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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빵터지는 내 친구들 이야기

어헝어헝 |2010.12.03 15:39
조회 135 |추천 1

어허 앙녕하세요ㅋㅋㅋㅋㅋㅋ자소따윈 하지않겟서.난시크하니까

그럼 바로 ㄱㄱ 사실 좀 안웃김ㅋ우리가좀병맛이라서ㅋ

 

 

 

 

 

 

 

 

 

 

 

1)

우리는 항상 학교를 마치고 원정대를 만들어서 누구집에 감. 어제도 여전히 똑같은 하루를 살았음.

근데 갑자기 내 친구 한명이 쓰러지는거임!!!

우리 순간 쫄았음. 근데 눈 까뒤집으면서 미친듯이 웃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아놔지금 생각해도 웃긴건데 걔집 가족사진 보고 쪼갯음ㅋ

쪼개다가 쇼파에 머리박음. 아아 거리다가 또 사진보고

쪼갬. 쪼개다가 또 박고 굴러떨어짐.

 

 

..ㅇㅇ미안함 좀 재미없음

 

 

 

 

 

 

 

 

2)

내 친구 학교 2층 화장실가면 혼자서 쪼갬. ㅇㅇ잘쪼갬.

지혼자 물틀어놓고 아손씻어야지 하하하하~하면서 문 막고있음.애 못나오게 함.

그러면서 친듯이 쪼갬. 그리고 웃기다고 화장실에 주저앉음.

 

 

 

 

3)

내 친구 나 후드 뒤집어 쓴거보고 쓰러지는거임.

왜냐고 물어보니까 키세스 닮앗다고 쪼갬.

 

 

 

 

 

4)

학교 교실문이 얼굴 들어갈 정도로 열려있었음.

근데 내 친구가 얼굴을 내밀었음. 옆에 애가 열어줄줄 알고.

근데 또 그 옆에 애는 내 친구가 열어줄줄 알고 안 연거임.

 

결과가 뭐냐고?

 

 

 

ㅋㅋㅋㅋㅋㅋ그대로 끼임.

 

 

 

 

 

 

 

 

 

 

 

ㅋㅋㅋㅋㅋㅋㅋ아우리차타러가야함

진심 톡 되면 이 아이 사진과 함게 시리즈를 더 갖고 오겟ㅇ므.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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