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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AB형 여자들만 사귄 B남이 보는, AB형 여자에 관한 제법 솔직하고 기탄없는 이야기. #_#

B헤미안 |2010.12.11 20:12
조회 11,745 |추천 52



자 이제 4편!! 는 됐고~뻐끔
악녀의 탈을 썼다고 오해받고 사는데 지친 레알 천사영혼의 소유자, AB녀 님들아. 간만에 삘받은 삐남좀 살려줘. 응? 응? 응ㅁ나흐;미ㅡㅎ;ㅣ므응으응?험악
4편인줄 알고 들어왔다면 미안.아휴 (제목을 잘 보셈..)  안구를 굴릴 시간이 아깝다면 걍 안읽어도 되는 글임. (어짜피 내 글은, 소수의 고정독자만 읽는 마이너 글.ㅎㅎ)
---------------------------------------------------------------------------------자삭because난소중비밀소중개소중.--------------------------------------------------------------------------------- 난 26세의 (졸업을 앞둔) 복학생오빠. (난 결코 아저씨 아냐. 수염자국없는 면도를 가능케 하는건 본능이야..힝)
단 한번도 연하를 사귀어 본 적은 없었단 말이지. (여동생한테 당하며 살아온 오빠들은, 원래 자기보다 어린 여자라고 하면 치가 떨리는 법.)
단 한번(동갑) 빼곤 전부 연상. 완전 연상. 개연상, 고양이도 연상. 하아..


아무튼, 나 잘되라고 응원해주면 바로 4탄 뱉을께용. 으힄ㅋㅋ
추천수52
반대수5
베플 나도에이비형|2010.12.12 20:29
지네들이 혈액형 뭐냐고 물어봐놓고 AB형이라고하면 어딘가모르게 인상돌아감 웃을때도 잇고 당황할때도있꼬 여튼 태연하지는 못함...(그냥좀그렇구나하면서쳐다봐줄수없음?ㅇㅅㅇ?) 어쩌다보니 점점 AB형을 숨기게됨...하..이럼안대 도리도릳로디로디롣도리도리 근데웬걸?이글보니까 AB형사랑받는 기분임..날 아니 AB형여자를 잘알아주니 감사할따름 나도 굽신굽신깨갱모드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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