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돌아왓습니다
5탄 http://pann.nate.com/talk/310279003
5탄은 제가 다른 아이디로 써서
이어지는 글에 추가 하지 못했습니다 ^^
5탄에서 저의 몸 상태를
걱정해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지금은 많이 괜찮아 졌습니다 !!!!![]()
그럼 다시이야기 시작할께요 !!
그동안 몸상태가 안좋아서 톡도 못쓰고 ㅠㅠㅠ
너무 너무 심심했음 ㅠㅠ
내이야기를 읽은 분들은 알다시피 나는 톡에다가 글을쓰고
나서부터 이상한 일이 반복됬었음 .....![]()
그래서 이젠 내가 겪는 이야기들을 다른사람과 공감하지
못하나 하고 너무 슬펐었음 하지만 다행이 5탄을 쓰고 나에겐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음 아무런 일이 일어나지 않은건 아님
그저 전보다 더 심해짐.... 원래 귀신의 목소리 같은건 특별한 경우
아니고는 듣지 못했는데 나는 요즘 환청이 많이 들림 그중에서 제일 많이
듣는 환청은 "나랑놀자" 소리나는 쪽을 돌아보면 분명 아무것도
있지 않음 처음에는 너무 당황했었음 계속해서 환청이 들리니까...
하지만 이런일이 한두번도 아니고 나는 그냥 더 심해졌구나.. 라며
내자신을 위로했음 근데 점점 날이갈수록 강도는 심해졌음 ..
정말 나랑 놀고싶어서 인지 내글을 읽으신 분들은 아실꺼임 내가 영화나 드라마를
컴퓨터로 틀어놓고 잠시 정지시키고 화장실을 갔다오면 끝나있거나 소리가 켜져있다는걸..
하지만 이젠 그게 아님 정말 나는 내눈이 미쳤는줄 알았음
요즘 싸인이 너무 재밌음 하지만 나는 알바를 하기때문에 본방을 볼수가없어서
매일 다운을 받아서보는 입장임... 나는 항상 이어폰을 끼고 보는 스타일임
근데 어느날은 내가 싸인을 열심히 보고있는데 이어폰에 소리가 안나는거임
그래서 이어폰이 고장났나하고 몇번이나 뺏다 꽂음 몇번 하니까 다시 소리가 나기시작함
그리고 나서 화면으로 얼굴을 돌린순간 나는 정말 얼어 버렸음
싸인은 드라마 특정상 시체가 많이 나오는데 그중 한시체가 누워있는데
그게 나였음 분명 내얼굴이었음 ..... 너무 무서워서 보고있는데 갑자기
화면속에 내모습이 눈을 뜨더니 날보며 웃는거임 씩 하고 나는 정말
분명 화면안에는 내얼굴인데 내얼굴 같지 않았음 너무 무서웠음 ...
내얼굴이 저렇게 소름끼치나 생각할정도로 나는 정말 너무 무서웠음
근데 그러다가 컴터가 혼자 꺼지더니 내가 다운받아논 드라마는 사라져있었음..
이게 다가 아님 나는 지금 알바를 하고있음 ....
근데 알바하는데서 미칠꺼같음 커피도 팔고 와플도 파는건데
내가 와플을 하는데 와플기계뚜껑을 닫아놓고 다른걸 하다가
와플이 다되서 열을려고 갔는데 어떤남자가 와플기계 옆에 서있는거임...
나는 이런게 한두번이 아니니까 쿨하게 무시했음
그리고 내가 와플기계를 열려고 손잡이를 잡은 순간
그남자가 와플기계위에 손을 얻는거임 .. 꼭 내가 열지 못하게 하는거처럼
나는 여태 수많은 귀신을 봐왔지만 나와의 신체가 직접적으로 오랫동안
접촉된적이 없었음 근데 그남자가 갑자기 내손을 잡는데
진짜 온몸에 소름이 돋음 그리고 너무 추웠음 ...
그남자가 내손을 잡는순간 나는 정말 너무 추웠음
나도 내가 왜가 왜그랬는지 모르는데 그남자를 쳐다보고 눈이마주치는데
갑자기 미칠듯이 추웠음 그리고 그냥 문득 든 생각이 와플기계가
뜨거우니까 그위에 얼굴과 손을 올리면 안춥겠다라는 생각 을 하게됨...
그렇게 손을 와플기계에 올릴려고 햇는데 옆에 같이 일하던 언니가 막았음
미쳤냐고 그순간 나도 왜그랬는지 모르겠지만 그땐 내가 왠지 그래야 될것만
같았음 ... 지금 생각해보면 난 미쳤던거 같았음 근데 진짜 그순간 그남자랑
눈이 마주친 순간 에는 왠지 내가 그렇게 해야될껏만 같았음...
하....오늘은 여기 까지만 쓸게염
그동안 여러가지 많은 일이 있긴 있었지만 ....
나중에 쓸게요... 갑자기 그남자 얘기 하니까 소름 돋는거 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