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는 나이가 들수록 볼품없이 축 처지는 모발이 고민이랍니다 ㅠㅠ
일명 고양이 털이라고도 불리는 머리카락인데요 ㅎㅎ
그만큼 가늘고 힘이 없는 모발은 아무리 힘을 줘도 축 처진대요
아무리 고대기며 드라이기로 지지고 볶아봤자 라는거죠~
그래서 저처럼 가늘고 힘이 없는 모발을 가진 사람들은
외출 전 머리에 힘을 주기 위해서 더욱 많은 시간을 투자 한답니다 ㅠㅠ
하지만 그것도 잠시뿐.. 다시 축 처진 머리로 돌아 오더라고요.. 역시.
저처럼 힘없는 모발을 가지신 분들을 위해 준비 했습니다!
가늘고 힘없는 모발 타입을 위한 헤어 스타일링 TIP!
다 함께 추울바알~ ♪♪♪
#1 힘없는 모발은 스타일링 전, 모발 케어에도 신경을 많이 써야 해요
요즘에는 두피면 두피 모발이면 모발 각종 타입별로
다양한 종류의 헤어 제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는 거 아시죠??
그리고 그 중에서도 힘없는 모발에 맞는 제품이 반드시 있다는 사실!
바로 볼륨 부스트 입니다. 여기서 볼륨 부스트란??
힘없는 모발에 영양공급을 하여 건강한 모발을 만들어주는 것은 물론
모발이 탱글 탱글하게 보이게끔 볼륨있는 헤어로 만들어주는 거죠~!
샴푸와 린스는 기본! 트리트먼트는 덤! 자는 동안 에센스 사용까지~
꾸준히 사용하면 선천적 가늘고 힘없는 모발도 후천적으로 탄력이 생기지요^^
#2 드라이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어요
모발을 말려줄 때 뿌리부분부터 뒤집어서 말려주어야 해요
모발을 부분적으로 나눠서 잡고 돌려주면서 말리면 뿌리 속에
볼륨감을 주는 동시에 부드러운 웨이브를 잡아주는 것이 포인트 랍니다
젖은 상태에서 불륨 무스나 스프레이를 바르는 것도 모발에 볼륨감을 살려주죠
헤어 제품을 바를 때는 뿌리 쪽에서 바르면 두피를 상하게 할 수도 있으니
모발의 중간 지점부터 끝 쪽에만 바르도록 하는 것이 좋아요^^
#3 어떤 헤어스타일이 좋을까요?
보통 가늘고 힘없는 모발을 가진 사람들은 머리를 기르면
나아질 것이라는 생각에 무작정 머리를 기르는 경우가 있는데요
오히려 머리가 두피에 착 달라붙어 볼품없고 초라해 보인답니다 ㅠㅠ
차라리 머리를 미디엄(어깨) 길이로 잘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모발의 길이가 짧으면 모발 길이 자체에 의한 하중이 줄어들어
드라이나 하드 타입의 왁스로 커버가 가능하기 때문이랍니다. 짧은 스타일 원츄!!!
잠깐, 그래도 나는 긴 머리가 좋다라는 분들은 파마를 하세요
파마를 하면 모발 전체에 볼륨감을 주어 밝고 화사한 인상을 준답니다~
+ 추천하는 헤어스타일
바로 큰 웨이브가 여성스럽고 싱그러운 ‘글램펌’인데요
글램펌은 내노라 하는 패셔니스타들이 가장 선호하는 헤어 스타일이래요
여성미, 섬세함, 부드러움, 발랄함, 사랑스러움까지 여러 느낌이 장점이죠~
억지스런 웨이브의 느낌을 최대한 줄여서 내추럴한 흐름만 잡아줘서
자연스러운 볼륨을 연출 할 수 있다고 하네요^^
더 이상 가늘고 힘 없는 모발 걱정 끝!!
저의 헤어스타일링 팁으로 풍성하고 볼륨 있는 헤어 완성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