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사는 애들..
가진게 있든 없든
자기 가 할수 잇는거 하는애들...
내가 옛날에 참 좋아했던 여자애는
20살때부터 낮에는 은행일 밤에는 야간대학
그렇게 번돈으로 4년 대학 졸업하고 지네 오빠 공부까지 시키고...
(뭐...내가 아는 동생이랑 원나잇해서 정이 뚝~떨어졋지만)
한놈은 20살인데 낮에는 대학다니고 밤에는 주유소 알바하고....
대학가기 전까지 열심히 돈벌고 공부해서 장학금에...그렇게 번돈 집에 주고 군대 가고
힘내라 얘들아
열심히 한다고 꼭 잘되는건 아니지만
쉬운길 보다 어려운길을 갔을때 보람이 오는 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