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 대통령이 게티즈버그의 전쟁터를 국립묘지로
봉헌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지금 우리가 여기서 무슨알을 하든 세상은 크게 관심을
갖거나 또 오래 두고 기억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전물장병들이 여기서 무엇을 했는지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
오늘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고 성도를 사랑한 그 모든 삶은
하나님과 성도들에게서 영원히 기억되지 않겠는가?
말만 번드레하게 펼치는 자가 아니라 생활 속에서
나타내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아침향기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