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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이사는얘기 10'

|2010.12.15 23:59
조회 117,755 |추천 533

 

http://pann.nate.com/talk/310182980 11탄

 

 

 

<시즌1 망할오빠>

 

http://pann.nate.com/talk/202860473 1탄 '1~+25탄'링크있어요 

 

 

 

 

 

 

 

 

 

 

※겁나게 진지할뿐 재미는 없을겁니다※

그렇다고 [뒤로가기] 누르시면 난 슬플뿐이고..

 

 

 

안녕하세요리~?!안녕

 

 

 

 

 

오늘은 긴말하지않고 바로 들어갈게요 어딜?..

 

아마 본문안에 님들이 듣고싶은말

그리고 제가 하고싶은말이 다 있을거에요만족

 

 

 

 

 

 

 

 

 

 

 

 

 

 

 

 

 

 

 

 

 

닉이사는얘기 10.

 

 

 

 

 

 

 

생일날 오이오빠랑 거의 밤새도록 이야기를 한것같음

 

 

얘기를 하면할수록 들으면 들을수록

우린 더 어색해져갔음....

 

 

원래 서로 얼굴보면서 말하잖슴?

 

근데 얼굴도 못보겠고 고개도 못들겠고

자꾸 내손만 보게되고 쓸데없이 웃기만하고

 

하..

 

 

 

 

 

 

 

그리고 생각하면 할수록 오이오빠말이 안믿기는거임 

 

물론 오이오빠가 거짓말할 사람은 아님 

 

 

내가 원래 사람을 잘 안믿음..

특히 사랑에 대해선 더 잘 안믿음

 

 

"무조건 안믿어!" 이런건 아닌데.. 경계가 심하다고 해야되나?

 

 

 

 

 

..하도 데여서 그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난 방어벽이 두꺼움..

 

이 방어벽은 오이오빠가 나한테 고백했을때부터 가동됐음

그래서 나 계속 의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가? 진심이가? 장난치지말고.."

"지금 이거 장난으로 한말이면 내 오빠야 다신 안본데이"

 

 

등등

 

 

아주 불신으로 가득찼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때마다 오이오빠는

 

 

"내가 갑자기 이런말해서 니가 믿음 안가는거 안다

 근데 진짜다 믿어도" 라고 했심..

 

 

 

 

 

 

 

 

지금부터 내가 하는얘기를 님들이 들으시면

나한테 "아 진짜 답답한년이네!" 라고 말할지도 모르겠음

님들도 궁서체의 위엄을 보여주시는거임.. 훗

 

 

 

 

 

 

 

 

....

 

 

 

 

 

나란여자 내가 생각해도 억!쑤~로 답답함!

어떨땐 내스스로 쌰대기를 날리고싶을정도임

 

 

난 사람을 사귈때 특히 애인?을 사귈땐

많~은 시간이 필요함

 

 

이사람의 마음이 진심이 맞는지

날 갖고놀려는건 아닌지..

 

 

아주 오래 상대방을 지켜봄

 

 

 

그래서 도중에 떠나가는 사람도 많았음..휴

그중 고맙게도 끝까지 남아주시는분들도 계시잖슴?

내가 정말 믿음이가면 "우리 오늘부터 1일?" 이렇게 되는거임

 

 

 

 

 

음.. 님들이 보기엔 

 

"오이오빠랑 니랑 초딩때부터 알고있었잖아

 근데 뭘 더 알아야되는데?"

 

하시겠지만..    

 

 

 

 

 

그건 오이오빠를 그냥 친한오빠?로만 보는 시간이였고..

 

친한오빠와 애인은 다른거잖슴?

 

 

 

 

 

 

 

.....

 

 

 

 

나 좀 답답함?... 나도 이런 내가 답답하고 싫고 짜증남

휴......................................

 

 

 

 

 

 

 

그리고 또 한가지

 

 

난 사겼던사람 즉 애인이였던사람이랑 다시 친구로 못지냄

 

헤어지고 "우리 친구로 지내자" 하시는분들 많을거임

근데 난 그게안됨

 

도저히 사랑했던사람이랑 친구로 못지내겠음..

