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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이란 씨앗에서 희망이란 새싹 그리고 성공이란 열매

웃어? |2010.11.24 03:21
조회 213 |추천 2

안녕하세요^^ 가끔 톡에 접속해 킥킥 거리며 톡을 즐겨보는

 

현제 쇼핑몰 운영중인 20대 후반 곧..30대에 접어드는 청년?일수도 아저씨 일수도 있는

 

항상 내일도 해가 뜬다란 일념으로 열심히 살고있는 차도남 입니다. [ 차없는 도시의 남자 ] TT_TT

 

(__) 꾸벅

 

때는 과거로 흘러흘러 군대를 전역한 20대 초반 시절로 돌아갑니다.

 

저의 스팩은 정말 보잘것 없다 못해 정말 최악이였던..그런 남자였죠

 

얼굴도 변변찮고 학벌도 지잡대 다니다 군대 가면서 휴학 - 휴가나와서 자퇴 - 그나마 다니는 직장도

 

별 직급도 없는 반? 경리일을 하는 신입사원 아무런 꿈도 희망도 가질 여유 조차 없는 삶을 보내는

 

그저 그런 남자였습니다.. 최악의 스팩은 160cm를 조금 넘는 키... 최악이죠 정말.. 

 

sky대 좋은과를 졸업해도 내놓으라하는 공대를 졸업해도 대머리랑 키작은 남자는

맞선 회사도 거절이라는데...

 

전 정말 최악의 스팩을 가진 그저 루저남으로 인생을 살고있던 그럼 암울한 때였습니다.

 

그렇게 아무도 인정해주지않는 그런 보잘것없는 직장이지만

내가 지금 현제 가장 잘 할수있는 일이라 생각하며 정말 열심히 꼬박꼬박 계획에 맞춰

적금도 넣으면서 작은 행복을 실천하기를 반년

 

기회아닌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바로 사진에 흠뻑 빠지게 된것이죠..

 

틈틈히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카메라..렌즈..더 깊게 들어가 포토샾 등등..

 

제가 정말 좋아하던 취미가 키는 누구보다 작지만 내 자부심만큼은 누구보다 큰 사람으로 만들어

줄것이라곤 상상도 못한체 그렇게 사진에 빠져

 

1년6개월 이상의 시간이 흘러

2년짜리 적금이 만기가 되어 찾아왔을때 전 일생에 3번 온다는 기회중 하나의 기회와 마주하게 됩니다

 

바로 쇼핑몰이라는 작은 나만의 사업계획과 이제 시작이란 목표 난 성공하리란 꿈을 가지게 된것이였죠

 

정말 처음 시작할땐 꿈도 생각하던 계획가 달리 너무 커져 버렸고

마음만 저 멀리 앞서가기만 한체 진전은 없고 제자리에서 헤엄치듯

사진 하나 믿고 너무 꿈만 앞세워 시작한것을 후회하기 시작할때 저는 모든걸 접고

다시 일이나 하자란 생각도 수도없이 했지만 결국 끝끝내 좌절하지 않고

정말 남들 100만원 사업자금으로 쓸때 전 내가 직접뛰며 여러가지를 배우고 보고 들으며 그렇게

근근히 준비를 하는 과정이였죠..

 

그렇게 쇼핑몰이 서서히 자신의 모습을 갖추어 지고있던 시기가 되니 다니던 회사도  이젠 더이상

내 쇼핑몰과 병행할 시간이 맞지를 않아 과감히 그만두고 사업에 몰두 하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산넘어 산이였죠.. 적은 자본금 부족한 시장지식 인맥 등..

이제 도아님 모다라는 식의 과감한 진행보단 차근히 계획에 맞춰 일을 진행해 나아갔습니다..

 

못보고 안보고 연락 끊긴지 5년이 훌쩍지나는 옛친구들에게 안면철판 깔고 연락을 하기 시작하면서

한다리 건너 두다리 건너 소개 소개 받기 시작한것이죠

도매시장에 몸담고 계시는 많은 사람들을 소개 받은후.

