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의 주인공은 지극히 속물적인..
섹시하고 이쁜 여자만 좋아하는 남자였는데
어느 최면술사에게 최면이 걸려
세상 모든 여자가 이뻐 보이고 섹시해 보이게 돼
그래서 그는 진짜 착하고 선한 여자를 만나게 되는데
최면이 풀리고 보니 엄청 나게 뚱뚱한 여자인거야
난 이영화를 보고 저 최면에 나도 걸리고 싶다고 생각했어
내가 외모만 보는 사람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속물근성이 없다곤 못하거든
진짜 사람의 외모에 현혹되지 않고
그 사람의 마음 자체만 볼수 잇다면
그런 최면이라면...
환영이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