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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듯이 성공하고 싶다고 울부짖던 남동생...

꿈을 꾸는 나 |2010.12.21 16:39
조회 329 |추천 3

 

제겐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는 남동생이 하나 있습니다.

 


어려서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이런 저런 과정 속에서 롤모델이 되어줄 아빠라는 존재가 없고
암 투병과 안 좋았던 집안사정으로 힘들어하시는 엄마 걱정에 
학창시절 깊은 우울의 나락에 빠지곤 하는 모습을 보면 무척이나 마음이 아팠습니다.

 

 

 

하지만 혼자서도 그 힘든 과정을 잘 극복해내더군요

같은 이유로 속상해하고 힘들어하던 저를
오빠처럼 격려하고 힘을 내라고 많은 얘기를 해주고
제 슬픔과 외로움에 같이 힘들어해줬어요

전교 꼴지의 성적에서 단 1년만에 난다 긴다는 명문대에 떡하니 합격하더니
대학진학 후에는 어려운 집안형편을 돕기 위해 바로 돈을 벌어와 집에 가져오더라구요


 

 

 

매일 알바를 몇 개씩 하며 공부할 시간도 놀 시간도 없다고 속상해하면서도
고등학교 때부터 꿈이라고 되뇌이던 ‘스너퍼’라는 스노보드 동아리를 혼자 창립하더니
그간 활동멤버 수가 3,000명이 넘는다고 하고 내년에 10주년이 되는 동아리로 키워내더군요


 

 

 

저도 들은 얘기입니다.
근데 정말 확인해보니, 제 동생이 참 대견했어요.
고딩 때의 꿈을 이뤘잖아요.

 

 

 

 

그리고 지금은
자신이 힘들었던 과정과 그 고난과 역경을 극복해서
자신의 꿈을 이루는 방법을 공유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어요.


 

 

 

최근에는 읽는 자기계발 서적이 아니라
자신만의 이야기를 적는 ‘쓰는 자기 계발서’를 직접 만들어 출간했더라구요!


 

 

항상 미친 듯이 성공하고 싶다! 고 외치는 (거의 울부짖어요 ;;) 남동생
정말 자기의 꿈을 펼쳐나가고 있어요.

 


ㅜㅜ

 


저와 엄마에게는 정말 자랑스런 동생이고 아들이예요.


제 동생이 최근 조니워커 킵워킹 펀드에 도전한대요.

꿈을 향해 도전하는 이들에게 5억원을 준다네요.

 


전 제 동생, 눈물나게 기특한 제 동생을 응원해요.

여러분도 잠시 시간 내셔서 제 동생을 응원해주세요.

 

 

제 동생 이름은 허지원 이예요.

 

 

아래 사이트에 들어가셔서
밑에 친구 검색에서 ‘허지원’을 검색하면 나옵니다.

 

(화면이 잘 안보이시면 F11 버튼을 눌러야 되요 ;;;)

 

 

www.keepwalking.co.kr

 

(위 주소를 클릭하세요)

 

 

 

 

머리가 커서 (어릴 땐 대갈통이라고 제가 놀렸는데)
이마도 너무 넓고 눈도 쪼그매서 어릴 때부터 많이 놀렸지만

 

꽤 멋있게 생겼어요

누나의 시선이 아니라, 객관적으로도요,

 

음.. 매치가 잘 안되신다구요? 함 확인해보세요.

 

 


 

사진도 있더라구요.
꽤 괜찮아요 정말.


 

여러분 제 동생 응원해주세요.
동생을 응원해 주신만큼 여러분에게도 꿈을 이루는 에너지가 채워지길
제가 진심으로 기도하고 또 기도할께요.

 

 

지켜보겠어요 ^^
 

제 기도 힘 괜찮거든요.

제 기도 힘 얻고 싶은 분은
5분만 시간내셔서 도와주세요!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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