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그러지지 않은 원래 크기 사진과 누락된 동영상 같이 보실 분은 ==> http://www.cyworld.com/uridea/4736090
첼시의 10~11th ave., 24~28th st. 사이에는 창고로 쓰이던 건물들을 개조하여 갤러리로 만든 곳들이 많이 모여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관광지의 분위기는 별로 나지 않구요.
가 보면 겉보기엔 허름한 건물들이 늘어서 있는 뒷골목 같은 느낌입니다.
10th ave. 28th st.를 접어 들면 이제 갤러리 골목들이 나오게 되는데,
아래처럼 저 멀리 철도 구조물이 지나가구요.
저 위에는 사람들이 지나가지 않죠?
아직 하이라인 파크로 개조가 되지 않은 구역이라 그렇지만,
24h st. 아래 쪽으로 내려가면 저 철도 건물 위로 조성된 하이라인 파크를 따라
사람들이 왔다 갔다 하면 사진도 찍고 그럽니다.
아래 사진은 이제 갤러리 골목으로 들어서기 막 직전 사거리의 주변 풍경을 넓게 찍어 본 것이구요.
아래 사진은 좀 더 걸어 가면서 아래서 올려다 본 철도 구조물입니다.
(아마도 장차 하이라인 파크로 마저 개조될 구간이겠죠.)
첼시의 갤러리 골목에 있는 건물들의 분위기는 대체로 아래와 같습니다.
창고 분위기의 허름한 벽돌 건물이 많지요.
물론 개중에는 새로 갤러리 전용으로 짓거나 리모델링 해서 상당히 세련된 건물도 몇몇 있습니다.
갤러리들이 늘어 서 있는 거리들을 휘휘 돌아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글을 판으로 옮겨 붙일 때 이 위치에 있던 동영상이 이상하게 옮겨지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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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에 들어 가 보면 아래 사진들처럼 각 갤러리를 표시하는 깃발들 혹은 간판들이 걸려 있습니다.
골목을 ㄹ 자로 구비구비 돌아 아래 쪽 st.로 내려 갑니다..
26th.. 25th..
아직 눈에 확 들어 오는 곳이 없더군요.
아침 일찍이라 오픈 안 한 곳도 좀 있었구요.
그 중에 한 곳 오픈한 곳을 들어 가 봤습니다.
분위기는 아래 처럼 평범한 곳이었습니다.
첼시의 갤러리들 중에는 재미있는 작품을 전시한 곳도 종종 있을텐데,
제가 처음으로 들어간 곳은 이렇게 무난한 분위기의 조용한 갤러리였구요.
골목골목을 따라 내려가다 보면
골목들의 풍경은 아래와 같습니다.
철도 구조물이 따라 내려가고, 양 옆에는 벽돌 건물이 늘어선 모양새죠.
개중에는 이렇게 새로 지은 세련된 건물들도 있구요.
세월이 지나면서 이곳은 갈 수록 세련된 예술적 풍취가 느껴지는 건물들이 들어찰 것임에 분명합니다.
한 편 갤러리가 몰려 있는 바깥쪽 강가 주변에는
아래처럼 유통업을 위한 물류 센터로 보이는 건물들이 늘어서 있답니다.
자 좀 더 내려가서..
24th st.에서 다시 갤러리 한 군데 더 들어 가 봤는데요.
이번엔 분위기가 조금 독특합니다.
좀 파격적인 작품이 많은 곳이었죠.
노골적인 부분은 제가 따로 모자이크 처리도 좀 했습니다..ㅎ
그리고 또 다른 한 곳은 분위기가 제법 산뜻했는데요.
입구에는 팝아티스트인 키스해링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더군요.
소호 등에 있는 갤러리들에도 심심치 않게 키스해링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위의 갤러리를 들어 가서 둘러보면 아래와 같답니다.
(글을 판으로 옮겨 붙일 때 이 위치에 있던 동영상이 이상하게 옮겨지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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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가다 보면 아래처럼 갤러리 앞에 조각물이 전시된 곳도 있었지요.
때론 벽면에 이렇게 그림으로 장식이 되어 있는 곳도 있었구요.
아래 사진은 10th st. 주변에서 지나쳤던 우체국 건물입니다.
아래는 갤러리 골목에서 벗어나는 맨 아래쪽 지역에서
하이라인 파크 입구가 나오기 직전에 보였던 IAC 헤드쿼터 건물이구요.
건물 참 시원시원한 파도결처럼 이쁘죠?
프랭크 게리라는 건축 디자이너의 작품이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