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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화나네, 좀 도와주세요

홍승우 |2010.12.14 20:18
조회 6,113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에 사는 xxx입니다.

 

오늘 형 군휴가 나왔다가, 집왔는데 고등학생동생이 경기도 덕소 XX해상 에서 전단지 알바를 하고,

 

알바비를 못받아서, 저희 엄마께서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제 동생이 전단지를 한동을 안돌렸다고 돈을 빼먹으려고 하던군요,

 

몇일 전까지는 아직 따로일이 남아있다고, 입금해주다던 사람이 말이죠,

 

그래서 저희 엄마께서는 따졌지요,

 

반만 달라고, 왜 안주냐고,

 

그런데 그 XX해상사람이 아줌마, 내 얘기좀 듣고 말해 이런식으로 말을하더군요.

 

그래서 저희 엄마께서는 자기 얘기도 좀 들으라고 말을 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그 XX같은놈이 신발년아, 니가 그따위로 자식교육하니까 그러지 이런식으로 말을 한겁니다.

 

그리고 전단지 한동 안돌린돈을 청구하겠데요 ㅋㅋㅋ

 

아들입장으로써는 정말 매우 화가 났지요. 저희엄마도 엄청 화가 나셨구요,

 

그 사람은 30대 초중반 된것같은데, 저희엄마는 40대입니다. 아무리 말을하다가도 그렇지 욕하는거는 좀

 

많이 심한거아닙니까? 그것도 말을 하다 중간에 말입니다.

 

그리고 엄마는 신고를 한다고 하고 끊었고, 그사람도 욕을 엄청하더니 비꼬는 식으로 말하고 끊었습니다.

 

이사람 신고할 방법 없나요?? 청소년노동착취 이런거...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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