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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나의 오싹한 첫경험, 가위눌림.....그리고 터득한 노하우 전격공개 ! - 그림 유

가위남 |2010.12.24 16:33
조회 1,076 |추천 1

 

 안녕하세요 ㅋㅋ

 

인제막 민가닌 일시정지 풀리고, 갱신 & 재등록한 사회 초년생입니다. (이번10월제대 ㅎ ㅊㅋㅊㅋ)

파안윙크

 

매번 이렇게 톡을 읽다가 처음으로 쓰려니

두렵기도하고  아무도 안읽어줄까봐..통곡  설레기도 하는데요 ㅋ

 

제가 예전에 가위에 자주눌렸었거등요.

그래서 그 눌렸던 에피소드를 몇자 적어볼까해서요 ㅎ

 

 

제가 뭐 프로 롸이터(writer)도 아니고 부족한게 많은 글이 될꺼같은데

행여나 눈에 거슬리시면 가차없이... 마구 사랑해주세요.부끄

 

저 애정결핍같은 남자니깐요(농담) ㅋㅋ

 

자그럼 저도 요즘 유행하는 트렌드에 뒤쳐지지 안키위행 음체 를 사용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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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나의 질풍노도의 사춘기 시절 때임.

 

대한민국 성인남녀가 되기위해 반드시 거쳐야할 관문..

질풍노도의 사춘기를 남들과  보냈는데.

 

꿈자리도 질풍노도와 같았음

 

 

나의 첫 가위경험 )) 챕터원 ~ 뜨든 .~~!

 

 

초딩 6 때였음

 

시험기간이었던걸로 기억함.

 

왜냐면 나란사람이 원래 술먹을땐 이 밤을 찢어버려도

 

공부때문에 밤을 찢어가면서 날밤을 까진 않음.

 

지금생각해보면 이 일의 트라우마가 생각보다 컷던것 같음..

이후로도 절대 날밤 못까서.... 좋은 대학교....는 못갔음 ㅋ

 

먹고노는것은 날밤까도, 공부는 절대 날밤 안깜..아니 못깜..ㅋㅋㅋ

 

여튼 담날 시험이라 , 압박감때문에 난 저녁늦게까지 공부를 했음.

 

압박감이 심했었는지 12시까지 공부를 하다가 지쳐 잠들고,

다시 새벽에 4시에 눈을떠서 공부를 하다가, 눈꺼풀이 감겼음... 수학공부였던거 같은데

 

지금생각해보니 수준은

 

2736 +276

 

정도 였던거 같음. 절대 어려워서 잔거아님.

 

그저 졸렸을뿐...

머리론 알겠는데 손가락이 연필을 움직이지 않았을뿐..

 

여튼 다시 잠을 잤는데.잠

 

 

혹시님들

 

그거암?

 

이야기속으로 나  토요미스테리극장    (이거 기억함? 전초딩들 밤잠을 설치게 했던..ㅋㅋ)

 

에서 재연 부분 넘어갈때

 

뾰로로롱~ 혹은 뾰오로로로로롱 ~허걱

 

 

하고 무슨 특수음악효과 나오면서 (아 설명을 못하겟넹 ㅠㅠ;;)

 

무언가에 빠지는듯한 음악효과인데

 

암튼 그런 음악이 내 달팽이관에 들리는거임

 

무언가 깊은 잠에 빠진거 같은데 정신이 멀쩡하면서

내방이 객관화되서 보이는거임.

 

내가 누워있는게 보이고 주변은 새벽이라 스산하고,

 

 내가 누워있으면, 누워서 끝부분

 

그니깐 발 이 있는쪽 부분에 큰 창문이 있는데 , 모자이크식 처리된 창문 암?

 

그런거임.

 

그 깜깜한 밤인데 무슨 흰옷을 보이는거임. 창문때문에 또렷이 보인는게 아니라 더욱 무서웠음

 

난생처음 이런거 겪는거라, 무서워서 그 어린것은 엄마를 애타게 찾았음.

 

엄마 !! 엄마 !!!! 백구야 !!!!

 

(우리 집 앞마당에 할아버지집에서 분양해온 백구한마리가 있었음.)

