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시험에 대한 부분에 대한 저만에 애기을 하고자 합니다
인생을 살아오면서 많은 시험을 보았던거 같습니다 왜 이렇게 시험을 많이 보았을까요
평가당하기 위해서 시험을 보았던거 같아 많이 씁슬해집니다
시험은 답을 찾기위해서 필요한게 아니었을까요 믿음과 신앙판에 왠 시험을 적나 하실꺼에요
제 기억속에 한가지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소서 라는 구절이 생각이 나기 떄문 입니다
시험을 보지 못하면 답을 찾을수 없는대 왜 그런 구절이 있을까요 저는 이렇게 생각해 봅니다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소서라는 구절은 답을 찾고 나서 필요한게 아니었을까요
정답을 찾았다고 해도 똑같은 시험을 또 보면 그 답이 정답인가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또 다시 똑같은 시험을 당하게 되면 정답이 아니라 오답인가 하고 생각하게 되지요
그럼 이제 믿음에 대한걸 애기 할려 합니다 믿음은 어디에서 왔을까 단어는 어디서 만들어 졌을까
저는 남녀 사이에서 믿음에 대한 단어가 만들어 지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남 녀 사이에서 나 믿어줘라 이말들 많이 하게 되죠 부모자식 사이에서도 자식이 부모에게
절 한번 믿어주세요 하는 말을 하게됩니다 왜 믿어달라 믿어라 할까요
남녀 사이에서도 믿음에 대한부분이 많이 나옵니다 믿는다는게 무엇일까요
믿음의 종착점은 무엇일까요 제가 찾은 답은 통하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서로 통하는거죠 통하지 않는 믿음은 어느 순간이면 깨지게 됩니다 언제든지 깨어진다는거죠
믿어 달라고 말하는데에는 진실함이 있습니다 하지만 주변에는 더 큰 거짓됨이 있죠
주변에서 보면 믿어주기 힘든 상황입니다 하지만 자신만은 진실함을 알죠
그러기에 믿음은 강요 할수없고 그 믿음이 진실하냐 답할수 없는겁니다 본인만 알수 있는거죠
그럼 신앙이란 무엇일까요 신을 맏이 하는거라 생각합니다
내가 신을 찾는게 아니라 신을 맏이 하는거라는 겁니다
그럼 신앙이 왜 필요하느냐 이런 질문들 하시겠죠 통하기 위해서 입니다
믿음은 본인만이 알수있다고 했지요 딱 하나 본인이 아닌데도 믿을수 있을때가 있습니다
그건 통할때 믿을수 있어요 남 녀 사이에서도 통할때 하나가 될때 믿을수 있습니다
신앙이 왜 필요 하느냐 하면 통하고자 하는것입니다
진실로 신과 통하고 만물과 통하고 너와 내가 통하고 통하고자 하는것입니다
통하는건 신만 하실수있어요 통하고자 해야 합니다 신앙을 갖는건 통하는겁니다
제가 찾은 답은 신앙은 통하는것이면 내가 통하고자 한다고 통해지는게 아니라
신을 맞이 할려고 해야지만이 신과 통할수 있다는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신앙을 갖추어야 합니다
믿음은 비판할수 있어도 신앙만은 비판하여서는 안됩니다
왜냐 하면 통하면 보입니다 알게 됩니다 여러분 믿음에 대한건 강하게 비판하셔도
신앙에 대해서만은 비판을 안하셧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