날까지  나는 그저 개 떼들의 습격 속에서

 

다행히도 살아온 병들고 썩고 있는 늙은 할머니로 기억될 것이다.


그것이 안타까워, 나 인것 처럼 하지마라.


정녕 너는 내가 아니다.

 

 


고양이 눈을 하고 있는 애야.


들끓는 사람들을 미워하지마라.


그들이 나였다.

 


 

왜 진심을 이해해주지 않냐고 원망 하지마라.


수십년을 소외된 채 사회와 단절된 나도 살아온 땅이다.


내가 언제 너에게 많은 것을 바랬던 적이 있었느냐.


내가 언제 너에게 손을 벌린 적이 있었느냐.


정녕 니가 내가 되기를 원한다면, 조용히 눈감고 기도해다오.


내 젊은 시절의 악몽에서 벗어날 수 있게 평안하게 잠들도록...

 

 


그리고


내 힘없는 조국을 안고 갈 수 있도록...

 

 

여기서 이승연씨는 누굴까요.

 

 

 

 

이승연 (탤런트, 미스코리아) 출생 1968년 8월 18일 (서울특별시)

신체 170cm, 49kg

소속사 장인엔터테인먼트 가족 배우자 김문철, 딸 김아람

학력 인하공업전문대학 항공운항과

수상 2000년 SBS 연기대상 빅스타상 사이트 미니홈피

 

위안부를 테마로 한 누드화보를 촬영해서 이슈가 되신 분입니다.

   12일 신라호텔에서 열린 탤런트 이승연의 기자회견장에 공개된 '종군위안부' 테마 화보중 한 장면. 주최측은 이번 영상 프로젝트는 단조롭고 주제의식 없이 진행됐던 기존 연예인 누드에서 탈피해 '종군위안부'라는 의미있는 주제를 갖고 '여인'의 장중한 삶을 표현한 서사적 작품"이라고 강조했다. 이 화보집은 3월에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영상물이 유료 공개되고 화보집으로도 발간될 예정이다.
  그리고 이 화보는 일본으로 넘어갔습니다.

 

 

1000000 Sign Campaign for Comfort Women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100만인 서명 운동>
100만이 되면 모두 인쇄하여 일본대사관에 직접 전달하는 서명입니다.

 

 인터넷의 힘을 이용해서 할 수 있는 가장 가치있는 일 중의 하나가 아닐까요?

얼마전 일본이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유족에게 1인당 후생연금 99엔(1300원)을 지급한다는 결정을 내렸다는 기사를 보셨을 것입니다.

 

(기사주소: http://news.nate.com/View/20091224n09487 )

위안부 할머니에 대한 결정은 아니지만 이는 위안부 할머니 문제를 대하는 일본 정부의 태도를 명확히 보여준 것입니다.

  

위안부 할머니 문제에 대해서 수많은 증거자료들이 발견되고

미국하원, 네덜란드, 캐나다, 유럽의회, UN등이 위안부 결의안을 채택하는 등 국제사회에서도 많은 압력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일본은 위안부 문제에 대해서 공식사과나 배상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또 한가지 더 말씀드리자면 일본인들이 하필이면 우리나라 여성들을 끌어다가 위안부로 삼았는지 아십니까?

순결해서, 성병이 많이 없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순결을 중요시한 만큼 우리나라에 돌아올 수도 없었다고 하네요.

돌아가면 아빠, 오빠, 동네사람 할 것없이 모든 사람들이 화낭년(제대로 된 표현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이라면서 욕했다고 합니다.

돌아가서도 개취급을 당하면서 살았다고 하네요.

살다가 영문도 모른채 끌려가서 성폭행을 당하고 돌아오니 위로는 커녕, 돌아오는 것이 욕밖에 없다니요.

 

 

 

 

 

이 아래부터는 수위가 조금 있는 사진이니 노약자 및 어린이, 임산부께서는 보시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트럭에 쑤셔박아서 태워놓은 듯한 모습.

 

일본군에게 희롱당하는 모습.

 

강제로 다리를 벌리게 해서 사진도 찍고.

 

위안부의 징집을 거부해서 빌고있는 조선여인들이라고 소개되어있었습니다.

징집 [徵集] [명사] 1. 물건을 거두어 모음. 2. 병역 의무자를 현역에 복무할 의무를 부과하여 불러 모음.

 

희롱하는 일본군과 얼굴을 가리는 조선여인.

 

이 또한 강제로 다리를 벌리게 해서 찍은 사진.

 

엉덩이를 뚫고 지나간 총알.

 

이러한 일본의 만행은 불과 100년도 채 되지 않았고 아직까지 위안부 할머니들께서는 살아계십니다.

 

 

본 글은 여러 곳에 퍼진 위안부에 대한 글을 표 범 (ye3406@naver.com) 이 재편집, 재구성, 몇몇 자료들을 추가한 것으로 더 추가하실 부분이 있으면 메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퍼갑시다. 대한민국의 여자로써, 국민으로써 보고만 있을 수는 없잖아요?

다시 한번 더, 복사, 스크랩 풀어둡니다. 불펌허용합니다. 어떤 곳이든 퍼날라주세요.

[출처] 나 화났어 한국국민이면 읽어주세요 (위안부) 나중에 자삭할테니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꼭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중고나라) |작성자 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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