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0176908 원문글 ㅋ
내글 읽엇던사람들 미안해..
만나러 갓엇어
17일 금요일 그래..그날 갓엇지..
그날오후 왠 처음보는 여자가 카운터에 있엇엇어..
아 오늘은 안나오는날이구나 하고 안나오는날인줄 알앗어..
다음날 18일
어 오늘도 없네 대략 오후근무엿엇으니까 8시에 갓지
또 못본거야..읭? 오늘도없어.. 아 고백하려고 햇는데.. 이게뭐야..
하고는 난 또 다음날을 기약햇지 아는형과 피방에서 하루보내고
아침에 찜질방 고고싱햇지
19일 일요일
출근전에 가보려고햇는데...
몸이 피곤해서 그냥 뻣.....미안해 흉드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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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하러가서 왜 안오고 보러가도 없을까 하다가 오늘 찾아버렷어..
12월 15일로 다른알바생을 구한다는 광고를 찾아버리고만거야...
광고 를 본순간 왜 눈물이 난거지..
참.. 막상 얼굴보면 떨려서 말도 잘못하는게..
이제 방법은 몇개없어 다시 우연히 만나거나....
아니면 찾아가서 물어보고 전화번호를 알아보는것..
난 후자를 택할게 ..
지금 알바하는 흉들 힘내. 언젠간 밝은날이 올거야 화이팅! 나도 힘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