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보고계신 글은 2탄이에요^*^
1탄 :사진有)☆★☆상크미이고싶은딸과딸바보아빠이야기!!!!!!http://pann.nate.com/talk/310087264
3탄 :사진有)☆★☆상크미이고싶은딸과딸바보아빠이야기3!!!!http://pann.nate.com/talk/310098617
안녕하세요~
저는 천년만년상크미이고싶은 20살 여자입니다.
상크미인적도 없지만......이젠 11학번에게 상크미자리를 물려줘야되네요...ㅠㅠ
상크미이고싶었지만 모두들 저를 졸업반으로봐요.
글쓴이 = 보보= 빵떡=찐빵=아빠딸의 홈피입니다 http:// www.cyworld.com/_Honey_B
우왕ㅋㅋㅋㅋㅋㅋㅋ씐난다!!!!!!!!!!!!
톡된영광을...................아빠빠에게돌리겠습니다!!!
재밌게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용♥♥♥
피곤하지만 2탄을 기다려 주시는 분들을 위해서 2탄ㅋㅋㅋㅋㅋ
많은 분들이 질문해주셨는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맨밑에 댓글에대한 답변 올릴께용ㅋㅋ
2탄시작!!!!!!!!!!!!!
아!!먼저 여러분의 상상을 돕기위해서 아빠사진을 공개할순없고ㅋㅋㅋㅋ
아빠와 닮은 분의 사진을 준비해써요ㅋㅋㅋㅋ어떤분이 아빠가 훈남일것 같다고 하셨눈데......
아빠빠....음...훈남이죠...키작은훈남.........
제생각에 아빠는 '장용'아저씨를 닮아써요!!
엄마생각에는 '임현식'아저씨!!!
음..................그냥 모르겠네요ㅋㅋㅋㅋㅋ닮은점은......뭘까요?!?!?
1. 저번글에서 말했지만, 난 집에 잘 가지않는여자임.
오랜만에 집에가서 동생이랑 쇼파에 앉아 티비를 보고있었음.
나와 내동생쪽을 바라보던 엄마.
엄마 : "아유, 우리죠니 진짜 잘생겼다. 이목구비가 아주 조각처럼 깎아 놓은것 같네"![]()
동생(죠니) : "......................"
그리고나서 당욘히 내 얘기도 할줄알았는데.......
아무말도.......결국!!!!!!
나 : "엄마!!!나눈?!나는 어떻게 생겨써?>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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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우리보보는 너무예쁘네~ 공주님같아^*^"
이걸 기대했다....공주님은 빼더라도 "너무예쁘네".......이말 한마디면 됬는데..ㅠㅠ
현실은
엄마 : "음..........너?너는...우리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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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뭐라 똑뿌리지게 말못하고있자.
나를 보며 아빠가 하는말..
아빠 : "아빠딸!! 몰라서 물어?!?!
넌 빚어놓은거같이 생겼어"
나를 제외한 모든가족 "하하하하하하하하하" 빵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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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 좀더 예쁘게 빚어주시지
2. 나는 해산물을 안먹는 여자임. 이건 아빠영향이 매우큼!!!
아빠도 원래 해산물 특유의 냄새때문에 안드셨지만 최근 몇년새에 즐겨드심.
마치 누가보면 바다사람인줄착각할 정도로... 하지만...나는?!? 예민한여자 절대네버에버안먹음!!
어느날 아빠가 귀한 생선을 어디서 사옴.
아주 귀한 생선이라는데 뼈까지 먹어야 한다는 그생선.
나는 생선 비린내때문에 내방에 가있었음.
거실로 나온 나를 본 아빠.
아빠 : "아빠딸~ 이리와서 빨리 이거먹어바!!!!!"
나 : "아. 시러. 생선이잖아."
아빠 : "얼른와서 먹어. 이거 귀한거야~ 아빠딸 빨리 먹어봐"![]()
나 : "아..시른데ㅠㅠ" 하지만 아빠가 먹으라는 눈빛을 보냈고 결국 다가갔음.
그런데......아빠 숟가락에 수북히 있는것은
그것은 생선뼈!!!!!!!!!!!! , 생선살 아주조금
나 : ".........아빠...이게 뭐야?"
