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영화같은 사건...위키리크스

본비 |2010.12.08 22:16
조회 109 |추천 0

 

위키리스트가 될 위키리크스의 파일을 손에 넣었고
어떻게 압축했을까 하는 궁금증이 발동했다
이 압축이 쉽게 풀린다면 "보험"이 될수 없다
바로 암살 당할 수도 있으니..
누구도 열수 없기에 자신의 목숨을 담보 할수 있는 거다
아니나 다를까 aes256비트로 암호화 해서 네트워크에 올려놓은 것이다
당연 그는 해커출신이니까
아마도 7z으로 압축해서 비밀번호를 15~20자이상 썻을 것이다
이정도면 어느 유틸을 사용해도 들여다 볼수 없다
참고로 쉽게말해
AES 128은 미국 Secret급 기밀 보안 유지를 위해서 쓰고
AES 192랑 AES 256은 Top Secret급 기밀을 암호화 하는 데에 쓰인다고 한다
 
지금 줄리안 어센지와 미국정부 또는 전세계 정부와의 대치상황은
영화보다 더 드라마틱한 요소가 있다
절대 열리지 말아야 할 비밀들이 만천하에 들어날 순간이다
암살을 할수도 없고 그냥 놔둘수도 없고
삼킬수도 밷을수도 없는
대치의 상황이다
현재 어센지의 사면초가도 상당하고..
 
오바마에게 다가오는 거대한 치명적 블랙홀
"케이블게이트"의 씨앗이 바로 이 파일이다

 

정말 방대한 양의 문서와 사진, 파일들이다
우리나라와 관계된 것도 수두룩하다
잠깐 보니.. 촛불시위 사진도..
암튼 내 개인적인 생각은 여기적지 않는다

 

 

 

마그넷 주소

magnet:?xt=urn:btih:76a36f1d11c72eb5663eeb4cf31e351321efa3a3&dn=WikiLeaks_insurance&tr=http%3A%2F%2Ftracker.prq.to%2Fannounce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