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의 없어서 어쩔까 고민한 생각 끝에
저도 가끔 읽는 톡이라 여기에 글 올려봅니다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암튼 양심불량이고 네가지 정말 없으신
빠뤼바게* 동대문 장안 홈타운점
상도없고 개념없는 점장인지
젊은 아자씨!~고발합니다!
근처 장평 안평 초교 어머님들 단체주문 하실때
꼭 확인하세요!~안그러심 저처럼 황당하고
어의 없는 일 겪으실 겁니다.
서론 무지 길었네요!~ 죄송!!!~~~
지난달 10월 초 아이 학교에서 소체육대회라 간단한 간식을
단체 주문하려고 빠뤼바게* 장안 홈타운점에 갔습니다.
물론 집과 학교 근처 점도 있지만 다른 점과 달리
카페랑 같이 운영하기에 규모도 크고 다양한 빵들이 있기에
종종 가는 업소였죠
날짜는 10월 8일이라 10월 3일 월요일 오전에 주문 했구요
후랑크소시지빵 30개를 주문했습니다
10월 6일 수요일 오후에 재차 주문 확인 전화 통화 했었구요
10월 8일 금요일 오전에 전화가 왔더군요 주변 학교면 배달
해준다길래 건너편 학교라 하니 배달이 안된다더군요
<두번 통화 똑같은 목소리 네가지 없는 점장이랑 통화했슴당>
12시쯤에 주문빵 찾으러 제가 직접 갔습니다.
저녁에 집에 온 아이가 그러더군요
"엄마 소시지가 후랑*가 아니었어요" "엉?"
"맥스* 이었어요! 아님 천*장사!" "에이!~설마!~"
"아니예요!~진짜예요!~" 그때 그냥 설마설마 했습니다.
이름 걸구 하는 유명한 베이커리에서 쏘시지를 바꿔 썼겠냐~
했지요....그리곤 지나 갔습니다.
그런데.....지난주 반 엄마들 만났는데 정말 어의 없게도
반 아이들이 하나 같이 빵이 후랑크 소시지가 아닌
맥스*이나 천*장사 였다구 그랬단 겁니다.다들 그러데요
모르면 모르지만 알고 있는데 맞는지나 확인이나 한번 해 보라구!~
안먹어 본 빵두 아니구 애들이 모르겠냐!~ 하더라구요
11월 26일 차 마실려구 빠뤼~장안동 홈타운점에 갔습니다
아이들 간식도 사구 커피도 주문하고 자리에 앉으려다가
"저기 혹시~~제가 지난 달 초에 단체 주문했는데요
애들이 빵 소시지가 아니었다던데요!~"
"아!~네..............그날 단체 주문이 너무 많아서.......
물량이 없어서 대체했었어요.........죄송합니다~"
"넹? 설마요......" 저 정말 어의 없었습니다.
"아주머니 일하시는 분이니 제가 아주머니께
말해봤자지만 미리 예약주문했던 건이구
제가 확인 전화도 이틀전에 했었구 직접 찾으러두
왔었는데 아무 말도 안해주시구 너무 하시네요!~
이건 죄송합니다 아주머니 말루만 끝날껀 아니 듯 싶네요."
".........................................." 아주머니 아무말 못하시길래
돌아와 자리에 앉아서 친구와 차 마셨구요
바루 점장인지 사장인지 뭔일인지 아주머니와 대화 나누더니
저희 자리 힐끔 쳐다구 지나쳐 노트북 하는 척 하다가
또 힐끔 쳐다보구 걍 지나치더군요~~~~
집에 와서 빠뤼바게* 고객만족센타로 전화 했습니다.
이러저러 했다 했더니 왜 이렇게 늦게 말하냐더군요..
설마 빠뤼에서 그런 장난질 치겠나 싶어 넘겼는데
늦게 얘기한게 그게 문제되냐 했더니 아니다 하더군요..
