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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사람우롱하나요? 억울합니다.

이현정 |2010.12.01 22:21
조회 33 |추천 0

한달 전 이 지역에서 핸드폰이 안터지더군요...   그래서 114로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친절하게  1주일만 기다리라며 기계모습까지 문자로 보내주시더군요...   그래.. 1주일만 참아보자...하며 기다렸습니다.그러나 1주일이 지나고 2주가 다 지나가는데도 오질 않더군요...
그래서 어떻게 된건지 전화를 다시했습니다..기계가 없다며  또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기다렸습니다.  연락이  없자 또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자 몇일까지 해주겠습니다. 라고 말을 했습니다.
드디어 어제!!  3시 오신다는 김진수 매니저분   한 1시간 가량 한참을 쫒아다녔습니다.
그러자 콘센트 선을 만들어 놓으라는 말이였습니다.  그리고 사람을 보낼테니 혹시 4시 이전까지 안오면 031-332-7571 김명원 총 책임자 전화번호를 알려주시더라구요...  또 전화를 했더니 못간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못오시면 전화를 주셨어야했는데 안해주시더라구요.  전 너무 화가 났습니다..
계속 sk를 믿고 써야하나 ... 대기업은 다 그런곳인지.... 싶기도 하구요...
더 큰 기업일수록 소비자에게 최선을 다해야 하는건 아닐까요?
너무 화가나네요. 그러더니 내일 밤 9시에 오신다고 하셔서 전 퇴근도 못하고 기다렸습니다.
혹시 몰라 다시 한번 확인전화를 했습니다. 오실꺼죠? 그랬더니... 김명원씨께서 "네... 가요....."라는 대답을 하시더군요..
그래서 콘센트를 뽑아 놓으라는 말에 이 밤에 철물점 문 열은곳 이곳 저곳을 찾아다니며
콘센트를 설치했습니다. 드디오 오셨습니다.
오셔서 보시더니 전 못해요... 전 작은곳만 설치하는 사람이예요... 라는 말만 남기시고 가셨습니다..
여러분!! sk.!어떻게 생각하십니까?요즘은 시간이 돈 아닙니까? 이 밤(22시)까지 시키는데로만 1달넘게 sk 말만 들은 저는 병신같다는 생각만 드네요..힘센사람들은 소비자들은 가지고 노나요?너무 억울합니다. 핸드폰을 두개를 쓰는 저와 우리모두가족과 여기 일하는사람들이 피해자네요. 너무 속상해 글올려봅니다..ㅠㅠ

여기 터지지 않으니 손해지만 핸폰 두개 모두다 바꿔야 될것같아여.. 억울합니다.

vip 대접을 이런식으로 하는 sk 텔레콤 인지 몰랐습니다.

온가족 30년 넘게 핸드폰을 써온 우리 가족 ㅠㅠ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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