 

완성된 쇼핑몰의 콘셉을 잡는 과정에 저는 많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꼭 모델을 잘생기고 키큰 사람이해야하나 .. 우리나라 남성중 저정도의 외적 스팩을 가진분들은

몇이나 될까. 오히려 평범한 사람들이 더 많을텐데

 

구매 연령층과 스타일선택등의 많은 시간을 고민으로 보내고 난후

 

저는 어느날 문득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보고 결심하게 됩니다

 

그래.

키가 작은 나같은 사람들의 쇼핑몰을 운영해보자

키사X? 그래 키사X 좋다 키 작은 사람들의 모임. 만족

 

그렇게 나만의 아이디어에 만족을 하며 진행중이던 일이 거의 마무리가 되고

 

정식 오픈을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처음 3달은 거의 지옥을 오고가며 지내고있었죠 ㅎㅎ

그래도 이를 악물고 깡으로 오기로 각종 노동판을 전전하며 사업자금 마련을하며

그렇게 아주 힘들지만 꿈을위해 그렇게 근근히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또 한번의 기회가 찾아오죠.

 

광고 회사에 다니는 친구의 딜이 들어옵니다.

저에겐 꿈과 같던 5천만원짜리 광고계약 수익율 지분 분배 라는 계약이였죠

5천만원을 전부 투자 받는것도 아닌

5천만원의 30프로를 상반기 하반기에 나눠 계약 기간동안인 3년동안 상환 해야 한다는..

 

또 한번의 기회 라는 녀석이 왔지만

이번엔 혼자 오지 않고 

시련과 고민을 옵션으로 달고 왔더군요

 

생각을 안할수가 없었습니다

잘 된다는 보장도 없이 이 계약을 덮석 물거나

발등에 떨어진 불씨만 보고 급하게 계약을 할수 없는 노릇이였으니깐요

 

실패 한다면 모든것이 내가 품어야할 빚이 되니깐요

 

그렇게 아무런 결정도 못한체 주변 지인들의 충고와 격력를 귀담아 들으며

나만의 뜻을 결심한후 일주일후인 마지막 계약 조율밑 사업동반자 미팅에 나가게 됩니다.

 

그리곤 결심한것과 같은 계약 조율 제시와

투자금에 관한 상환등의 계약을 하고 계약서에

각종 서류를 첨부하고 각종 계약서에 싸인을 하게 됩니다

 

처음 일주일동안은 판매량과 방문자수 새로운 회원 유치에 변함이 큰 변동이 없어

 

노심초사 하던 시기에 본격적인 광고가 시작되니

내 사업이고 내 싸이트고 내 일이고 내 두눈으로 보고 있지만 믿기지 않는 일이 벌어지게 됩니다

 

월 판매량 5천만원 순이익은 공개할수 없지만 상상도못해봤던 엄청난 수익율

밀려드는 주문량 생각 했던것과는 너무 큰 차이를 보고 말았던 것이였죠

 

그렇게 성공대로를 아무런 걸림돌 없이 3년이란 세월이 흐르니

투자받았던 계약금의 일부 상환도 아무렇지도않게 전액 갚을수 있었고

계약 기간도 끝나 이제 모든 수입을 혼자 관리하고 가지게 되었으며 앞으로 더 나아가기 위해

 

로드샵도 오픈 또하나의 싸이트 개설도 하고있는 요즘

 

북한의 도발이다 취업난이다 IMF때보다 더 살기 힘든 지금 세상에

 

젋은 청년들의 패기와 열정을 살려 열심히 노력하고 끊임없이 내가 정한길을 나아가 본다면

언제고 기회는 찾아오고 성공이란 열매를 맛 볼수있을거라 자신있게 말하고자

 

예전의 저의 일들을 회상 하며 이글을 적어봅니다

 

볼품없이 적어본 제 글과 삶을 읽어보신 모든분들

돌아오는 내일엔 모두들 화이팅하고 모두가 성공하시고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짱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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