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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O형여자 - 총정리+이벤트판

고고한 O형... |2010.12.15 19:56
조회 301,420 |추천 1,568

 

 

대박 1탄 >>> http://pann.nate.com/talk/310124130

개공감 2탄 >>> http://pann.nate.com/talk/310127950 

하이라이트 3탄 >>> http://pann.nate.com/talk/310134564

완결 4탄 >>> http://pann.nate.com/talk/310147425

 

 

 

 

 

 

 

 

 

 

 

 

나님은 고고한(남들이 그리 봐주길 바라는...) 

 O형여자사람 20대임 윙크

 

 

 

 

 

  

 

 

  

그리고 이건 나님 싸이가 아니라

배우 될려고 연기공부중인 사촌동생싸이임. 20.99세^^;

얘도 오형여자.

http://www.cyworld.com/rubumi

 

 

 

 

 

 

 

 

 

<이벤트판 내용>

- 지금까지 이야기했던 O형여자중에서

   너님들이 개공감했던 것을 모아서

   O형여자 총정리 >> 스크랩ㄱㄱ 

 

 

애독자님을 위한

- 질문댓글에 솔직대답

- 고민댓글에 대한 상담

 

 

 

 

 

 

 

 

<시작>

 

지금까지 이야기했던 O형여자중에서

   너님들이 개공감했던 것을 모아서

   O형여자 총정리

 

 

 

>>>  옥히  총정리 ㄱㄱ

 

 

 

 

 

 

 

 

 

1.  은근히 왕소심

     알고보면 소심계의 최강자 O형여자

 

 

 

 

 

 

 

 

 

 

 

2.  평소에는 뭐든지 쿨할 것 같은 O형여자

     하지만, 마음에 드는 남자한테 문자할땐

     세상에서 가장 작아지는 O형여자

 

>> 그러니 남자들 기회가 오면 바로 잡으삼!

     만약에 문자 씹히거나 대충보내면

     죽을때까지 너님한테 문자 안할꺼임

 

 

 

 

 

 

 

 

 

 

 

 

 

3.  개념없는 남자는 절대 싫은 O형여자

     비쥬얼은 그 다음 문제

 

 

 

 

 

 

 

 

 

 

 

 

 

4.  모든 사람이 날 좋아해주길 바라는

     사랑이 고픈 외로운 O형여자

     하지만 참견,구속은 NO!!

 

 

 

 

 

 

 

 

 

 

 

 

5.   O형여자의 기분은 그녀들도 예측불가

      천사님이랑 베프먹었다가~ 

      저승사자랑 친구했다가~

      질리는걸 싫어하는 B형남자에겐 귀요미 부끄

 

 

 

 

 

 

 

 

 

 

 

 

 

6.   못 이룬 사랑에 미련 많은 O형여자 

 

 

 

 

 

 

 

 

 

 

 

 

 

 

7.   O형여자가 좋아하는 남자를 보면 하는 말???

     "꺄~~~ 완전 귀여워~~ 사랑 "

     하지만,

     진짜 귀엽기만한 남자를 좋아하는게 아님

 

 

 

 

 

 

 

 

 

 

 

 

 

 

 

8.   안 잘났는데 자기 잘난줄아는 허세남보면

     토나오는 O형여자  웩

     허세남 보거나, 듣거나, 알기만 해도

      온 몸에서 거부반응 거부

    그냥 솔직남이 최고

 

 

>> 깨알같은 반대표

 

 

 

 

 

 

 

 

 

 

9.   '자기'랑 '자기 남자'만 관심있는 O형여자 

 

 

 

 

 

 

 

 

 

 

 

 

10.   설득의 여왕

        친구들과 상담할 때

        진짜 내가 듣고 싶은 말이 나올때까지 설득함.

 

 >>> 526의 개공감수

 

 

 

 

 

 

 

 

 

 

 

 

11.   갑옷으로 무장한 O형여자

        술먹고 무너지는 그녀들은 여린여자

 

 

 

 

 

 

 

 

 

 

 

 

12. 내 친구, 내 사람에는

    간, 쓸개 다 빼주는 믿어도 되는 의리녀 O형여자

 

 

 

 

 

 

 

 

 

 

 

 

13. 고고하게 살다 좋은남자 다 놓치는

     O형여자

     외로운 쏠로많음. 모태쏠로도 은근 많음.

 

 

 

 

 

 

 

 

 

 

 

 

질문댓글에 솔직대답

 

>> 여기서부터는 고고한 O형여자

애독자들을 위한 글임.

 

 

 

 

 

 

 

 

1.  삐진 O형여자 풀어주기

 

 >> 일단 너님은 정말 시덥잖은 짓을 했음.

O형여자가 막 전화해서 울면서 섭섭하다고 하는건

정말정말 쌓이고 쌓인거 위로받고 싶어서였음.

 

읭? 근데 시덥잖은 남친반응????

나라도 진짜........

이 남자는 날 안사랑하나봐...... 생각하고

헤어짐을 고민할 수도 있음.