 

하고 부르려는데, 목에 힘이들어가긴 하는데 입이 안열리는거임.

 

몸도 안움직이고 식은땀이 나기 시작하면서

 

두눈을 질끈감고 빨리 잠에서 깨길 기달렸음.

 

근데 안깸..

 

그리고 다시 두눈을 떳을때

 

내옆에 누군가가 서있다는것을 느꼈음..

 

 

 

 

 

 

 

아 갑자기 그때 생각하니 오싹함....

 

 

 

 

 

 

똑똑히기억함..

 

 

 

 

대충 이런 느낌이었음...

 

 

 

 

느낌은 어떤 사무라이느낌? 그렇다고해서 복장까지 사무라이 느낌은 아니였고,

 

머리는 풀허헤치고 약간 백발? 회색느낌이었음

 

복장은 창문에서 본 소복느낌? 한복있잔슴? 아나 갑자기 배경지식 후달림.

 

머리론 알겠는데 아 표현을 못하겠음..그래서 나 조금 슬픔.

 

내가 머리속으로 생각하는 이 감동을 생생하게 전달해주고싶은데,

그거 나만 느끼는 생생한감동같아서 ....슬픔.

 

여튼. 무슨 영화같은거 보면 검?칼 ? 같은거 옆으로 비껴잡고

 

내가 자고있는 바로 옆에서 자세를 취하고 있는거임.

 

 ( 약간 푸르스름한 색을 뛰고,딱봐도 차가운 음기가 충만해보이는...그런 첫 귀신이었음)

 

 

얼굴도 보였는데

 

눈코입은 없었음.. 정확히 말하자면 뿌헤보였다가 맞는건가?

 

여튼 동작이 보인걸로 봐서는 몸까진 다보였는데 얼굴형체는 뚜렷이 안보였음.

 

여튼 그 검객님은 내옆에서 자세를 취하고 날 단칼에 베려고 

 

기를 모르고 계셨음.

 

나 진짜 묻고싶었음.

 

나한테 왜이러심?

나 그쪽한테 머 잘못함?

전생에 내가 그쪽 애인 뺏은 나쁜남자였음?

 

지금 나 칼로 내려치는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

 

묻고 싶었음.

 

그러나 말이 나오지 않았음.

 

사이코패스가 아니고서야..

 

죽이려는, 괴롭히는 이유나알고 좀 당했으면 속이좀 후련하겠음.

 

 

여튼간에..

 

그검이 내 목을 향해 정조준 되는순간.

 

나 무서워서 두눈 질끈감았고

 

 

 

꿈에서 깼음...

얼굴은 온통 식은땀 줄줄.

 

 

이불자리엔.

 

초딩 2 이후로 졸업한 인체물감으로 지도그리기 를 복습해놨음..

 

내가 그래서 고딩때 세계지리, 한국지리 끔찍히 싫어했나봄

 

 

여튼 더 섬뜩한것은.. 닫혀 있던 창문이 열려있었다는것

 바람이 휑 들어오고 있었고

 

그때시각은 4시20분정도 된거같음.. 그 긴시간이 20분바께 안흘렀다는게...신기했고 무서웠는데

 

절때로 짖는법을 모르던 백구가,

 실어증 걸린줄 알았던 그 백구가테디

 

처음으로 주인을 위해 입을열어

내 방쪽을 향해 짖고 있었음..

 

. 멍 멍 개   (고마워 백구. 근데 집 왜나갔어..잘해줬잔아...)

 

그렇게 든든해보였던 적이 없었음..

 

개는 귀신이 보인다던데... 듣기론 바람이 지나가는 것조차 개눈에는 보인다고....

이래뵈도 과학적 검증이 철저히 배제된...개소리임...ㅈㅅ

 

 

여튼 그날밤일은 그렇게 끝이 났음.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음 오싹한 첫 가위경험이었음...

 

 

 

그뒤로도 수차례 가위에 눌렸는데 그중 몇개를 떠 기억속에서 끄집어내보겠음..

 

 

챕터 2 - 축구경기보다가........

