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조회수는 많지만 댓글은........ㅋㅋㅋ
하지만 2탄을 원하시는 분이 한분이라도 계신다면
저는 글을 쓰겠습니다
1탄이 짧아서 길게써달라고 부탁하시는데 ㅋㅋ
네 2탄은 길게 서보도록 노력하겠씁니다
1탄:http://pann.nate.com/talk/310089530
3탄:http://pann.nate.com/talk/310102050
그럼 2탄을 시작 ㅋㅋ
일단 귀신의 장난 이라고 1탄을 올렸는데 귀신의 장난이 정확히 뭔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적어올리겠습 ㅋㅋㅋ 귀신의 장난이란 예를 들어
방학때나 주말에 혼자 집에서 컴퓨터로 영화를 다운받아서 보고있다가 씻기위해서나
아님 화장실을 가기위해서 잠깐 정지 시켜놓고 화장실을 가면 엄청난 소리의 괴음이 들리기
시작함 그래서 뭐지? 하고 나가보면 정말이지 영화는 이미 재생되있고 소리는 최대로
켜져있음 처음에는 그저 그러려니 했는데 더 심한건 아예보지도 않은 영화가 볼일을
잠깐 보고 다녀왔는데 이미 끝나서 자막이 올라가고있음 ㅋㅋㅋ
그리고 요근래 들어서 더 심해진건 겨울이라서 이제는 보일러를 틀고 목욕을 해야되는데
목욕을 하러 들어가면 항상 찬물만 나오는거임 그래서 나가보면 보일러는 어느새
꺼져있음............ㅋㅋㅋ 그냥 이런 이런 장난임 그럼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해 보겠음 ㅋㅋ
오늘은 내가 아플때 마다 겪는 현상을 써봐야겠음
다른사람들도 아픈거는 싫겠지만 난 아픈게 제일 싫음 아프면 항상 날따라다니면서
괴롭히는 여자하나가 있음 어느날은 내가 장염이 걸려서 앓아 누웠을때임
너무 아파서 일찍 잠을 자려누워 자는데 어디서 여자애들이 시끄럽게 떠드는
소리가 들리는거임 그래서 시끄러워서 뭐야 하고 눈을 떳는데 내방문을 열고
여자 5명? 대학생같았음 그래보이는 여자애들이 웃으면서 내방에 들어오는거임
난 계속 쳐다만 보고있었음 근데 그중 가운데 있던 여자랑 눈이 마주침
정말 이지 마주치자 마자 그순간 여자가 내눈앞에 다가와 있는거임 너무 놀라서
소리도 못지름 정말 그때 가위라는걸 처음 눌림 아무리 귀신을 많이 봐도
맨정신 이었지 이런식으로 가위를 눌린건 처음임 그렇게 가위를 눌리고 다음날 장염은
싹낳았음 액땜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몇일뒤에 감기에 걸려서 또다시 앓아누움
침대에서 자고있는데 뭔가 옆이 이상한거임 그래서 눈을 뜨고 보니까 이번에는
한 5살? 정도 되보이는 여자가 날보고 웃는거임 나는 순간 내동생인줄 알고
뭐야 하고 봤는데 얼굴은 나 장염걸렸을때 봤던 그여자였음 그뒤부터 아프기만하면
모습만 바꾸고 얼굴은 그대로해서 날계속 찾아옴 어쩔땐 남자로 어쩔땐 할머니로
이런식으로 나만 계속 찾아옴 ............ 아플때 마다 나는 남들보다 더아픈거 같음
미치겠음 ......... 아또 짧다고 하실까봐 이야기 하나를 더쓰겠음
이번에는 영화관에서 있었ㄷㄴ 일임 내가 영화를 본건 공포영화였음
친구2명과 같이보고있는데 우리가 맨뒷자리 였음 근데 영화가 시작하기 전에
앞에 관객들을 보는데 사람이 너무 많았음 정말 재밌어 보인다 하고 보고있는데
정말 재미없었음 그냥 화장실이나 가야지 하고 화장실을 갔음 화장실 가서 볼일을
보고 나오는데 화장실에 검은 물체가 쓱하고 지나감 근데 그냥 느낌이지만 왠지 날보고
웃는듯한 느낌이었음 그냥 괜히 오싹해져서 화장실에서 후다닥 나와서 영화관으로 다시
들어감 근데 그때 왜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앞쪽에 관객이 많이 앉아있어서 얼마나 있다
하고 그냥 그자리에서서 무심코 봣는데 내가 본건 관객이 아니었음 ...........
영화관 자리 맨 앞줄부터 스크린 까지 정말 많은 귀신들이 관객처럼 서있던 거임 .........
정말 무서웠음 그어두운 곳에 관객사람보다 관객귀신이 더많았음 그리고 자리에 돌아와서
아무말 없이 그냥 앉아있었음 근데 내가 영화관 맨끝자리 였는데 옆이 이상해서 보니까
어떤 꼬마남자애가 내옆에 앉아있는거임 ........ 그렇게 한 20분 동안 계속 나만보면서
웃고있었음 내가 무서워하는걸 즐기는거 같았음 ..............
친구한테 도와달라고 얼굴을 돌렸는데 그순간 그꼬마가 내친구 무릎위에 앉아있었음
진짜 영화는 눈에 하나도 안들어오고 그냥 나가고만 싶었음
근데 그거 아시나들?? 귀신이랑은 눈이 마주쳐도 마주치지 않은척 해야함
만약 내가 저귀신과 눈이 마주쳤다면 당황하지말고 그귀신의 눈을 계속 보고있음
마치 귀신의 눈을 보는게 아니라 그냥 그귀신이 있는 자리를 보는거 같이 처음부터
귀신이라는 존재는 없었던거 처럼 그래야지 귀신들은 뒷끝없이 그냥 지나감
만약 마주쳐서 당황하거나 하면 자신을 봤다는것을 느끼고 그때부터 무작정 따라다님
나같은경우는 뭐 워낙 많이봐서 못본척해도 알아서들 계속 따라붙음 하지만 일반인?
들 같은경우는 한번붙으면 거의 떨어지지 않음 그리고 귀신 보는 사람들이랑 같이 붙어있음
자신도 볼수있는 경우가 종종있음 내친구들이 그럼 나랑 다니고 다서부터 이상한걸
봤다는 애들이 한둘이아님 .........미안해 친구들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