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
톡커님들
난 서울에 거주하는 22.9세 미생물임(남성)
오늘 난 신기한일을 경험함.
벽돌에서 노래가 흘러나오는것임.
한상 캄캄했던 나의 휴대폰에서 밝은섬광과함께 전화벨이 울림.... 캬!
저장안된 번호였음
나 - 여보쇼~
"안녕하십니까 고객님~ 항상 케이T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나 - 네.
"현재 고객님을 위해 최신형 스마트폰 '2자르' 폰을 무료로 지원해드리고 있습니다 고객님~"
(난 이런 텔레마케터와 대화하는것이 재미남)
나 - 어? 왜여!?
"현재 고객님의 케이T사랑에 보답하고자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고객님~ 실례지만 목소리가 어려보이시는데 혹시 미성년자십니까~?"
나 - 아니여~저 서른두살인데요! (거짓말임 ㅋ.ㅋ)
"아~ 그러십니까 고객님~?. 그럼 본인 확인을 위해서 휴대폰번호를 말씀해주시겠습니까 고객님~?"
나 - 010-0000-0000 ~
"네 고객님~ 주민번호 뒷자리를 말씀해주시겠습니까~?"
나 - ??....음..... 그건 왜 물어보시져?
"본인 확인을 위해 저희가 !@#@#ㅣㅁㄴ아ㅣㅁㄴ아ㅣ@#ㅏ " (잘 기억이 안남..)
나 - 음...그래여? 근데 무슨폰이라고 하셨져???
"최신형 스마트폰 '2자르'폰입니다 고객님~"
나 - 아..'2자르'폰이요.. 근데저 그거 필요없는데..
"고객님~ 요즘은 스마트폰이 대세라서요~!@#!@#:ㅁㄴ이:ㅁㄴ임ㄴㅁ니ㅏㅓㅇㄴㅁ"
나 - 아....그게 아니구여 .. 지금 제폰이 i폰4 거든여 ^.^![]()
"........아.....아네.... 휴대폰 바꾸신지 얼마 안되셨겠네요....더 좋은 스마트폰 나오면 다시 전화드리겠습니다 고객님...."
나 - 네 그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i폰4의 위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