 

 

 

내가 그사람한테 미련이 남았든 안남았든

안고 뽀뽀하고 항상 사랑한다고 말했던 사람인데

어느순간부터 그냥 친구사이...?

 

아 나한텐 너무 어려운일임

 

 

 

 

 

딱 한번 친구로 지낸적 있긴 함  

근데 결국 다시 모르는사람으로 지냈음

 

 

 

왜 그랬냐면

 

 

시간이 지나서 그사람한테 애인이 생긴거임

정말 친구라면 진심으로 축하를 해줘야 되잖슴?

 

근데 축하한다고 말은했는데

내마음이 자꾸 이상한거임

 

 

미련은 없었음

근데 그냥.. 기분이..

내가 속이 좁아서 그런가..

 

 

계속 그런 찝찝한기분으로 있느니 차라리 남이되자 싶었음

 

 

  

 

 

 

 

그때 난 역시 사랑했던사람이랑은 친구로 지낼수 없구나

라는걸 깨닫곤 그 후론 헤어지면 그냥 남임..

 

 

 

 

 

 

 

내가 지금 두려워하는것도 그거임

 

 

 

만약 내가 오이오빠와 사겼슴?

 

근데 우리가 계속 사겨서 결혼에 골인할지

아니면 일주일도 안되서 헤어질지

그건 아무도 모르는거임

 

 

앞에서도 말했듯 난 헤어지면 남남임

 

 

근데 오이오빠와 내가 서로 쌩까는사이가 된다고해도

우리오빠와 오이오빠는 친구고 난 그둘이 하는가게에 직원임

내가 그 가게를 그만둔다 하더라도

 

오이오빠와 우리오빠가 친구인이상

아니, 이미 우리는 가족과도 같음

 

우리오빠, 오이오빠, 나는

만나고싶지 않아도 만나야할것이고

말하고싶지 않아도 말해야할것임...

 

 

 

 

 

오이오빠와 사겼는데 헤어진다??

하.. 생각만해도 벌써부터 힘듬..

 

 

 

 

 

게다가 난 이별후유증?이 정말 심함

그리고 그 아픔이 얼마나 사람을 미치게 하는지도 잘 암

 

난 다시 그걸 겪고싶지 않음

 

다른분들은 사랑만보고 이별은 나중이라는데

나는 이별이 무서워서 사랑을 못함.. 

 

 

 

몇번 사랑을 한적은 있지만 결국 헤어졌잖슴?

그때마다 난 너무 힘들었음..

 

시간이 해결해주는거 맞음

그땐 힘들어도 지금은 괜찮아진것처럼...

 

근데 그건 다른사람이랑 사겼을때 일이고

오이오빠랑 사겼다가 헤어지면 그 후유증이 더 심할것같음

 

 

 

왜냐?

 

다른사람들은 안만나려면 충분히 안만날수있었음

그래서 자연스레 잊혀져갔지만

 

오이오빠는 아니잖슴..?

이미 나랑 너무 가까운사람이니까...

 

 

그리고 나 뿐만 아니라 우리오빠도 좀 힘들것같음

괜히 내가 중간에 끼어서 그 둘 사이까지 어색하게 만들고 싶진않음

 

 

 

 

 

 

단순하게 생각하면 나 오이오빠 좋아함

좋아하니까 사귀고 싶기도 함

 

근데 다른 여러가지를 생각하면 모르겠음....

 

 

 

 

 

 

오이오빠도 처음엔 나한테 말안하려고 했다함

 

내성격을 너무나 잘알기때문에

내가 뭘 걱정하는지도 다 알고있었음

 

그래서 더더욱 말을 안하려고 참고 또 참았다함

 

 

 

내가 그냥 장난으로

 

"이왕 참은거 더 참지.. 왜 말했는데?" 이러니까

 

 

오이오빠는

 

"평생 오빠동생으로 지내긴 싫드라

 내가 이런말하면 니가 얼마나 고민하는지 알면서

 그냥 내편하자고 말한거다 내만 생각해서 미안하다.." 

 

라고 했음

 

 

 

 

 

 

 

사실 제일 이기적인건 나임

 

난 지금 내가 상처받기 싫어서 계속 가드를 올리고 있는거임

 

 

 

 

 

 

 

 

 

.........