 

 

내가 축구를 좋아함. 본인의 실력이 뛰어나고 말고 를 떠나

 

그냥 좋아함.

광적으로 ..축구

 

 여자, 축구 양자택일하라면 두게를 다 고를꺼임.ㅋㅋㅋㅋ

 

진짜 축구없는 삶은 무슨낙으로 살지 싶을정도.

 

여튼 열정만큼은 남달라서

 

아마 새벽때 국가대표 a매치였나?  암튼 중요한 경기가 있었음..

 

그때 당시 난 할아버지댁에 있었는데 아마 방학이었던걸로 기억함.

 

서울에서 친척동생들이 방학때되면 고향집으로 내려오곤 했음.

 

할아버지가 기독교를 믿으셨는데

 

주일마다 꼬박꼬박다니심

 

마을에서 기독교를 처음으로 전파한게 우리 증조할아버지시라면서

우리 할아버지는 자부심이 대단하셨음.

나의 축구열정만큼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믿음이 대단하신분이셨음.

 

그날이 할아버지 할머니는 새벽예배?

를 드리러 가셨고,

 

나는 그때까지 잠안자고 축구 경기를 시청하고 있었음.

 

친척동생들과 내동생들은 옆에서 곤히 잠자고 있었음

 

 

 

 

 

그러다가,

 

 

 

 

 

경기가 루즈했나봄.

 

 

 

 

 

나도모른사이에 잠이 들었음...잠

 

그리고  또로로로롱  하고 이야기속으로 빠지는 느낌이 들었고,

 

아차 왔구나 싶었음.

 

무서웠음.. 한동안 없다가 다시 온 가위라..  떨렸음. 두근두근

 

또 다시 나자신을 객관화되서 볼수 있었음.

 

티비는 축구중계중이고 옆에서 동생들은 자고 있었고.

 

나님 은 옆으로 누워 고개를 바치고 잠든 모습을 볼수 있었음

 

할아버지집이 마당  - 대문 - 그리고 방으로 들어오는 문 .

 

이런식의 구조인데

 

그 깜깜한 밤에 마당에서부터

 

어떤 희면서도 검은 물체가 접근해왔음놀람

 

그거알지말임?

 

무슨 귀신움짤같은거 보면은 사람들 놀래키려고

 

사진 뛰엄 뛰엄 만들어 노는데.

쉽게말해 텔레포트 하는식이라고 해야되나.

 

이 귀신은 생김새가 흰소복에 머리는 산발, 그러나 긴생머리를 앞까지 풀어헤치고

 

그래서 눈은 안보이고

 

코하고 입만 어설프게 뿌여케 보이는데 입은 웃고있는거 같음.

 

그리고 비정상적으로 찢어져있었음

 

다크나이트 조커처럼.. 그리고 립스틱 을 너무 진하게 바르셨음.

 

그러나 나한테 잘보이려고 바른거 같지는 안았음...

 

암튼 그 귀신이 첨에는 100m  였음 다음 90m 80m 70m 따닥 따닥 순간 뛰엄뛰엄 슉슉

 

오는것이었음

 

(공중부양 상태였음..발이 지면에서 떨어져있었다는..하긴 걸어들어오는게

더무서울듯.....애네들죽었으니떠다니는게맞구나..아....)

 

 

움직임이 이어져 오는게 아니라 뛰어져서 순산 슉 슉 슉 하고 오는것처럼.

 

그래서 대문이 지 스스로 철컼 열리고

 

방문이 스르르 철컥 하고 열리고

 

내 앞에 바로 멈췄음..

 

나 진짜 무서워서 두눈을 질끈감았음.

 

근데 상황은 또렷이 보이니 환장할 노릇이었음.

 

이 귀신이 날내려다보더니 (눈은 못봤으나 날 내려보는듯한 느낌.) 오싹한 웃음소리를 내는거

 

 

그으허허허허허허허허허

꺄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머리 검은색에 입찢어지고 빨강색이면 싱크로율99%)

개콘 CL닮은 개그맨 암? 이름생각안나네.

