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9999999999 녀자 사람입니다앙~:)
ㅋㅋ왜.. 설날이면 ..
설빔 이라고 하나요? 그거 맞나요?;;
암턴.. 네쥬에게 옷이생겼어요..
퇴근후 .. 집에가니.. 저러고 있었어요 ;;
뭐 네쥬가 혼자서 입었을리는 없고 ;; 엄마가 사오셔서 입혀놨드라구용.ㅋㅋ
너무이뻐욧.>ㅂ<ㅋㅋ 네쥬는 빨간색이 잘어울리는듯 해요.ㅋㅋㅋ
퇴근후 .. 집에가니.. 네쥬가 이런모습으로 ..절맞이합니다 (?)
카라를 빼줬뜨니.. 밥도 챡챱 묵고요~~
사시올라와서뤼.. 손으로 낚아봣습니다.?!
제손에 분명히 아무것도 안묻혔어요!!
캣닢같은건 손에도 안댔다구요~~~ㅋㅋㅋㅋ
네쥬의 위풍당당 !!(?)
뒷모습......ㅋㅋ (저손은 엄마손.ㅋㅋ)
빨간옷이길래 .. 트리랑 칭구하라고
옆에 작은 트리친구도 가져다놓아봤어요~~ㅋㅋ
아아~ 네쥬는 트리칭구야 보다는 헬미의 손이 더 좋대요~~
절대로 손애 캣닢같은거 안발랐어요! 네쥬가 부뷔부뷔를 좋아해요~~ㅋㅋ
마지막으로~~~네쥬의 윙크!!!ㅋㅋ
메리크리스마스요~~ㅋㅋ 즐거운 성탄절 보네쎄염! :-)
크리스 마스가 얼마 안남은 김에~~~^^
작년사진 재탕 들어갑니다.ㅎㅎㅎ
네쥬지금은 까루라는 이름으로 엄청 후덕해진 고냥이죠~~^^
다시또 보고 싶습니다!!!!
작년 이맘때 유기묘를 임시탁묘? 잠시 맡아준적이 있어요~ ;;
(이녀석 사람친화적인데 길에서 픽업되었답니다;;)
근데 이녀석 턱을 어디서 다쳐서..;;;; 치료해줌서 붕대는 턱때문에 했어요~~
자꾸 상처난 턱을긁어서 카라를 씌워놨구요~~
입양갈때까지 잠시 맡은고냥이구요..
이름은 네쥬 불어로 눈이라는 뜻이예요..ㅎㅎ
다시는 상처받지말고 새하얗게 눈처럼 살라고~ 지어준거 같네욤.ㅎ
똑딱이 사진이라.....킁킁;; 사진이 마니 이상하네요...ㅠ_ㅠ
덧. 네쥬는 분명 남아 입니닷....헤헤;;;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