 

 

 

 

솔직히 오이오빠한테 고백?듣고나서

마냥 좋지많은 않았음

 

내가 AAA형이라 그런진 몰라도 '사귀면 좋겠다' 라는 생각보다는

'헤어지면 그 뒷감당은 어떻게 하지' 이생각이 먼저였음.. 

 

 

이딴성격 고칠려고 고칠려고 해도 안됨

아 진짜 짜증난다..

 

 

 

 

 

 

그리고 오이오빠와 있었던일 님들한테 말안하려고했음

 

님들은 예의상? "오이오빠 좋다"고 댓글 적어주셨을지 모르나

난 그거 보면서 되게 뿌듯했음

 

'내가 아는사람이 이렇게 좋게 보이는구나' 

싶어서 나도 기분이 좋았음

 

 

진지하게 소개?시켜달라는 댓글들도 정말 많아서

물론 님들은 장난으로 했을수도 있지만..ㅋ

 

내가 오이오빠와 고백? 암튼 이런일이 있었다는걸

님들이 알면 혹시 실망하거나 그러진않을까

혹시 상처받진 않을까 걱정했었음..

 

 

 

 

 

"우린 그냥 예의상 그런말 한건데 왜 혼자 심각하냐?"

라고 하신다면.. 뭐 할말없지만.. 허허

 

 

 

암튼 그냥 그럼..

님들한테 좀 미안했음

 

 

 

그렇다고 거짓말로 오이오빠와 있었던일은

쏙 빼고 적을순 없었음

 

그리고 내가 만약 오이오빠와 사겼슴?

그럼 그것도 숨겨야 되는데 그럴수가 없었음..

 

난 아마 찔려서 중간에 잠수탔을꺼임

 

그래서 그냥 님들한테 솔직하게 말하고싶었음

 

 

 

 

 

 

 

 

난 님들한테 정이 많이 들었음

 

 

"얼굴도 못봤고 이름도 나이도 잘 모르면서

정들었다는건 오바아니냐?" 하실수도 있지만...

 

난 이제껏 글 써오면서 님들댓글 하나도 빠짐없이 다 읽었음

하나당 세번씩~♡ 아시죠잉~?

 

 

그래서 그런지 닉네임 외우고 있는분들도 많고

친해지고싶은분들도 있음.. 흐흫

 

 

내가 나중에 싸이공개는 못하더라도

어떡해서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분과는 꼭 친구하고 싶음.. 헝헝

싫으시면.. 어쩔수없지만....ㅜㅜ

 

 

내걱정과는 다르게 9탄에도 좋은댓글 남겨주셔서

고맙고 또 고마움♡

 

 

 

 

 

 

만약 오이오빠와 사귀게 되더라도

 

어떤분 말씀처럼 <닉이사는얘기>가 <닉의연애얘기>가 되진 않을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글은 말 그대로 <닉이사는얘기>임

 

내삶이 오이오빠 하나로 돌아가는건 아님

우리오빠, 친구들, 부모님, 등등

여러사람을 만나고 여러일들을 겪잖슴?

 

그건 님들도 마찬가지일꺼임

연애담 하나로 그사람의 삶을 정리할순 없음

그쵸잉~?

 

 

 

 

 

 

또 난.. 다른분들이 쓰신 연애담 거의 다 읽었음

보면서 내가 막 두근거리고 좋고.. 설레고.. 그랬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막상 내가 그런글 쓴다 생각하니까

오... 막 소름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전에도 말했잖슴?

난 싸움판 전문이라고... 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이오빠와 그런일이 있었다고 하니까

이제 연애담으로 바뀌는건가 걱정?하시던데ㅋ

 

그런거 아니니까 걱정하지마시길..캬컄ㅋ

 

 

 

 

 

 

그리고 아직 오이오빠와 얘기를 못끝냈음

악! 이야기보따리가 막 나옴 미치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많은걸 언제 다써야 될지... 아.. 감이안잡힘...

 

 

 

 

 

 

 

그리고 난 님들 염장지를맘 없었음ㅜㅜ

 

난 크리스마스때 일함...

연말에도 마찬가지....