 

 여튼 그 개그맨 웃음소리 비슷하게 시작해서 끝에는 여자웃음소리 같지만

 

비명에 가까운 웃음소리를 계속 냈음

 

다른 어떠한 대화의 교류따윈 없었음

 

 

 

그냥 머가 그러케 웃긴지 내앞에서 계속 웃어댐

 

차라리 남들경험담처럼 무슨 말이나 해줬음 좋겟음.

말이나좀 걸어줬음 좋겠음...

 

 

왜 기분나쁘게 웃음?

나도 내얼굴 보면 기분나쁜데

귀신도 내얼굴 보면 기분나쁜가봄.

 

시공간 영혼을 초월한 웃음 매개체인가 봄 .....내 얼굴은..

 

 - 휴.... 내가 그렇게 웃기게 생겼나..

방금 사무실 거울보고 왔는데.ㅋ

 

나 아무래도 사람좀 웃기게 생긴듯. ㅋ ....그래서 이브에 이렇게 톡을 쓰고있는건가.

 

 

여튼 그렇게 몇분이 흐른지도 모르겠는데 웃음소리는 계속나고 죽겠는데

 

갑자기 옆에서 자던 친척동생이

 

자던 손을 쭉 공중에 , 그것도 주먹을 불끈쥐고

 

하나님 !!!!

 

하고 소리를 치는거임.

 

순간 저멀리서 할아버지 차가 교회예배 끝나고 오는것이 보임.

 

 불빛이 보였음.

 

이 귀신 , 친척동생을 힐끔보더니, 뒤로 돌아서 (몸은 카만히 있고 고개만 뒤로 돌아감)

 

차 불빛을 보고 내가 처음 왔던 그순간처럼 슉 슉 슉 하고 뒤로 물러나는거임

 

내게 절때 등을 보이지 않았음 .

 

처음과 끝이 한결같은 놈??.녀..ㄴ 이셨음.

 

 

 

퇴장때도 날 보며 저 웃음소리 그대로 떠나갔음

 

그리고 할아버지가 문을열고 들어오고,

난 꿈에서 깼음

 

눈을 떠보니

동생은 그냥 자고 있고, 저멀리서 할아버지의 익숙한 차 불빛이 보이는거임.

 

아 살았다는 안도감....그리고 급 긴장감이 풀려서 오줌이 마렵고.

다행이 발사는 안했지만

 

문을열고 할아버지가 들어오는데

 

할아버지, 할머니 뒤로 광채, 오오라가 보이면서 예수님이라도 본것마냥

 

나 울었음..ㅋ.. 못났다 증말..ㅋㅋ

 

 

 

그리고 나도모르게 새록새록 잠이들었고,

 

다음날 그 하나님을 외친 내동생에게 물었음

 

너 어제 혹시 이러쿵 저러쿵 한거 기억나냐고....

 

내동생...머임 이 ㅄ같은 오빠는..? 하는 눈으로 나 이상하게 쳐다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이후로 이동생과 나는 아직도 어색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는 참고로 여자애임)

 

 

여튼 그날이후로 이 귀신들의 약점(?)을 알게되었다는 착각을 하게됨.ㅋㅋㅋ

 

 

쓰다보니 길어졌는데..

 

모기한테 혹시 가위눌려본 분 있음?

 

보통 고양이가 영물이라, 사람한테 헤를 끼치거나 하고, 뱀, 구렁이 같은애들이

사람한테 헤코지 하지 안슴? 보통....상식으로..

 

근데...나 모기한테 가위눌려봤음...

 

때는 여름이었음..

 

이놈들이 내창문에 둥지를 틀고

 

 난 이것도 모르고 이놈들이 번식할수 있는 최적의 공간을 조성해주었음.

 

 

....모기 양식했음....

 

여튼 새벽에 깊은잠을 주무시는데,

 

이 겁대가리 벗겨진 모기쉐이가

 

내귓가에 엥~~~ 엥~~~ 날개짓으로 날 유혹하는거임 .새 "님 인나여~"

 

여자가 귓가에 속삭이는건...그건..솔직...히 좋아함.

 

근데 다른것도 아니고 모기쉐이가 엥엥 거리니깐 빡침.

