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 제 조카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올해 3세 여자어린이입니다.
튼튼하고 귀염성이 많은 녀석이라 가족들의 사랑을 아주 담뿍담뿍 받고 있지요ㅎㅎ
같이 일하는 언니들이 앵두같다해서 앵두라 불리웁니다.
그래서 전 앵두고모구요 ㅋㅋ
보면 웃음이 날 사진 몇장만 보여드릴께요
이건 동네마실나온 남자동생과 찍은 화보컷
우리앵두 썬글낀 간지가 대단하죠 ㅎㅎ
남자 애기도 너무 귀엽죠 ㅎㅎ
앵두 저 여유있는 손동작
이것두 사진찍어달라구 포즈잡는겁니다. ㅋㅋ
지네엄마 3/2가 넘는 앵두
개땡깡부리는중
이건 .....
X싸다가 졸려서 조는모습 ㅋㅋㅋ
그리고
마지막....
내가 보여준 사람마다 극찬을 아끼지않았던 사진 ...
김정일 국방위원장님 코스프레입니다.
잘어울리죠 ??ㅋㅋ
혹시 제가 판올린거 앵두 엄마가 알게되면 ...
저... 개욕먹겠지만 ...
혼자보기에 너무 아까운 사진들이라 ㅋㅋㅋ
나중에 커서 고모가 이랬다는걸 알면 앵두에겐 참 미안할거같지만 ㅋㅋㅋ
우리 앵두 사진보신분들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ㅎㅎ
우리 귀욤이 앵두~ 고모가 많이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