이게뭐디?ㅠㅠ
아빠 : "어잉~ 이거 뼈까지 다먹는거야. 이게 더 좋은거야"
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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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 "아빠딸이라면 꼭 먹어야되는거야!!!!!!!!!!!!!!!"
나 : "싫어.....뼈를 어떻게 먹어"
아빠 : "그럼, 아빠딸 하지마!"
나 : "그럼 엄마먼저 먹어, 그러면 먹을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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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내가 아빠딸이냐?"
결국 먹음......
아빠딸 보보는 생선뼈를 먹어요.
3.이건 내가 꼬맹이였을때임.
아빠가 생일 선물을 사갖고 오셨음.
나 : "우왕~ 아빠가 생일선물로 뭘주실까??!?!?!?"
곰돌이? 미미인형? 아뭐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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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 "보보야~ 생일 축한다."![]()
아빠가 나에게 건낸 생일 축하 선물은?????
두둥!!! '플라스틱 공구통'
공구놀이도아닌....공구통을...
4. 1탄에서도 말했듯이 나는 간호학과 학생임.
2학기되서 카톨릭대학교로 해부학 실습을 가게되었음. 실습은 월, 화요일 이틀동안이었음.
나는 나의 주말을 진짜집인 원주에서 보내고 있었음.
아빠 : "보보야, 월요일에 아빠랑 같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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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디? 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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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 "너 서울 길 몰라서 헤메다가 실습 늦으면안되잖아. 휴가 남아서 월요일에 휴가냈다~
월요일은 아빠가 가줄테니까 화요일은 혼자갈수있지??!?!?!"
나 : 진심 당황스러웠고,, 아진짜 아빠가 이런st라는건 알지만..이건 아니라고 생각함.
아빠 상처받을까봐 돌려말함.
나 : "아빠~ 그거 아침부터 밤까지 하는거야.
그동안 뭐하고있게?"
아빠 : "북한산 등산할꺼야"
치악산을 가는것도....
아빠, 이러다가 신혼여행까지 따라올기세....
결국 아빠랑 같이 갔음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월요일에 아빠를 혼자 보냄.전 다컷으니까요!!!
어디사냐고 물어보신 '김유라'님 : 진짜집은 원주에요, 가짜집은 청주입니다!!!
우왕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와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고 싶다고 해주신 '김동혁'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감사드려요~ 저아직 크리스마스계획없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저 찐빵 호떡 빵떡 흰색동그라미 밀가루반죽같이 생긴여자맞아요!!!!
네, 저 나이많이 보이게 생겨써욤ㅋㅋㅋ어쩔수없죠뭐....괜찮아용...으허허허허어헣ㅇ
'김민선'님 원주가면 아빠빠랑 같이 사딘찍어 올릴께용 ㅋㅋㅋㅋ
'응?'님ㅋㅋ 네, 저랑 결혼하실분은....아빠랑 먼저 친해지셔야할듯ㅋㅋㅋㅋㅋㅋ 이얘기도이써요
아빠가 저의 신랑감 리스트를 정한이야기 ㅋㅋㅋㅋㅋ
외동아니구요 남동생한명이써요.
네, 살빼면 예쁠것같다는 소리 자주들어요..ㅠㅠ전 언제쯤 마른몸이 되볼까요?
으허허엏어헝헝ㅎ....천년만년 열심히 다욧할께요!!!!!!!!!!
아정말...감동도 없고 재미도없고.
여러분의 황금같고 귀한 시간 뺏은 기분에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디만 한번의 기회더주신다면 3탄ㅋㅋㅋㅋ완죤재밌게!!!
간호학과 화이팅!!!!!!!!!
전.........아픔이많은여자, 상처잘받아요.
악플은...........제발.............참아주세요.![]()
추천 해주실꺼죠?!?!?!?!?
댓글도 남겨주실꺼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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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마 아빠빠 싸랑해용![]()
1탄 :사진有)☆★☆상크미이고싶은딸과딸바보아빠이야기!!!!!!http://pann.nate.com/talk/310087264
3탄 :사진有)☆★☆상크미이고싶은딸과딸바보아빠이야기3!!!!http://pann.nate.com/talk/310098617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 보여주세요
20살에 50대 남성과 어쩔수없이 살다가..
갖은 폭행을 당하고..
70대 남성에게는 성폭행과..노동착취까지
당한 호정씨를 도와주세요.
여러분의 무료콩이 호정씨를 구할 수 있습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4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