 

 

결국 눈떳음  버럭

 

불키고 모기 찾았음

 

보통 모기들..속도 빨라서 도망치는 모기 눈으로 따라다니다 보면,

 

이자식들, 사람 약올리듯 스텔스 기능있는것도 아닌데 훽 숨어버림. 나만그런가?

 

모기따라가다가 꼭 놓침 ㅋㅋㅋ

 

그런데 이날은 진짜 초 빡침 상태여서 이놈 내가 끝까지 추격했음

 

그리고 이놈 안다치게 생포했음.짱

 

모기.. 너인제 디짐.ㅋ방긋

 

모기에게 말걸고 있는 자신을 발견함.

책상앞에 앉아

스스로 의학드라마 찍음.

 

메스...추워

 

대신 커트칼로 이놈 도망못가게 날개를 절단.

 

그리고 녀석을 해부했음....진짜 가만생각해보니..

새벽에 무슨 찐따처럼 ㅋㅋㅋㅋㅋㅋㅋ 에휴..

 

여튼 그렇게 하니 몸도 마음도 한결 편해졌음...아나 변태임? ㅠㅠ

 

다시 침대에 편안하게 눕고 잠을 청했음.

 

이햐...

 

또 뾰오오로로로롱 하고 빠짐.

 

아 이색히들 또왔구나. 그래 넌 짖어라 난 잘테다,.

 

하고 있는데. 검은 형체. 그림같은것이 보이는거임. 내방을 가득체운 그 그림자의 형태는

 

바로...

 

모기였음..새 

 

모기의 주둥이가 그렇게 날카롭고 징그러울줄이야....

 

또렷하게 형체가 보인다는 느낌이아닌

 

검은형체로 보이는것이었는데 그림자마냥 내방을 가득채우고 날 옥죄었음..

 

그날...모기한테 사과했음.

 

 

 

깨어나서

 

퍼즐된 모기님 몸둥이 찾아서 고이 장례시켜주고 절했음.ㅋ

 

삼가 모기의 명복을 빌었음....

 

아나.....나란사람이런사람..

 

하찮은 모기조차 날 쉽게보고 덤벼듬.

 

나 진짜 쉬운남자인가봄.

 

모기랑 협상맺음

 

밤에 잘때만 물지마라.

 

낮에 내 피를 뽑는건, 헌혈이라 생각하고 기증하곘다.

 

잘때만은 나의 인격을 존중해줘 ㅋ

 

///

 

물론

 

씨도 안먹힐 소리인거 알지만.

 

그날이후 벌레새끼한마리도 예전처럼 망설임없이 죽이지는 못함 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노하우공개를 깜빡했심..ㅋㅋㅋ

 

내가 그 동생의 하나님 사건이후

 

가위에 눌릴때마다 빨리 깨는

노하우를 하나 꺠우쳤는데 갈케드림

 

 

그거 첨으로 전격 공개함..

 

종교를 가지신분이 가위에 눌리신경우.!! 이때 더욱 빛을 발함 ㅋ

 

가위 눌렸을때

 

머리속으로 하나님, 혹은 부처님, 믿는 신이름을 머리속으로 생각하셈

 

간절히 생각해야됨 ㅋ

 

그러면 이 귀신들의 어택 이 들어오는데

 

그니깐 옥죔? 압박감이 좀 덜해지는가 싶다가

 

그런생각을 못하도록 머리를 꾹 누르거나

 

가슴을 압박하거나 함

 

난 그럴때마다 두눈을 질끈감고 계속 생각함..그러다보면 어느새 풀려있음.

 

생각하는 신?은 하나님 부처님 아무나 상관없는듯.

 

 

나 둘다 해봤음. 음흉

 

 

근데 하나님이 좀더 빨리 풀렸음;;;;

 

 

근데 이놈들도 그런생각 하면 지들한테 좀 그런가봄.

 

그런생각조차 못하게끔 머리를 꾸욱 누르는데

 

그고비만 잘넘기면 됨  그럼 풀림.

 

중요한건 여기서 다시 자면 그놈...또 찾아와서 놀아달라고함..

