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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아 제발 보아라

한국인 |2010.12.02 21:44
조회 215 |추천 4

여러분 남이섬 아시죠? 남이섬은 바로 을사오적 이완용의 손자 토지입니다.

 

그리고 안중근 의사의 후손들이 지금 어떻게 되었는지 아십니까?

 

러시아에 살고있지만 무국적자입니다. 그래서 한국에 들어오려고해도

 

들어 올수 없습니다.

 

한일 합방시절 서울에는 5명의 갑부가 있었는데

 

두분얘기를 해 드리겠습니다

 

한분은 서울에 들어오려면 이분 땅을 꼭 밟아야 할 정도로 부자였습니다.

 

하지만 일제가 항복한 뒤 거지가 됬습니다.

 

왜그런지 아십니까? 바로 의병과 독립군에게 돈을 지원하다가 결국 거지가 됬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한분 이분은 할아버지가 부자셨는데 아버지도 죽고 자신의 형도

 

죽게되어 중학생때 어마어마한 재산을 물려 받았습니다.

 

어마어마한 재산이라함은 전라도에 있는 광주가 전부 그분의 소유 였습니다.

 

그분은 그돈은 일본이 가져가려고 한 문화재를 돈으로 사서 모으는 분이었습니다.

 

그분이 돈을 가장 많이 낸 문화재가 바로 조선백자입니다.

 

그당시의 돈으로 2000원을 주고 샀죠.

 

그다음은 정말 들으면 놀라시겁니다.

 

바로 훈민정음입니다..

 

그당시에 1200원을 주고 샀습니다. 정말 어마어마한 돈이죠

 

(그때 70원이라고 하면 서울에서 가장 토지값이 비싼 종로에 으리으리한 고래등 같은 집을 지을 정도 였습니다)

 

그분은 훈민정을을 위해서 광주에있는 아주 넓은 목장을 팔았습니다.

 

혹시 주시경이라는 분 아세요? 한국 국어학에 업적을 크게 남기신 분입니다

 

어느날, 주시경선생님이 그분에게 훈민정음을 빌려서 복사를 해도 되는지 물어보러 간적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몇십억이나 되는 책을 그냥 빌려줄수 있으시나요? 손상이 되는 데도요?

 

그분은 빌려줘야지 하면서 빌려 줬다고 합니다.

 

복사가 지금처럼 하는게 아니고 옛날 책에 실을 풀어서 한장한장 떠서 쓰는 건데 손상이 안될리가 있나요?

 

마지막은 정말 ㅠㅠㅠㅠㅠ

 

6.25전쟁이 일어났을때 그분이 서울에 사셨으니가 피해야 되기 때문에 그 문화재를 다 못들고 갔는데

 

하나만 챙기자 이러면서 챙기신게 훈민정음입니다. 그것도 누가 볼까봐 천에 꽁꽁 싸서 들고 갔고

 

잘때도 안 고 잤답니다. 이런사람이 있기에 아직도 문화재를 조금이나마 더 볼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말하자면

 

추사 김정희 선생님이 쓴 작품 모두 일본에 있습니다.

 

독일에서는 유대인학살에 전범들을 모두 잡아 죽였습니다. 쫓아가서 말입니다

 

90대할아버지조차 말이죠.

 

근데 우리나라는 독립운동가나 위에서 말했던 분들의 후손들을 소식조차 거의모르고

 

사정을 안다해도 모두 불우한 처지입니다.

 

이런 일을 알려서 부디 정부에서 안중근 의사의 후손을 빨리 구해줬음면 좋겠습니다

 

 

 

 

 

너무 길다고 확내리지 마시고 제발 하나하나 읽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제목은 죄송합니다 이사실을 꼭알리고 싶어서요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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