 

가서 비삼.

미안하다고 미안하다고 섭섭하게 해서 미안하다고!!

그리고 사랑하는 마음을 여기에 댓글로 하지 말고

가서 소리치삼.

 

 

 

 

 

 

 

 

 

 

 

 

2.  O형여자랑 베프 먹기?

 >> 친한거 맞음.

      "넌 내 친구" 라고 생각하는 게 맞을꺼임.

나님도 친구랑 평소에 별로 연락 안함.

그냥 널 믿고 있는 거임.

 

님은 A형여라서 하루종일 문자하면서

애정을 확인해야 친구같겠지만

친구사이에 무슨 맨날 연락할 필요 있음?

보고싶고 만나고 싶으면 연락 ㄱㄱ

 

 

 

 

 

 

 

 

 

 

 

 

3.  싫음. 

 

        너같은 시덥잖은 남자 

    헐; =ㅁ=

    게다가 웃기지도 않았음

 

 

 

 

 

 

 

 

 

 

4.  여친과의 이야기를 안 떠벌리는 당신은

     개념찬 꽉돌이 멋진남자 짱

 >> 나님 메일주소 당신 때문에 새로 만들었음

      tkdekarr@hanmail.net

      (한글로 :  상담ㄱㄱ)

 

 

 

 

 

 

 

 

 

 

 

 

 

5.  O형남자와 잘 사귀어 보기

 

 

  >> 일단 너님 마음부터 잘 정돈해야겠음.

 

       전탄에서도 말했듯이 O형남자는 '진짜 애' 임

       당신이 지혜롭다면

       칭찬과 격려를 적적히 해가며

       너님 손바닥안에서 잘 데리고 사귀면 됨.

 

       O형남은 너님 손바닥안에 있는걸 알면서도

       현명한 너님에게 빠지게 될 것임.

 

 

 

 

 

 

 

 

 

 

 

 

 

6.  너님은 다이아몬드 원석임.

 

 

 >> 나님이 너님에게 용기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다이아몬드 원석"이라는 표현을 쓴 이유는

     

      어린애처럼 감정두털대기만 해서는

 

     그냥 여기저기 넘쳐나는 원석으로 남을 수 밖에 없음.

      갈고 닦아야함.

     가고 싶은 대학 학과에 가기 위해 공부에 매진하삼.

 

 

 

 

 

 

 

 

 

 

 

 

7.  나님도 당신과 친구하고 싶음.

 

 

 

 >> 하지만 우리 다 알지 않음?

     친구해봤자 삼일정도 세상에 둘도 없는 절친을 하다

     곧

 

"아....내가 왜 그때 들이댔지?...."

지우지도 못하는 네이트온 친구가 돼버리고 말게됨.   

 

 

 

 

 

 

 

 

 

 

 

 

 

고민댓글에 대한 상담

 

 

 

 

1. 내가 찬 남자 다시 연락하고 싶어짐.

 

 

 >>  일단 너님 지금 외로워서 그런건지

       아님 진짜 그 남자랑 잘 해보고 싶은건지 잘 구분하삼.

       당장의 외로움으로 시작하면 오래 못갈꺼임.

 

괜힌 고민말고 쿨하게 문자하삼.

"이브때 뭐할꺼야?"

 남자답 1. " 쫑알쫑알 왜~?"  >> 님한테 마음있음

              2. " 이것저것 해"  >>  마음 없음

 

 

 

 

 

 

 

 

 

 

2. 너님은 이미 네 마음을 알고 있음 (고민 2개)

 

 

>> 너님은 이미 그 남자에게 관심이 있음

      근데 그 남자가 나를 마음에 들어하는지 아닌지 잘 몰라서

      자존심 강한 너님은 그걸 인정하고 싶지 않은 거임.

 

 

 

 

 

 

 

 

 

 

 

3.  남친있는 O형여자 뺏을 가능성?

 

 

>> O형여자가 10대, 20대 초반이라면

     너님이 더 잘생기고 간지나지 않는 다면            

     0% 

 

>> O형여자가 결혼적령기라면

     너님이 더 능력있지 않으면

     0%

 

 

 

 

 

 

 

 

 

 

 

4.  날 찬 O형여자가 다시 연락해온다면?

 

 

>> 일단 한 번 차였으면

      그녀한테 너님은 남자친구 할 만한 사람이 아닌거임.

      근데 왜 연락?

      그녀가 좀 나쁜사람인건데..... 외롭고 심심해서임.

      다시 사귈마음은 없을꺼임. 잊어버려 그런 나쁜여자!  ㅜ_ㅜ

 

 

 

 

 

 

 

 

 

 

 

5.  고백했는데 대꾸없는 O형여자

 

 

>>  너님한테 마음없음.

      근데 통화 문자 했는데 척척 맞은건

      걍 너 넘어오라고 한 걸꺼임 =ㅁ=

 

       나쁜여자네 그여자.......................에잇 그런여자 내버려둬.

       어쩌다 사겨도 너님만 마음고생 할꺼임.

