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에 글을 썻는데 ^^*
아! 현재 나이는 23살이고요(오리지날 88년생입니다.)
서울에 전문대 졸업예정자고요(전기과)
나이치고 취업을 좀 빨리해서 현재 조그만안 설계 회사 다니고 있습니다.
(인원 30명 정도, 강남에 있네요.)
교수님 추천으로 인해 취업하게 되었고요.
하는 분야는 파트가 원자력과 발전소 설계가 있는데
저는 발전소 설계로 갔고요,
원래 엔지니어가 목표인지라 대기업에는 원서를 넣지 안았습니다.
물론 넣어도 될지 안될지 모르겠지만.;;
나름 학점관리도 했고요
설계치고 연봉이 괜찮은것 같습니다.
솔찍히 월 100받으려나? 했는데
연봉이 본봉만 1900조금 넘고요.(인센빼고 새금떼면 1800정도 될듯.)
연차+해서 급여도 올려준다고 하네요.(선배님들의 말에 의하면)
사람들은 정말 괜찮고요. 가족같은분위기?
저히 상무님 개그맨인지라.(교수님 학교 선배라는데 정말 웃깁니다...ㅋㅋ)
지금은 전공과 상관없이 캐드연습만 죽어라 하고있고요.
제가 나아가서 이 직종에서 비전이 있을지랑.
저정도 급여로 다니는게 잘하고 있는건지
전기쪽 선배님들의 조언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