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이렇게 됨 ☞☜
1탄 http://pann.nate.com/talk/310127315
2탄 http//pann.nate.com/talk/310134593
3탄 http://pann.nate.com/talk/310137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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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탄 http://pann.nate.com/talk/310144093
6탄 http://pann.nate.com/talk/310169686 (최종)
님들의 리플에 감동 먹고 조회수가 1000이 넘은 걸 보고 살짝 기분이 풀리려 함.
아 나란여자. 왜 이럼. 그래도 모두 너무너무 고마움 ㅠ
갑자기 비형여자님들을 생각하니 떠오르는 노래가 있음
귀차니즘이 부릅니다! 곡은 "넌 나의 노예!"
시작은 달콤하게, 평범하게 나에게 끌려
언제나 그랬듯이 먼저 말을 걸어와
모든 가능성, 닫아둬 Oh-
귀차니즘은 뭐다? 뭐다! 이미 수식어 "난 좀 쉴래!!" 알잖아 지루한걸?
조금 다쳐도 넌, 괜찮아 Oh- (금방 털고 일어섬!!)
넌 나를 원해 넌 내게 빠져 넌 내게 미쳐 헤어 날수 없어
I got you- Under my 귀찮음
넌 나의 노예 I got you- Under my 게으름
네 머릿속을 파고드는 눕고싶은 욕망
약속 아니고선, 움직이지도 않는 몸뚱아리.
오늘은 기분상 간단하게 쓸게요. 리플 보니까 너무 길었는데 읽었다는 님 리플이 신경쓰임 ㅋ
그리고 오형남자분들 비형여자에 대해 안좋은 기억이 많은 듯!!!!
그렇지만 너님들이 비형여자의 매력에 빠지지 못해서임!
빠지면 게. 임. 오. 버. 임 ㅋㅋㅋ (비형이 자제하는 걸 감사하게 여기셈 )
-----------------------------------B형 여자의 치명적인 매력속으로------------
먼저 질문을 해준 '궁금해요'님에 대한 코멘트임.
아래 리플 단 우리 비형요자님들 얘기가 맞음 ㅋㅋ
님의 글을 보면. 완전 고민하면서 쓰거든요 ㅠ 이부분!! 틀린 거죠!!
비형여자에게 문자를 보낼때는 '고민 고민'하지마~
그렇다고 막 갈겨서 나 생각 없는 사람이라고 티내라는 문잘
보내라는 건 절. 대. 아님!!!
그리고 두번째 거슬리는 님의 말투가 있음!!!
'으억' '느님들' 이런 말투 거슬림!!!
최대한 남자답게 말하고 문자도 그렇게 해야함!
비형여자들은 남자다운 남자를 좋아함!!
여성스럽고 애교있고 잘난척 있는척 척 하는 남자를 증오함!!!
B형 여자를 원한다면. 절. 대. 기다리게 하지 말 것!!!
최대한 남자다움을 어필하셈!!
근데 그 여자분 반응은 어떠함? 시큰둥함?
만나자고 하면 한번에 OK함?
비형여잔 맘에 들면 만나자는 약속에 한번에 OK함!
아니면. 님에게 마음이 없는 듯.
그렇다고 너무 상처받지 말길. 세상에 여자는 많으니.
열번 찍어도 싫으면 안 넘어 오는게 비형여자임!!
(안 넘어온다 싶으면 그냥 빨리 마음 정리하는게 님의 정신건강에 도움이 될 듯!!)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게씀!!!
지금 질문에 답한 것만으로도 길게 느껴지는 이유는 뭐임??
왠지 스크롤 내리는 님들의 모습이 눈에 보일랑 함 ㅋㅋ
1. 비형여자의 '생리적인 현상에 대처하는 법" 편
이건 웃자고 하는 얘기임 ㅋㅋㅋ
근데 어제 이거 쓸 생각에 혼자 자려고 침대위에 누웠다가 빵 터짐 ㅋㅋ
님들도 같이 웃어주면 좋겠소! ㅋㅋ
#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타인의 누군가가 "뿡~"하고 실례를 범했다.
그때 비형여자의 반응이란?
"일단 웃음!! 미친듯이 웃겨 죽음!!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렇게 말함
"아! 누구야!! 냄새 쩔어~ 토쏠려!! 뭘 먹었길래 냄새가 이모양이야!
앞으론 밖에 나가서 낍시다! ㅋㅋ"
낀 사람 앞에서 대놓고 쳐웃음 ㅋㅋㅋ 그냥 그 사실이 너무 웃긴게 비형임.
# 비형이 사람들 앞에서 '뽕~"하고 실수를 범했을 때
과연 비형의 반응이란?
