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식구들은 산 김치 입에도 안댑니다
저 역시 식당에 가면 김치 안먹고요
문자는 자주 하지만
트윗을 하고있는
엄마 모릅니다 아이들 들어오면 차 ㅇ다른곳을 열어 둡니다
엄마가 열심히 뭔가를 검색하는 줄 압니다
그리고 트윗은 아주 가끔 하는 줄 압니다.
내가 차 한잔 사줄테니가 그럼 술 사줘요
아 노가다 갔다 왔어요
아 수준
나에대해서 뭘 수준높으신 분 맘대로 하세요
진짜 웃기셔 블락 걸어놓고 꼬박꼬박 리플 확이하는 모양새 참 보기 좋습니다 더구나 남자 사람이
나이 먹으면 잠이 없어 진답니다
노가다 가야해서요
1시간 자고 아이들 맘마 챙겨 줄려고 일어났지요
낮에 거의 자고 밤엔 잘 안잡니다.
오후부터 활동을 하지요
아 반중네 핫초코도 맛나다
나 왜 이러지 심각한 우울증
여수 울 동창도 많이 살고
막내 동상도 광양제철에 근무하는데 언제 놀러가 봐야겠어요 친정도 순천입니다.
그쵸 능력없는 상사 대하기 진짜 힘들죠
저 역시 그 심정 알거 같습니다
얼마전에 알바하는 곳에서 전 아얘ㅖ 까 버렸어요
북한 산 가까운데 전 등산복이 없네요
그래서 등산을 안합니다.
카푸치노 모카로 타 왔습ㄴ다
전 촌스러워서 봉지 커피를 즐겨 마신답니ㅏㄷ
숙취에 커피가 좋다 하니 커피 타러 갑니다.
전 지금 맥주랑 먹고 있어요
쇠주는 집안에 안키워요
저희 집에 치킨은 없습니다.
그래서 목심 구워서 먹고 있엉
전 사실 교직을 동경합니다.
바람 피우다가 이혼당해 놓고도 상대가 바람나서 이혼했다고 덮어 씌우는 인간도 있더군요
장소와 때를 가리지도 않고 공개적으로 저렇게 껄덕대고 있는데 상대는
눈뜬 장님인가 봅니다.
그건 아니고요 정말 그 연은 악연중에
악연이였답ㄴ다 생각하기도 싫은
지금 생각해보면 끔찍해요
그냥 지나가는 말
피아노 전공자라면 음대에 입학하여 피아노를 전공해야 헌데
학원에서 잠깐 배워 찬송가 반주하는 실력을 전공했다고 자랑질 하는
머저리 하나 발견 허풍과 지 입으로 말해 놓고서
다른 사람들에게 허풍을 떨고 있으니 안보인 사이버 세상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