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2살 뇨자랍니다~
맨날 보는톡 재밋어서 나도 한번 써볼라고요~^^
시작
어깨가 너무아파...혼자
보면서 어깨에 부항을하고 있었습니다~
아빠가 들어오더니 부항은 혈자리에 하는거라며 해준다는 아빠...
아빠 : 부항은 할줄도 모르는게 부항은 혈자리에 하는거야
나 : 그래?
저는 부항을 2~3번 당겨도 아프다고 하는 그런 위인임^^
아빠는 부항기를 달라며 해준다는 아빠 그러고는 목과 어깨를 미친듯이 7~8번을
땡겻지요.........아팠지만 아빠가 낳는다는 말에
난.......귀얇은 사람.........ㄷㄷㄷ
2분을 꾹 참고 더이상 못참아 뻇지요...
아빠도 한번 당해봐라 하고는 아빠도 해줄께 내가
허리와 어꺠에 미친듯이 펌프질을 햇지요...아빠는 근육인이라 안아프다함
1시간할 기세로 쎄게쎄게를 외치며 전 복수심에 불타
더더욱 쎄게를 햇지요 아빠는 힘주면 부항이 빠진다며
얘기하더니...
다음날 엄마에게 맨날 어깨와 허리가 아프다며 땡깡핌![]()
아빠 : 너가 부항했더니 더 아파
나: 아빠 부항은 살살하는거래 아빠가 쎄게해서 목이랑 어깨 너무아파...
아빠가 쎄게하니깐 복수심에 나도 쎄게해서 손도아파...ㅠㅠ
아빠: ............
나 :![]()
맨날 얘기함 아빠 아파 나도 아파 엄마 멍충이들~
아프지만 재밌고 복수해서 재미돋고 신나고~♬
유후~ 재미업나? 미안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