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그러지지 않은 원래 크기의 사진과 누락된 동영상 같이 보실 분은 여기 클릭~ ==> http://www.cyworld.com/uridea/4813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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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여행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만큼
브런치로 유명한 사라베스 키친에 잠깐 들렀습니다.
제가 간 곳은 어퍼웨스트 점이고, 첼시 등에도 체인이 있더군요.
이곳은 자연사 박물관으로 가기 전에 10시 무렵에 잠깐 들렸더랬죠~ㅎ
지도따라 긴가 민가 하며 두리번거리며 길을 가다
저만치서 보이는 사라베스 키친을 발견했습니다.
가까이 가 보면 이렇게 뉴욕의 여느 레스토랑들 처럼 야외에 자리가 마련되어 있구요.
저는 내부를 구경할 냥으로 안으로 들어가서 먹었습니다.
안으로 들어가 보면 딱 이런 모습이구요~
마침 창가 자리가 비어서 한적한 창가자리로 갔습니다.
기본 세팅은 이렇게 되어 있구요.
자리에 앉아서 브런치를 즐기는 손님들로 시끌벅적한 사라베스키친의 모습을 찬찬히 둘러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글을 판으로 옮겨 붙일 때 이 위치에 있던 동영상이 이상하게 옮겨지질 않네요..;;
동영상 같이 보실 분은 맨 위의 주소 클릭 해 주세요~ㅋ;)
위 동영상에서 거의 맨 끝 쯤에 쑥색 옷 입고 오른쪽으로 지나가는 여자분이 웨이트리스인데요,
아래와 같이 메뉴판을 가져다 줍니다.
저는 가장 무난하고 대표적인 이곳의 메뉴인 에그베네딕트 중에서 연어 에그베네딕트를 시켰습니다.
음료는 레몬에이드를 시켰는데,
특이하게도 이렇게 피쳐로 나오더군요~
얼음을 와그작와그작 깨 먹으며 새콤달콤한 레몬에이드를 즐겼습니다.
드디어 연어 에그베네딕트가 나왔습니다.
에그베네딕트란 계란을 깨서 물에 빠뜨려 반숙 상태로 익히되 납작하고 동그란 노른자 모양을 유지시켜서
딱딱한 바게트 또는 치아바타 빵 위에 올려 먹는 것으로,
포크로 살짝 찌르면 안의 노른자가 촉촉하게 흘러나옵니다.
아래 사진은, 연어 에그베네딕트를 시켰기에
연어가 훼손되지 않게 연어를 발굴한 후 찍어 본 것입니다.
그리고 이번엔 두 개 만들어 내온 에그베네딕트 중 아직 성한 뒤의 것을 잘라
단면의 구조를 살펴 보았습니다.
아래에 빵, 그 위에 연어 슬라이스, 그 위에 반숙 계란과 토핑 약간~
이런 구조인 거죠~~~ㅎㅎㅎ
맛은 부드럽고 괜찮습니다.
그리고 연어란 놈이 어디다 끼워 넣어 먹어도 맛이 다 잘 어울리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