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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로 전자 책 읽어 보셨나요?^^

12월 |2010.12.13 20:11
조회 2,236 |추천 0
아이패드가 있다면 가장 유용하게 활용되는 것이 바로 전자 책 서비스 입니다.

저도 아이패드 사용자로 요즘 푹 빠져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쿡북카페 어플 입니다.

이용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음 한 달 까지 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서 신청해 보았는데

가격대가 워낙 저렴 하여 이벤트 기간이 끝나도 이용해 보려고 합니다.


제 아이패드 에서 쿡북카페에 접속하여 통합팩을 받아 놓은 모습인데요
매거진팩에서 제공하는 도서 중 럭셔리 전문지 <뮤인> 을 열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뮤인 도서 이미지를 클릭하면 해당 도서를 열기 위한 구동 화면이 뜹니다.

 

<뮤인> 표지면 화면입니다.
일반 잡지를 스캔 해 놓은 것 처럼 종이 책으로 보는 것과 느낌이 똑같더라고요.
고해상도로 깨지거나 작은 글씨도 흐릿한 현상이 없어 다시 한번 아이패드와 전자 책 서비스 기능에 대해 감탄하게 되었습니다.

  

 

이 부분은 광고면 인데요, 정말 선명하지 않나요?^^
럭셔리 잡지인 만큼 고가의 브랜드에 대한 광고나 지면들이 많이 할애 되어 있음을 볼 수 있었습니다.

 

 

뮤인의 목차면인데, 처음에 안경을 벗은 채로 작동을 해보았기 때문에
작은 글씨들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확대를 해보니,

 

 


가독성 좋게 시야에 들어 왔고 확대 기능은
자신이 관심 있는 대상을 좀 더 자세히 보고 싶을 때
편리하게 이용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칠맛 김치 열전이라는 재미있는 기사가 있네요.
이 중 일부 내용을 좀 더 자세히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홍진경씨가 CEO로 있는 ‘더김치’ 브랜드를 좋아하기 때문에
해당 내용을 확대해 보았습니다.
보이지 않았던 작은 글씨들이 한 눈에 선명하게 들어 옵니다.

 



조금 더 뒤로 넘어가서 이번에는 패션 아이템을 소개하는 페이지로 이동을 해 보았습니다.
페이지 이동 기능을 아이패드 하단에 활성화 시켜 보니
앞페이지, 뒷페이지의 내용이 작게 표시되어 있어 원하는 아이템이 있는 지면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평소 보그나 엘르 잡지를 사서 볼 때 단순히 패션에 대한 부분에만 집중해서 보는 편이었습니다.마음에 드는 아이템들이 있을 경우 포스트잇을 붙여 메모해 놓았는데 아이패드를 이용하니 이 단말기 하나로 독서는 물론 메모 기능도 활용할 수 있어서 1인 다역의 역할을 똑똑하게 해내고 있었습니다.


 

의상 디자인을 전공하기 때문에 다양한 트렌드를 접해볼 필요가 있는데
아이패드를 통해 쿡북카페팩을 이용해 보니 제가 전공하는 패션, 디자인 관련 잡지 뿐만 아니라
여행 매거진, 시사 매거진을 함께 읽어 주니 시야가 넓어 지는 게 느껴졌습니다.

 

 

 

제가 위에서 언급한 것 처럼 쿡북카페팩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하였는데
쿡회원들의 경우 25% 할인으로 6,000원에 매 달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매거진을 위주로 보신다면 매거진팩 만으로 개별 구입도 가능하네요 ^^


아이패드 하나로 여가시간도 활용하고 매거진에 신문까지 모두 한번에 오케이 되어 지식의 갈증이 해소 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요즘 시대에는 부족한 것은 “돈” 이 아니라 “시간” 이라고들 하죠.
쿡북카페팩 전자 책 서비스 이용으로 같은 시간을 2배로 활용할 수 있게 되어 뿌듯하고
하루가 달라 지는 것이 느껴지네요.
아이패드 하나로 시간을 잘 활용해 보는 습관! 전자 책 서비스 이용으로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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