 

깨면, 좀 불도 키고 마음의 진정,명상등을 하고 다시자면 안걸림 ㅋ

 

나는 한참 신앙심있을때 가위눌리고 깨서 성경책읽고 혼자 예배드림 ㅋ

 

좋아하는 성경구절 읽고 " 주 예수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 하리오...등 "

 

근데 지금은 안함. ㅋㅋㅋ

 

 

 

 

지금은 나도 배틀을 신청함.

 

요새는 안눌린지 진짜 오래됬음.

 

가끔씩 그리울때도 있음.. 이놈들 올떄가 됬는데 안오네? 번지수 잘못찾았나, 이사해서 그런가.ㅋ

 

그러다가 반가울때쯤 한번씩옴.안녕

 

그러나 역시 무서운건 어쩔수없음 ㅋㅋ 무서움과 반가움이 동반된 어떤 모순적인 만남임...

 

이 귀신이 날 압박해옴 여느 귀신들처럼.

 

그럼 난 저항함..일종의 기싸움임.

 

 

절대 지지 않는게 중요함 !

무섭다고 피하면, 이자식들 더 얕잡아보고 달려듬. 담에 또옴 ㅋ

 

내가 정자세로 누워있으면, 이자식이 내 앞에 서있거나 올라탐

 

그래서 날 보고 웃으면서

 

(솔직히 얼굴은 한번도 본적없음. 안보여주는건지. 내가 못보는건지...)

 

 날 압박해옴

 

나...그 꼴 못봄.

 

일어날라고 계속 몸에 힘줌.

 

 

첨에는 잘안되다가 점차 경험이 노하우가 되면서 레벨업

 

운동도 좀하고 해서 몸에 자신감좀 붙어서 그런가음흉

 

힘이 간혹 간혹 들어가기도 함

어쩔떈 잘들어감 ㅋㅋ

 

그래서 막 일어날라고 안간힘 쓰면

 

저쪽에서도 날 못일어나게 눕힐라고 힘씀

 

그렇게 사투를 벌임

 

 

어쩔때는 올라탄 귀신을 내가 힘으로 떨쳐버렸음.

 

그러자 그귀신 침대 밖으로 엉덩방아 찧음....

그리고 나님은 눈을 떳음

 

그 귀신 표정을 봤었어야 되는데..먼저 깨었음.

 

 

그리고 날 보니 난 분명 누워있었는데 일어나져 있고, 방문은 열려있음....꼭닫고 자는데...

 

 

여튼 기싸움에서 지지않는것이 중요함.

 

 

 

 

그냥,..그렇다고,.

 

몇가지 더있긴한데 ㅋ

 

너무 스크롤압박인듯하고 어떻게 마무리지어야할지도 모르겠고

 

에라 모르겠다.

 

 

지금 여기 눈온다.

근데 내 눈에선 눈물이...엉엉

 

 

 

여튼 메리 화이트크리스마스 !!!사랑

 

커플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솔로들은

 

케빈과 함께 짱

 

 

 

아 끝으로 이 긴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ㅠㅠ

보잘것없이 그냥긴글 이라 스크롤 내리다가 턱괴고 주무신 분들이 있지않을까

걱정이 앞서지만.

읽어보니 무섭지도 안코, 재미도 업고, 먼소린지 혼자 들떠서 끄적여논거같고

공감도 안되고.... 슬퍼지려 하네요 아놔 ㅋㅋㅋㅋ 오늘 이븐데

 

그래도 재밌으셨다면 추천 한번만 꾸욱 눌러주세요.~~

 

오늘 크리스마스 이브잖아요~~~ 누르시면 크리스마스에 고백하면

 

100% 성공하실꺼라고 제가 감히 허황된 장담은 못하죠.

 

내년에는 분명 케빈과 보내지는 않을꺼에요 ^ ^

 

큰힘이됩니다 !!

 

 

 

 

 

 

끝으로.. 뽀너스

 

 

아래 움짤을 잘 보세요 ~~~

 

무언가 움직이는게 있으실 겁니다.

 

그걸 잘 찾아보세요 딱 30 초 정도만...

 

 

여러분은 놀라운 반전을 보게 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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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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