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이제서야 후기를 올리네요 ^^;
목요일날 하루종일 강의+컨설팅 크리터지는 바람에....
이래저래 불려다니고 있습니다. ㅎㅎㅎ
대행이나 사업 보다는
상담이나 컨설팅이 역시 제일 맞는듯..
후기쓰러와서 이상한 소리 하네요^^

일단! 모임 가기전 찍었던 사진 한컷!
압구정 진첸 사진을 찍어놨었는데
지금 휴대폰이 잠시 수리모드로 변신한 상태라
찾으려면 옵티머스랑 달에서 싸우고 와야 할듯해서
사진은 못올리네요... ㅠ.ㅠ
원래 후기는 사진이 제격인데.
우선,
이번 모임을 위해 힘써주신
한형태 대표님, 이상화 대표님, 박동선 대표님
모두 정말 인천에서 사업하느라 바쁘실텐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열정을 쏟아 붙고 있기에
점점더 좋은 길이 열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바이럴 마케팅 (모멘토 현상) 에 대한 부분도
조금씩 시작이 되어지고 있다고도 생각을 합니다.
저녁에 잠을 청하면서 그날 뵈었던 분을
한분한분 곱씹어 봤습니다.
다들 자신의 창업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표정들과 눈빛들
그리고 자신의 사업 이야기를 나눌수 있다는 즐거움 들이
너무나 보기 좋았습니다.
이것은 모두가 젊은 청년이기에 가능하지 않나 싶네요.
이래저래 말이 길어 졌네요 ^^
청년들도 함께 사업을 준비하다 보면
분명 좋은 시너지 효과로 인해서
커다란 성공을 안겨주리라 믿습니다.
청년창업진흥협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