 

술집은 그때가 제일 바쁜거아실꺼임

눈코뜰새 없을꺼임.. 무서움...

 

 

커플들이 정말 많이올꺼임 짜증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농담일까?..

 

 

 

 

 

 

 

 

중요한건 나 아직 오이오빠랑 안사귐

 

 

근데 우리오빠가 자꾸 이상한눈으로 나를 봄..

오이오빠랑 내가 뭔가 같이 하기만하면

 

"오~~~~~~~~~~~ 니들~~~~ 뭔데~~~~~~" 이럼..

 

 

 

 

아 진짜 유치해서 못봐주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냥 우리오빠는 좀 때리고싶고..

오이오빠는... ㅋ..모르겠음..

 

 

 

 

 

내가 AAA형이라 생각도 많고 걱정도 많아서

쉽게 결정할수있는 문제가 아님..

 

님들이 보기엔 '아 그냥 좋으면 사귀면되지 겁나 생각많네'

라는 생각하실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들도 나한테 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난.. 더럽게 소심해서 그렇게 빨리 결정을 못내림ㅠㅠ..

 

 

 

 

 

 

 

 

 

지금 큰일났음

막상 적고보니 별 내용없는것같음....

 

 

아! 님들이 궁금해하시는 오이오빠와 있었던일들

그리고 생일날부터 오늘까지도 못다한 이야기들은

너무 많아서 지금은 다 못적을것같음..

 

 

 

 

암튼 결론은 오이오빠와 난 아직 그냥 오빠동생사이임

 

그 이상은 없음

 

 

 

 

혹시나 사귀게되면... 님들 말씀데로

26일뒤에 사귀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농담이고....

 

언제사귈지 어떻게암?ㅜㅜ..

 

 

 

 

 

아 아까도 말했지만 사귄다해도 메리크리스마스로 못지냄..

노동크리스마스임.. 아 젠장 나도 놀고싶다고.. 흑

 

 

 

 

 

 

암튼 그렇음 

 

 

 

 

 

뭐?..

 

 

 

 

 

아 난 왜 항상 끝이 이렇지..?

 

 

 

 

 

 

 

 

 

 

 

 

 

 

 

 

 

 

 

 

저도 9탄보고 어이가없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도안되는 오타와 사투리해석도 안한 저를 용서해줘요..기도

 

일단 님들이 말한건 바로 수정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제 제가 정신이 없긴 없었나봐요..?

 

 

 

 

 

음.. 저 지금 왜 님들보기가 부끄러운지 모르겠어요부끄

왜이래 미쳤냐 너

 

암튼 이런글 저런글 가리지않고 잘봐주시고

항상 보약댓글과 추천 팍팍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장미

 

 

 

 

 

근데 저 님들한테 고민상담한것같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쓰고나서 부끄러운건 뭐지.. 아.....당황 

 

 

 

 

 

저 요새 너무 자주오는것같나요...?

자주오면 안되요..?....ㅜㅜ

 

 

 

 

 

 

 

 

 

 

 

 

그럼 우리 다음에 만나요~

빠이?사랑

 

추천수533
반대수12
베플엔돌핀|2010.12.16 07:43
오~나3등베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싸~!!!!그럼 닉언니가 조금더빨리볼수있겠군!!!!! 닉언니님보고있나요???????너무 고민하지마요!!!!!(탈모올수도...있슴) 이 영광을 추천눌러준 당신들과 닉언니와 함께 나누고 싶군요^^^ 호호호호호호호 - 닉언니님과 찐따베리오빠님을 겁내좋아하는 애독자올림] --------------------------------------------------------------------------------------- 닉님이그랬잖슴!! 가는데는순서가없다고!!! 언제갈지모르는게인생인데 죽어서 후회할꺼임??????????? 그땐 오이오빠랑 사귈껄 땅을 치고 후회해도 못사귐 이런남자 안만나면 어떤남자를 만나야함?!! 그니깐 지금 언니품으로 줄기채?오겠다는 그오이오빠를 잡아요!!!나쁜사람이였다면 벌써 옛날 옛적에 인연 끊기지않았을까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닉님에 위력이 더강하지지않겠슴?? 닉님+오이오빠님 VS 망할오빠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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