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능본 고3입니다..
남자구요; 키는 184에 몸무게는 금방달아봣는데 73네요
인증할 용기는 없지만 저는 아닌 거 같은데 그냥 학교에서나 알바하는 곳에서
선생님들과 형들께서 빈말인지 잘생겼다고 하긴 합니다..(장난으로 놀릴라고 하는 거 말구요)ㅇ-_- 죄송..그냥 고백받아본 적은 한번 있는 정도.ㅠ 죄송 떄려주세요
사실 제가 1년동안 좋아한 1학년 여학생이 있습니다.. (이하 YK라 할게요)
제가 YK이에게 고백하려고 하는데요
사실 복도에서도 자주 마주치고 급식실 줄슬때? 제가 노골적으로 쳐다보진 않았지만
자주 눈도 마주치고 해서
아마 제가 관심이 있다는 것을 조금은 YK이가 눈치챘을 거 같네요
제 이상형이고 첫눈에 반한케이스에요!아...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다가가야 부담스럽지 않게 고백할 수 있으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ㅠ
ㅠ대본으로 써주시면 감사.
아 사실 이런거 부탁하는건 참 남자답지 못한건데 -
이제 입시상담하러 학교갈 날이 하루밖에 남지않앗어요 16일 하루.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