 

 

 

 

 

 

 

 

 

 

6.  너님이 가슴앓이 하는게 아니라

    지금 그녀가 가슴앓이 중임.

 

 

 

 

 

>> 당신!.............미쳤음???????

    나 마음좀 위로해 달라는 거였는데

    왜 포기함? 

 

 

 안녕, 영원히 안녕..... 이란??

 

>> 아.. 진짜 요즘 힘들다........

    이세상에 나 혼자 인거 같아.........

아무도 날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

 

이 애는 내가 기대도 될까?..........

 

 

읭? 근데 전화 한번하네 ................

 

그럼 지금까지 뭐였지??

어장관리 였던 건가............

 

>> 여자 지금 마음고생중임........

 

 

 

 

 

 

 

 

 

 

 

 

 

 

7.  연하남 어떻게 생각하나요?

 

 

 

 >> 일단 나님 같은 경우에는

    10대 때나 21살 정도까진

 

"연하나암??~ 연하도 남자임??"  

 

 남자로 보이지도 않았음.

 

읭?? 근데 한,두살 더 먹다보니

신입생 남자들이 싱그러워보이기 시작함.

그중에 남자답게 멋진 놈들이 보이기 시작함!!!!!!!!!

 

 

선입견이 변하기 시작했음..

 

23살인 지금은 괜찮다고 생각함.

아직 만나본적은 없지만

 

뭔가 남자의 향기가 뿜어져 나오는 훈남인데

알고보니 연하? >> 괜찮음. 피부도 좋은 것이.......부끄

 

 

 

 

 

 

 

 

 

 <끝>

 

 

 

 

 

 

 

 

 

 

사랑하는 님들

이제 안녕~ 윙크

   

 

나님 라디오에 사연당첨되서

뮤지컬,연극 보러 다니는 사람임

 

나 좀더 공부해서 작가 할까봥?

 

 

 

 

 

읭? 마지막이라고

추천 안할꺼임????

 

 

추천수1,568
반대수28
베플채수빈|2010.12.15 22:46
글쓴이님이 쿨하게 고민타파 해주는 것 같음.. 보는 내내 "우와..." "대박......" 이러고 스크롤을 내린것 같음... 감탄을 멈추지 못한 나님은 O형여자임ㅋ 님 좀 대단한 듯. 결론은 칭찬에 약한 O형 여자이니까 글 하나 더 OK? ------------------------------------------------------------------------------------- 제가 정말로 베플이 될줄은 몰랐는데 베플이네요ㅠㅠㅠㅠㅠㅠ 절 추천해주신 O형 여자분들 그리고 모든 혈액형의 분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역시 쿨한척 하는 은근 소심쟁이 O형,,반대 누구야!!!!!!! 글쓴이님 글을 원하는 사람이 이렇게 많다구요, 돌아와요!! 베플된 기념으로 저도 그럼 미니홈피 살짝 공갴ㅋㅋㅋ 혹여나 저의 누추한 홈피 들려주실까 하여 쬬큼 꾸며봤는데.. 불쌍한 초특급흔한잉여쏠로녀를 구원해주세요!!!!!! http://www.cyworld.com/01063263626 ♥ + 밑에 댓글중 혈액형 심리학은 심리학 축에도 못끼는 학문적 가치가 없다고 하셨는데 저는 그냥 심리학적으로 믿는다기보단 재미삼아 그리고 신기하게도 맞는게 있으니까 공감간다고 하는거에요. 웃자고 하는 일에 죽자고 덤벼드시면 할말이없네요~
베플87오형女|2010.12.15 21:53
아 그리고 갑자기 생각났는데 님이 심리상담이나 이쪽으로 관심이 많으시다면 클럽이나 카페를 만들어서 익명으로 상담해주시는것도 좋을거같음 판이야 혈액형얘기가 일시적인 유행처럼 지나가겠지만 혈액형클럽은 사랑에 고민하는 사람들이 언제나 넘쳐날거임 'B형남자를 파헤쳐보자'님이랑 같이 클럽운영하시면 더 대박날거같기도 ㅋㅋㅋ ---------------------------------------------------- 오잉 일년에 몇개 안다는 리플인데 무려 톡글 베플이라니 !! 감사요 +_+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글쓴이님의 상담을 원하고 있네요 ㅋㅋ 생각같아선 클럽 제가 만들고 싶지만 글쓴님이랑 B형남자님께 부담드리는거같기도하고 저도 학생신분이 끝나가는지라 시간적여유가 없네요 ㅠㅠ 암튼 읽는동안 즐거웠음 !! 베플의 영광은 크리스마스를 앞둔 모든 솔로들에게 !!! ♪ 이번 크리스마스에 혹시 '비'가 올지도 ?? ㅋㅋㅋ (저도 쏠로임 ㅋㅋㅋ)
베플23세오형녀|2010.12.17 13:32
다른혈액형 보지도 않는다는말에서 소름돋았음 ㅋㅋ 진심 이젠 무서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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