상대방이 알아차렸나 눈치를 스윽 살핌!
내 자신조차 스멜이 느껴진다면 당황함!!!
범인이 나로 지목되었을 경우 제일 얍삽하게 웃는 상대를 바라보고 이렇게 외침!
"넌 방귀 안뀌냐!!! 앞으로 내 앞에서 뀌기만 해봐! 가만 안 둬!!"
그리고 나중에 혹여 그 사람이 실례를 범하면 두배로 되갚아줌 ㅋㅋ
혹은 냄새가 안 나고 소리만 났을 경우
아주~~~ 태연하게!! "냄새 안나면 됐잖아!! 속이 좀 안 좋아~"
결국 냄새가 나고 안나고에 따라 상황은 달라짐 ㅋㅋㅋ
쫌 욱하는게 귀여운 매력이라고 자부함! ㅋㅋㅋㅋㅋ
진정 사랑한다면. 사랑이란 말을 입에 올리려면
모든걸 사랑해줘야 하는 거 아니냐는 마인드가 강한 비형여자임 ㅋ
2. 좋아하는 남자 공략법!!!
스텝 원)
진짜 다급하고 마음에 드는 사람인데
이 순간이 아니면 다신 못 볼 사람일 경우!!! 다급해짐 ㅋ
그리고 바로 다가감!
"저기. 번호 좀" 또는 "난 당신이 마음에 듭니다요"
직설화법을 날려버림 ㅋㅋㅋ
근데 돌아오는 건 두가지임!!!
번호를 주거나 아님 여친이 있다거나!! ㅋㅋ
그만큼 괜찮은 남자들에게 첫눈에 호감이 생기므로
애인이 있는 경우가 아주 많음 ㅋㅋ
그래도 에이 하면서 뒤돌아 서면 좀 짜증이 나지만 몇일 뒤면 잊어버림
그. 렇. 지. 만. 비형여자가 아무리 스릴과 모험을 즐기는
신밧드의 모험 속 신밧드처럼 살아갈지언정
쉽게 마음을 주지는 않음!
그렇게 비형여자가 번호를 따고 관심을 보이고 고백을 했다해도
방심을 하지 말 것! ㅋㅋ
님에게 100% 마음을 준 건 아니올시다.
그래도 비형여자가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당신님은 복받은거임
누구보다 헌신적이고 일편단심이며 의. 리. 있. 음!!!!
비록 표현이 서툴고 마음속 얘기를 반대로 얘기할때도 종종 있겠지만
비형여자가 당신을 사랑한다면 님이 배반하지 않는 이상
먼저 배반하는 경우는 드물것임
의리女 B형뇨자~
다음편에는 *** 보너스 스킨십 활용 법****
이건 나만의 스킬임!!! 절대적임!!!
그 노하우를 얘기해주게씀 ㅋㅋ
지금 할 수 없는 건!! 그림판을 이용한 작업이 필요해서임!!!
난 내 컴퓨터 산지 5개월이 넘었는데 그림판이 어딨는지 모르겟음
지금 찾기는 너무 귀찮음. 이해해주셈.
근데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니 ㅋㅋㅋㅋㅋ 기대는 많이 하지 마셈!!!!
P.S.
서론에서 말했듯이 내 기분은 지하 암반수를 뚫고
밑으로 하락중이었음.
판 쓰다보니. 마음이 좀 풀리것 같음.
나 님들에게 위로 받고 싶었음 ㅠㅠㅠㅠㅠㅠ
이런 날 술먹으면 잘 취하지도 않음. (금요일을 기약해야겠음)
우리의 주제가로 만들고픈
귀차니즘이 부른 곡 '넌 나의 노예'를 열창하며~
난 이만 집에 가야겠음 ㅋㅋㅋㅋ
오늘은 따뜻한 물로 샤워하고 일찍 자야겠음.
근데 왠지 억울해서 또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어
내 기분따위 좀 알아달라고! 위로를 구걸하게 될지도 모름.
하아.
님들 너무너무 고마움.
진짜 무한감사와 사랑과 존경 등등을 표함 ♧
느끼하게 하트는 날리지 못하겠음 ㅋㅋㅋ
사랑도 살짝 낯간지러움 ㅋㅋ 쓸까 말까 고민 3초 정도 했음 ㅋㅋ
그럼 또 판 쓰게 해줄 님들을 믿고!!!!!
굿밤!!
참. 리플에 비형을 욕하는 글을 쓰면.
비형님들이 가만 안둘지도 모르니 ㅋㅋ
욕할꺼면.. 웬만하면 홈퓌는 비공개로 하심이.. 님 신상에 좋을 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