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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猫]홀로 배낭여행떠나는 독백~! 일본 오사카를 가다(2)

최연수 |2010.12.21 02:44
조회 21,209 |추천 14

자 친구타운 게스트하우스에서 짐을 풀고 씻고~

 

 

 경고멘트..

숙박시 주의사항.

음주 흡연 음식물은 절대 금지하며

만약 이를 어길시 5000엔의 벌금과 강제 퇴실조치를 취하겠음.

 

 샤워실.보기와는 다르게

(뜨거운물이 아주 철철.)

 

 문제는 변기...

불편해 불편해..

 

 

 

그냥 쉬자니 시간이 아깝고 해서 근처에 모모다니역 시장을 돌아보기로 했다.

여기 시장은 아침 11시에 문을 열고 밤10시전에 문을 닫는다

중심지가 아니면 보통 물건을 빨리 팔고 닫아버리는 그런 형식.

모모다니 역 시장입구다

숙소 들어오기전까지는 날이 밝았는데...

 

 무슨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는 가게.

 

 시장안 거리..

대부분 문을 닫고 있었다..

 

 신기한 자판기가 너무 많다..

우유자판기. 240엔.

 

 시장 골목사이 꽃집!

 

 또 자판기다.. 건전지 자판기. 제일 작은게  300엔

 

 시장 안 골목 선술집.

한잔 하고싶었으나 11시까지 한다는 말에 패스..

 

 빠찡코!

그위에 JR전철

 

 

막 돌아다니니배가 고프다..

냄새를 찾아 찾아 들어온곳 !!

라멘집!

 오오오오오;;젠장..그림하고 음식하고 맞춰봐야 하는 ...ㅎ

일어를 못하니..그냥 손가락으로 가르키면서 히토쯔 후따즈 이러고 있고 ㅎ

주문하는데만 약 10분소요 ㅎㅎ

 

 

 

고기라멘-450엔

 

 

 무슨 조미료들이 이렇게나 많다냐;;

 

회전용 간장

음식전용 간장

국물전용 간장

소금

설탕

고춧가루

식초

고추기름

 

 닭고기해물짬뽕-500엔

 

 

배가 고팟는지 아주 깨끗하게 비웠다.

자 이제 배도 채웠으니.

후식 먹으러 가볼까요~

 

 

후식 먹으러 가는길에 만난 눈사람^^

 

 

근처에 미스터도넛과 맥도날드가 있길래

미스터 도넛에 갔다

세상에나 도넛 전품목 80엔!!!(대박)

도넛 4개와 아메리카노 한잔...헐...커피 비싸네.(280엔)

 

 아메리카노 한잔~(향이 아주 끝내준다 내스타일.)

 

 

도넛 도넛! 이름은 몰라서 패스 ㅠ

미스터도넛과 사이다 커피를 꺠끗이 해치웠다.

 

 

다음은 동네근처의 여러상점들을 둘러봤다.

첫번째로 책방

 

 

 일본 책방은 아기자기하고 이쁜 책들이 많다.

 

그다음 군것질 거리 특히 과자들을 많이 파는 과자 전문 상점

 

 우리나라 새우깡이랑 고래밥!

 

 쿠키들~

 

 사탕~

 

 

 음료수 자판기.

자판기 마다 가격이 다 다르다.

100엔샵이나 100엔짜리 음료수 자판기를 이용하면 훨씬 돈을 아낄수가 있다.

 

 

그다음으로 케익만 파는 케익전문점

 

 특별주문으로 5가지를 예약주문할수 있다.

피카츄,키티,풍뎅이,호빵맨 호랑이 케익!

 

 

 컵라멘 전용 샵!

누들면컵이 인기이다.

 

 

 귀요미 곰돌이~

 

 게스트하우스 옥상에서 본 모모다니의 야경..

이제 너무 피곤하다..

오사카 첫날 하루는 이렇게 끝이 났다.

굿나잇..

 

2010.12.13

japan in osaka momodani

D70s +12-24 & 갤럭시s

 

to be continued ...

 

 

추천수14
반대수19
베플박은지|2010.12.21 16:05
내눈에 뭔가 씌인게 분명하다 ㅜ. 오스카라고 읽었음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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