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10일
부산 엄궁동에 있는 롯데마트에 갔다 ㅋ
롯데마트 도착시간은 10시 17분
가자마자 보니 줄이 길게 늘어서있었다..
다 통큰치킨 주문하려는 사람들 + ㅁ+
대충 세봐도 30-40명 정도
13분 정도 줄서고 내 차례가 와서 주문하고 돌아갔다
10시 30분에 주문완료, 12시 40분에 찾으러 오라고 하더랑
마트 서점에서 시간떼우고 있다가 12시 40분쯤 찾으러 가보니
이미 물량이 동이 난 상태....... + ㅅ+ 언제부터 동난지는 모른다
아마 내가 180-90 정도였었을듯...
뒤에 줄 많았으니 11시정도까지 주문받았을듯...ㅋㅋ
완전 대박 乃
집에와서 치킨을 먹어보니 크리스피치킨같은 느낌
맛있었다. 양도 많고 크기도 크고
살도 많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 조아라// 이게 단돈 5000원 밖에 안하냥 ㅋㅋ
정말 대박이닷 ㅋㅋㅋ
진짜 맛있음 ㅋㅋ
튀김옷이 KFC튀김옷이랑 비슷함
동네치킨집들은 15000원에서 18000원 정도 가격인데
시켜보면 어린 병아리를 잡았는지 살도 별로 없고
크기도 작고해서 먹어도 배부르지 않았는데
롯데마트 통큰치킨은 3조각만 먹어도 완전 배부름 + ㅅ+ 포만감 대박 ㅋ
동네 치킨집들 진짜 양심없다 -_- 닭 원가 대량으로 받으면 2500-3000원 사이일텐데
그걸 15000원-18000원 뻥튀기해서 파냐??
도대체 얼마나 남겨먹은거냥??????? 완전 대박이다 -ㅅ-;;
진짜 동네치킨집 얼마전에 시켰는데
두마리치킨이라는것도 조낸 양 쪼금오고
케이스는 무슨 롯데마트치킨 2조각만 넣으면 꽉찰거같은 그런 케이스에
그게 한마리라고 -_- 완전 어이없음
그래서 두마리치킨이랍시고 2만원을 받아처먹더만
롯데마트 통큰치킨보고 본받아라 진짜
가격만 비싸고 닭은 작지 먹을건 없지 살도 별로 없지
간에 기별도 안간다 동네치킨집들 각성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