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베스트 됬네요 ㄳㄳ
그리고 꼴뚜기 닮았다고 추천하신분들!
3대가 폭풍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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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전 부산 해운대에서 20년동안 서식하고 있는 스무살 대입준비생임
반수했는데 수능점수 잘 안나와서 앞길이 막막한 글쓴이임
그래서 원서쓰기전 기간동안 돈이나 벌어보자 싶어서 부산 벡스코에서 전시설치작업 알바하며
하루하루를 연명하고 있던중
때는 2010년 12월 12일 13:21
부산시 해운대구 벡스코 화물차량있는곳
글쓴이는 열심히 3m 알루미늄으로 된 바(bar) 를 닦고있었음
그러던중 저 멀리서
기타 매고 어떤 아저씨한명이랑 키크고 잘생긴청년이랑 고딩처럼보이는여학생이 쫄쫄쫄 걸어오고있었음
그러다가 글쓴이한테 벡스코 길을 물어봤음ㅋ
처음엔 못알아보고 일하는데 귀찮게해서 코스프레하는곳에 보낼려다가
(오늘 벡스코에 코스프레 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세히 보니 올해 해운대 여름에 봤던 사람들인거 같았음
그 CF로 억대매출을 올린 존박이었음!!
올해 여름에 해운대에서도 촬영할때 TOP4 봤었는데 전 이분들이랑 운명인가봄
오늘은 존박이랑 장재인양밖에 못봄ㅠ
막 저랑 같이 일하던 형들이랑 제가 사진좀 찍게해주세요 하니까
막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감사합니다를 남발하시던 존박군과 장재인양의 얼굴이 떠오르네요
헤헤
악수도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손안씻고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존박 진짜 잘생겻음
장재인 실물 귀여움ㅋㅎ 목소리도
여기서 여자와 사진찍을때는 붙어서찍는 저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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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대로 강승윤과 허각 직찍
여긴 해운대 바닷가임 촬영할때였음
강승윤이 쳐다봐야지 왜 당신이 쳐다봄?
우리는 저 화살표에 주목할 필요가있다. 하이탑인데 발목양말이 보임ㅠ
차마 웃을 수 없는 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