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일단 요즘에 호러물을 많이들 쓰시길래
나도좀 내얘기를 해볼까?? 하고 쓰는겁니다
믿지 못하실 분들은 살짝쿵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아그리고 이야길 쉽게하기위해 말이짧아지는건 이해좀ㅋㅋ
2탄 :http://pann.nate.com/talk/310092779
3탄:http://pann.nate.com/talk/310102050
일단 제 소개를 하면 저는 19살 무지무지 평범한 소녀임
아니 고1 여름방학 전까지는 정말 무지무지 평범한 소녀였음
정말정말 귀신을 볼수있는 사람은 알수있을꺼임 자꾸보다보면 면역된다는것을
우선 처음부터 본 귀신을 쓰면 말이 너무너무 길어짐 ㅋㅋㅋ
1탄이 니까 간단히 쓰겠음 그날은 내가 알바를 하고 있었을때임 ㅋㅋ
우리는 알바를 파트타임으로 딱 한명씩 사장도 없이 혼자서 하고 문을 알아서 잠그고 가는거임
내가 마감타임이라서 그날도 가게를 나갔는데 오픈언니가 나에게 그러는거임 요즘 이상하다고
이상하게 설거지를 하면 바람이 부는거 같다고 아!! 참고로 설거지 하는곳은 창문하나 있지않음
완저 밀실인곳 ㅋㅋㅋㅋㅋ
그래서 에이 기분탓이겟죠 하고 그날도 손님을 받고 손님이 테이블에 앉아 계시길래
설거지를 하러 들어갔음 근데 갑자기 정말 심하게 강풍이 부는거임 그래서 혹시
누가 문을 열었나? 문열어도 여기까지 바람은 안오지만 카운터 나가보니 문은 닫혀있었음
내가 머리가막 흩날려서 나가니까 테이블에 있던 손님도 날이상하게봄 그리고서 설거지를 다하고
카운터에 앉아서 노래를 듣는데 갑자기 시디가 막팅기는거임 지지지ㅣ지지 거리고
난 이상해서 시디를 몇번이나 멈추고 틀고 했는데 계속 그러는거임 손님보기도 민망해서
죄송하다고 말하는데 손님이 노래 좋은데 왜끄냐는 거임 그래서 지짖지지 거리지 않냐니까
아무소리도 안들린다고.......그때부터 난또 느끼기 시작함 귀신의 장난이구나
이런게 한두번이 아니었음 그래서 그냥 귀막고 카운터에 앉아있다가 한참뒤 손님이 다나가고
마감준비 할려고 뒤돌았느데 거기에 검은 그냥 머리부터 발까지 검은 여자가 날보고 웃는거임
그렇게 날 계속 보고있는데 더무서운건 그여자 테이블 위로 올라가서 다리까지
살살 흔들면서 날보고 웃음 얼굴은 무표정이지만 정말 그냥 웃는거 같은 느낌이었음
아 이렇게 쓰는거 맞나맞나 하면서 썻어요 ㅠㅠㅠ
잼없어도 열심히 여기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ㅠ
재밌으시면 2탄도 ㅇㄹ릴께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