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운동에는 그에 알맞은 장비가 있고 이를 구비해야 합니다!
장비들은 그 운동이 특성에 맞게 제작되어서 부상을 피하고
원활하게 운동을 지속할 수 있기 때문이죠! ^^
이처럼 런닝 시에는 이에 맞는 운동화를 구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때문에 저는 리복 직텍을 구입해서 이용하고 있죠! ㅎㅎㅎ
리복 직텍은 밑창의 지그재그 아웃솔이 독특한 신발인데 이 지그재그 아웃솔이
다리 근육의 피로를 경감시켜주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ㅎㅎㅎ
즉, 리복 직텍이 충격을 흡수해서 다리 부상의 위험을 감소시켜준다는 말이죠! ^^
그리고 장비를 갖추는 것 뿐만 아니라 운동 전에 꼭 준비 스트레칭을 실시해야
부상의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ㅎㅎㅎ
그렇다면 준비 스트레칭에는 어떤 것이 있을지 살펴보도록 할까요? ^^
① 발목과 아킬레스건 풀어 주기
- 턱이나 계단에 올라 한 쪽 발을 1/3만 걸친 후 다리의 힘을 뺍니다.
- 반대 쪽 무릎을 약 45도로 구부리고 뒤로 뺀 다리 쪽으로 몸의 중심을 실어 줍니다.
② 팔과 어깨 풀어 주기
- 다리를 어깨 넓이로 벌려 양손을 깍지 끼고 머리 위 쪽에 놓습니다.
- 두 팔을 쭉 펴고 손바닥이 하늘 쪽으로 향하게 합니다.
③ 옆구리 풀어 주기
- 다리를 어깨 넓이로 벌리고 몸을 반듯하게 한 후, 양손을 머리 뒤 쪽으로 올려 양 팔꿈치를 잡습니다.
- 옆으로 몸을 기울여 줍니다.
④ 허리 뒤로 제치기
- 다리를 어깨 넓이로 벌리고 양손은 허리 부분을 잡습니다.
- 허리를 뒤로 구부리고 머리를 들어 시선은 배꼽 쪽을 바라봅니다.(무릎은 펴야 합니다.)
⑤ 무릎과 허벅지 풀어 주기
- 한 손으로 같은 쪽 발등이나 발목을 잡습니다. 반대 쪽 팔을 뻗어 중심을 잡습니다.
- 발목을 엉덩이 쪽으로 잡아당기며 몸을 반듯하게 합니다.
⑥ 무릎과 허벅지 및 하체 풀어 주기
- 어깨 넓이 두 배 반으로 다리를 앞뒤로 벌립니다.
- 뒤 쪽 다리를 펴고 뒷발꿈치를 약간 들며 앞 쪽 다리 무릎을 90도 이상 구부려 상체 부분을 뒤로 밀어 줍니다.
모든 운동에 있어서 준비 스트레칭은 아주 중요합니다. 갑자기 운동을 시작하게 되면
부상을 당할 위험이 높기 때문이죠! ㅎㅎㅎ
오늘 설명한 준비 스트레칭을 잘 익혀서 운동 전에 꼭 실시하도록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