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 언니. 오빠들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여자 학생 잉여 사람입니다...![]()
음..저도 어리지만 대세인 음슴체를 쓰겠음.!!!!!!!!!!
나님 지금 친언니는 아니지만
친언니 만큼 절친한 잉여인간이야기를 해볼까함.
참고로이잉여는오형여자임ㅋ
완전 4차원임 ㅋㅋㅋㅋㅋ
이여자 모바일로판매일봄ㅋㅋㅋㅋㅋㅋㅋ
연하남이야기며 클럽남이야기며 봣던거계속보면서혼자웃음
가끔보면미친여자같음![]()
아 본론!!!!!!!!!!!!!!!!!!!
지금 나님은 이잉여의 어렸을적 이야기를 하고자함.
이잉여와 나는 어렸을때부터 친자매처럼 지내옴
먼저 첫에피소드는
나와 함께다니던 어린이집에서 생긴사건임
말하자면 친절한 가위를든 잉여사건
조금잔인한이야기임![]()
나의 엄마와 언니의 엄마는 같은 회사를다녔고
그회사의 이사님의 딸도 우리와같은 어린이집을다녔다고함
그이사의딸은 약간언청이?..... 였다고함
그게 그렇게 답답해보였는지 어린잉여는 친절하게
그 왜잇잖음^^
색종이만 자를수잇다는 어린이용 날없는 플라스틱가위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거
(어린이집의 필수용품이라는그거!!!)
고걸로 코를 잘라버린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날이없는 플라스틱가위라 살짝 상처만났지
만약 날이번뜩선(ex)작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위였다면
그아이의인생은어떻게바꼇을지모름![]()
생각만해도끔찍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나의엄마로부터 이이야기를듣고 엄청나게 집안바닥을 굴러다녔음ㅋㅋㅋㅋㅋㅋㅋㅋ
두번째애피소드는
배게사건임!!!
나는 어렸을때부터 이잉여의공격을 받고살았음
하여간 공격력은 굉장히 높았음 ㅎㄷㄷ
나말고도 나와동갑인 친구가있는데 이작자도 공격의대상이였음![]()
물론 잉여의 나이가 우리보다 한살더 많았으므로
모든행동의 주체자가 되었고 항상 둘이서 한명을 왕따시키고자했음ㅋㅋㅋㅋ
아동심돋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잉여만그런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간 어렸을때부터 참특이하고 이상한잉여였음
어느날은 나님이 왕따를 당하는날이였음
우리는 주기적으로한집에모여서 잠을잤는데
침대에서는 세명이잘수없는법
그날왕따였던나는 바닥차지가되었고 (왕따가되는사람은 잉여 꼴리는대로 정해짐)
나님 그날 호박인형을 베고 차디찬바닥에서 자게됫었음
그어린나이에![]()
근데 이잉여가 그것도 모잘라 자꾸 어린나님이베고있는호박인형을 뺏어가는거임
하여간 진짜못됫었음 어렸을때 참무서웠음 이사람
나님은 그날 마음의상처를 받고 울면서집으로돌아왔음![]()
아직도 그날의 차가운바닥의느낌이 잊혀지지않음ㅜㅜㅜㅜㅜㅜㅜ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 짓겠음!!!
아 맞다....잉여가볼까봐쓰는데
지금 이잉여 많이 착해졌음(사실까일까무서움ㅠㅠㅠ)
하지만 아직도 4차원이긴함
가끔 이해못할행동을하기도함
추천많이많이해주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