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입니다.
사람은 죽음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저 자신은 물론이거니와 제 글을 읽고계시는 분들까지 두려움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종교들은 다양한 사후세계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종교를 가지고 있게 되면 사후세계에 대한 희망때문에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잊을수 있게 됩니다. 그러니 사는 것에 힘드신 분들 있으시면 혹 세상이 너무 삭막하다고 느끼시는 분들은 종교를 가지시기를 추천해 드립니다.
심리학적으로 봤을때 현실 도피일수도 있으나. 맨몸으로 줄을 타는 것보다 무엇을 붙잡고 줄을 타는것이 몸에 균형을 더 잘 잡을수 있듯이 세상살아가는데 있어서 종교는 그 무언가가 되어 줄 것입니다. 아무 종교나 상관없습니다. 자신에게 해가 되지않는다면 말이죠.
참고로 전 무신론자입니다 ㅋ ㅋ 무신론자인데 죽는것이 두렵네요... 소크라테스는 죽을때 담담하게 사약을 먹었다고 알려져있는데 정말 대단하신분 같군요... 제가 무신론자이지만 신을 믿을수 없는 이유는 믿고싶어도 믿을수 없다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