이러저러 통화 끝에 뭘 원하시냐길래 처음엔 걍 사과만
받아야겠다 했던 마음에 오기가 생기더니다
"제가 주문한 빵으로 만들어 다시 만들어 주세요"
했더니 교환은 빵이 있어야 하는데 없어서 안된다구
하더군요..애들 토시켜 돌려줄수도 없는데 무슨 물물교환이냐!
했더니 환불처리로 해주겠다구 하더군요. 애궁!~~~~
다음날이 마침 토요일이라 매장으로 갔습니다
점심시간지나 2시쯤 갔는데 한가하더군요,손님이 없더라구요.
일하는 젊은 칭구들테 점장님?인가 뵈러 왔다 하니
입구서 노트북질 하던 젊은 점장인지 쌩하고 뛰어와
암말도 없이 눈 한번 안 마주치고선
ㄱㅖ산대 확 열고 만원짜리 다섯장 꺼내더니
"자!~가세요!~"하데요....너무 당황해서 "뭐....하시는거죠?"했더니
"이미 지난 10월달 일을 12월달 다되서 두달이나 지나서
와서 말하는건 뭐구 왜 나한테 직접 얘기 않구 본사에 저나했죠?"
그제서야 두눈 똑바루 쳐다보구 따짐서 말하데요~~
"아저씨!!!!!!!!! 어제 제가 직접 와서 확인하구 앉아서
차두 마시다 갔는데...아주머니가 바루 말씀하는거 같던데 일하시던
아주머니테 말 못들었어요? 그럼 아저씬 제가 확인 전화 할때도 암 말
안하구 직접 찾으러 왔을때두 암 말 없고 어제도 암 말 안더니~~~!!!
제가 웃음서 차마시다 가니 걍 넘어 갔구나 했나요?? " 했더니
"됬어요!~ 받으시구 가세요"하데요!~
"저는 환불 받으러 왔어요. 금액 오만원이 아니구요
이건 경우가 아닌거 같은데요 사과가 먼저 아닌가요?
돈 뜯으러 온 사람두 아니구 정말 너무 하시네요!!~"했더니
"본사서 이 금액으로 돈 주랍니다! " 비아냥 거림서 "가시라구요!~
비아냥!~~~죄송합니다!~~~"비아냥~부들~비아냥!~비아냥~
"이건 아니시져!!!~~~"그랬더니
계속 비아냥 대면서"죄송합니다!!~~"하더이다!!!~
돈 한손으로 쥐구선~~~ 끝까지 말투 비아냥 대면서....
정말 어의가 없더군요!~한참을 옥신각신 하다가 애들도 뒤에 있구
분하기도 하구 눈물이 날꺼 같아서 돈 잡아 획 돌아 나왔습니다..
딱 오만원ㅊ ㅣ 패줄껄~~~~......
그 돈 ...집에 오니 티비서 곰팡이 냄새없는 집에서 손주들
하룻밤이라도 재워 보고 싶다던 할머니께 보내드렸구요!~
사장인지 점장인지..유명 브랜드 이름 걸구 하시는
베이커리 적어도 이름값은 하구 장사하시져!~
어려 보이던데 사회 경험이 없어두 그렇지 고객관리는 둘째치고
먹는거 같구 장난 치는거 아닙니다!!!~~
후랑크소시지랑 매*봉,천*장사랑 재료 가격 차이 별루 안난다
치더라도 요즘 애들 입 어른보다 정확하고 귀신입니다.
제가 계약하고 주문한건 후랑크소세지빵이었지
맥*본,천*장사소시지 빵이 아니었단 말입니다!
적어도 먹는거 같구 장난치지 않는..아니 이름값하는 베이커리
해서 돈벌어 먹구 사세요!!!~~!!!!!!!
지루하고 긴이야기 읽으시느라 고생하셨구요
유명 브랜드 이름걸구 하는 베이커리...적어도 비양심적인
한두명 업주땜에 저처럼 피해보는 분들 없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