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케일린이야기를 쓰는 H이여요 :-)
공지아닌 공지를 또 띄우게 됐네요
전에 판이 바뀔때 몇탄이였는지 기억이 안나서 대충 12탄이라고 얼버무린거같은데
원래 12탄이있었................ (그러니까 전 13탄이라고 적었어야했는데 그냥 12탄이라 적은거죠)
그리고 친절한 굿럭(!)님께서 제가 여태까지 썼던글을 링크해주셨어요~
1탄: http://pann.nate.com/b202866768
2탄: http://pann.nate.com/b202872465
3탄: http://pann.nate.com/b202877248
4탄: http://pann.nate.com/b202883358
5탄: http://pann.nate.com/b202895496
6탄: http://pann.nate.com/b202900674
보너스: http://pann.nate.com/b202917142
7탄: http://pann.nate.com/b202922822
8탄: http://pann.nate.com/b202940191
9탄: http://pann.nate.com/b202974574
보너스 2탄: http://pann.nate.com/b202985293
10탄: http://pann.nate.com/b202991825
11탄: http://pann.nate.com/b203024811
12탄: http://pann.nate.com/b203044896
13탄: http://pann.nate.com/talk/310007933
14탄 : http://pann.nate.com/talk/310013211
15탄 : http://pann.nate.com/talk/310060958
그래서 다음탄은 15탄이 아닌 16탄이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올거예요 :D!
근데 저 참 글 많이 썻............. 이렇게 쓴게 용한것같..............
전 나름 스압도 긴 여자였는데 말이죠 OMG
아 그리고 다음탄인 16탄은 초큼 늦어질것같아요 :-(
딱히 바쁜건 아닌데 ㅋㅋㅋㅋ 일이 있어서 당장은 쓰질 못하고 있어요.
그래도 다 기억합니다. 다음탄에서 여러분은 케일린의 무뚝뚝함의 절정을 보실수 있을거예요!!!
너님 너가 초대해놓고 이럴꺼야?! 라며 ㄱ-....
+) 참고로 얘네 부모님및 할머니 할아버지 역시 케일린은 참 조용한 아이. (무뚝뚝한아이 ㄱ-)
라고 말해요. 학교 생활도 거의 말 안하고 ㄱ-....(얘네 외할아버지가 학교생활은 어떠냐고 ㅋㅋㅋ
케일린이 아무말도 안한다곸ㅋㅋ 그때 케일린 옆에 앉아있었는데 케일린 어깨를 치며 말좀해 ㅋㅋ
케일린은 싫다며 고개젖고 ㅋㅋㅋ.... ) 그냥 얘네 어머님에 저에 대해서 아는건
" 같이 드로잉클래스를 들었던 여자애 " 이것뿐. ^*^........ 같은 기숙사에 산다는것도
영화보러 같이 나가 놀았다는것도 생일카드를 챙겨줬다는것도 아.무.것.도. 모르시던데요ㅋㅋㅋㅋ
그런데도 절 초대해주신 얘네 부모님께는 무한감사....ㅇ<-<.....
대신 주저리 주저리 잠깐 근황에 대해 적어볼께용 :-)
저같은 경우는 다시 잘 돌아와서 크리스마스때는 무엇을 할것인가 ㄱ-? 에 고민했고
주변언니들과 함께 여자끼리의 크리스마스를 보내기로 결정했답니다 :-)!
사실 케일린네 집에 갔을때, 케일린한테 나 그 다음주에 간다고 하니까 케일린이
조금 놀란 표정이였고 바로 부모님한테 말씀드리니까 어머님이 저 왜 그리 일찍 가냐고 ㅋㅋㅋㅋ
라며 크리스마스때 혹시 혼자 보내게 되면 또 놀러오라고 하셨지만 차마 그렇게는 못하겠구요 ㄱ-
(우선 남의집이니 제가 불편해요 ㅠ.ㅠ 민폐이기도 하구요 ㅠㅠ...)
대신 크리스마스때 같이 지낸다고 연락을 드려야할것같고, (워낙 걱정? 해주셔서 ㅠ.ㅠ)
카드도 써서 보내야할것같고
(어머님이 크리스마스 카드 보내주신다고 하셨어요 :-)! 다음탄에 쓰겠지만
돌아올때 작은선물과 함께 카드도 받았답니다. 흑 감동이....ㅠ.ㅠ 케일린이 자기 부모님들 반만
아니 1/3만이라도 닮았으면...OMG.....)
뒹굴뒹굴 하는것없이 늦잠자고 늦게 일어나서 ㄱ-.... 영화만 줄창보고 ㅋㅋㅋㅋㅋ
뭐라고 해야겠네 라면서도 늘어지고있구요.
제 안부보다는 케일린의 안부가 더 궁금하겠죠.................ㄱ-....
케일린은 제가 집에 돌아가는날, 퍼밋(필기) 운전면허증을 땄어요.
한달뒤 실기 시험이 있는지라 실기 연습을 하며 지내고 있다고 해요.
케일린 본인은 아직 모르겠지만 집에서는 차를 사줘야겠다, 라는 이야기가 나오고있어요...^_T....
물론 이번 겨울학기는 아니예요! 그때는 힘들것같다고...
차를 살것같군이라는 생각을 들게 해준 외할아버지의 결정적인 한마디.
" 그럼 한번만 더 기차타고 돌아오라 그래 "
(중간 스프링브레이크때 보통 가까운애들은 집으로 또 돌아가거든요 ㄱ-....)
그말은 스프링브레이크가 끝나면.............................
너님은 차가 생길지도 모르겠다,이거네........... 좋겠다...........^_T....
그럼 나랑 버스타고 다닐일은 없..........겠군..........![]()
운전 가르쳐줄사람을 구했고 눈에서 운전도 했다고 하네요.
케일린은 지금 한 티셔츠 회사의 티셔츠 디자인을 하고 있다고 하고
저희는 가끔씩 문자를 주고받고 있어요.
예를 들면
한번 hows it going? 이라고 물어봤을때
예상은 했지만 역시나 케일린은 pretty good 이라고 답변해서
넌 맨날 pretty good이래!!
문자로 케일린한테 썽질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어제는 기숙사에 있는 자판기에서 콜라를 뽑는데
3개가 나와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싸!!!!! ㅋㅋㅋㅋㅋ
(콜라광인..........)
케일린한테 문자로
" 나 자판기에서 콜라가 3개나왔어! ㅋㅋㅋㅋ "
라고 보내니까 케일린이
" 젠장 내가 전에 자판기에서 콜라 뽑을때는 하나도 안나왔었는데 "
.................
니 콜라 내가 먹나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판이 거지같이 바뀌고난후 모닝커피님꺼만 봤는데 모닝커피님이 블로그로 이사가고 나서는...
보는 판들은 하나도 없네요........OMG..... 판 왜이리 거지같냐며.....................![]()
재밌게봤던 몇개 판분들 어디갔냐며..........![]()
오늘의 보너스 ♥
케일린의 눈동자색과 눈썹색입니다 ♥♥
한톤다운된 카키색의 눈동자에 연한 크림빛의 눈썹과 속눈썹이예요 :-)
제가 찍은사진은 아니고 어머님이 찍으셨던 사진중 눈색이 잘 나온 이 사진을
눈부분만 캡쳐, 다시 해놨어요 훗.
보너스 보시고 16탄 늦어지는건 용서해달라며................................... ㅋㅋㅋㅋㅋㅋ
그럼 빠른시일내에 16탄에서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