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기간에 톡톡을 알게되었음진짜 시험기간내내 이거 읽고 앉아 있다가나도 한번 써보고 싶어서 깨작깨작솔직히 다른 사람들은 나에게 어떤 말을 해주실지 너무 궁금해서....
저 지금 한 6개월? 아니 7개월동안 좋아하는 사람있음근데 여기보니 이 정도는 이건 뭐 엄마 젖 더 빨고 와라할 정도;;;;;
나 오형남자임요즘 뭐낙 오형남자에 대한 안좋은 글이 많지만사교적 좋다는거에 나름 프라이드 있음ㅋㅋㅋ
사건은 올해 3월나 여자 친구있었음서로 그냥 인터넷상에서 얘기하던 사이였음근데 내가 대학교를 다른곳으로 가는 바람에 그냥 인터넷으로만 연락할 수 있었음
근데 이번 봄방학에 이 친구가 내가 사는 곳에 놀러오겠다했음그래서 일주일동안 우리집에서 보냄참고로 우리 집은 완전 미국식 개방적사고부모님 전혀 상관 안하심남들은 콩가루 집안이라고 할 수도 있음암튼...그 여자애 온 이유가 있었음그 여자애 나 고등학교떄부터 나 좋아하고 있었음우리집에 놀러옴. 일주일 보냄. 남여가 같은 집에서 일주일보냄무슨 일이 일어나고도 일어났을시간우리 사귀게 됐음하지만 이것이 잘못된거...;;;난 너무 외로웠기때문에 그 때만 생각하고 여자애가 좋다니까 사귄다고 했음근데 역시나 서로 멀리 떨어져있으면 있던 정도 없어지는 법이라고...ㅠ점점 소홀해짐. 나님 공대생이라 할 것도 디따 많아짐(솔직히 핑계...)걔가 여기에 없고. 원래 친했던 여자애 우리학교에 있음그전에는 여자로 안봤음. 그냥 맨날 남자애들이 괴롭혀도 그냥 전부 받아들이는그런 진짜 착한 여자아이로만 봄.나 항상 친한 친구놈한테 농담으로 걔 어떠냐고 사귀라고 말했음정말 내 친구놈 여친없어서 오랫동안 외로워하고그 여자아이가 잘 해줄거라고 생각했기때문에이렇게 친구랑 농담을 하는데 친구놈이 그럼 니가 사겨임마라고 했음그떄 난 여자친구가 있었음
정말 여기가 글을 끈을 만한 부분이 아니라고 저도 생각하지만이 이야기에 쬐꼼을 긴장감을 조성하기 위해서...;;ㅋㅋ아 글 못쓰는거 티나나???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