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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들끼리 보낸 술로 크리스마스 여행ㅠ.ㅠ사진 有

술로크리스... |2010.12.26 01:45
조회 2,342 |추천 18

여러분

안녕하세요 안녕

 

톡을 늘 지켜만 보던 20.9999999999999999살 女자 입니다.똥침

 

 

 

톡의 대세를 따라 저도 음슴체를 한번 써볼까 합니다

양해 부탁드림..............부끄

 

 

 

merry christmas를 맞이하여

친구들과 저는 대단한 계획을 세우게됬음

 

그거슨

 

그거슨 바로바로바로

 

......

 

 

 

 

 

 

 

솔로 크리스마스 여행 짱,,,,,,,,,,,,,,,,,,,,,,,,,,,,,,,,,,,,,,,,

 

 

 

 

 

 

 

 

 

 

 

 

 

말 그대로 솔로끼리 크리스마스 여행을 떠나는 거였음.. 흑ㅎ르흑흙흑 흐규흐휴흑흑통곡

 

 

 

 

 

 

 

한달 전부터 들떠있던 우리는

 

드디어 크리스마스 이브 24일

 

225번 화순행 버스를 타고 솔로 크리스마스 여행을 하기위해

 

그렇게 떠났음

 

 

 

 

 

 

 

 

 

그렇게 짐을 풀고

(짐이 랄것도 없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과 술과..술..........????????????폐인

 

 

 

 

가진건 술밖에 없었던 우리는

 

 

 

 

술과 음료수로 냉장고를 채우고

 

 

 

 

그렇게 ㅋㅋㅋㅋㅋㅋ신나는 ?....

 

 

여행을 시작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심과 낮은 어찌나 그러케 긴지........

 

 

원래

 

 

가진건 술과 외로움 밖에 없었기에

 

길었던건지..?????????........????????????

 

 

 

 

 

원래 ........

 

 

사람은 8시부터 활동적이게 되는거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불 속에서 섯다만 ㅊㅕ대던 아이들이

 

 

8시가 되어

 

삼겹살을 굽고

 

 

우리의 전부였던 술을 꺼내놓고

 

과자를 풀자

 

 

스물 스물  뱀이 허물을 벗듯이 일어났음 안녕,,,,,,,,,,

 

 

 

 

 

 

그렇게

 

 

 

 

 

 

 

우리는 술과 함께

 

우리가 가진 외로움을 전부 털어놈.ㅠ.ㅠ..ㅠ흑흑흑............

 

 

 

 

 

 

새벽1시에

노래방 기계로

흔들려를 틀어놓고

신나게

 

클럽 분위기를 만들며

 

 

우린 점점 미쳐감..............

 

 

 

흥청망청이라는 단어는 여기에다 쓰는 거였ㄴㅏ 봄...

 

 

 

 

 

 

 

 

여기서 본격 적으로 사건들이 터지기 시작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명정도 떠났던 대 인원에서

 

유일한 커플이었던  똥주 뜽민 이라는 커플 중에  똥주라는 놈은

 

 

'여기서 우리 빼고 다 마셔' 라는 마지막 유언을 남기고

 

그렇게........................ㅂ2................안녕 되셨고

 

 

 

 

Y대에서 많은 술 스펙을 쌓아온 친구 한명은

 

끝내.......옆에 앉아잇던

 

제친구들을 무한대로 패더니

 

 

방에 끌려가서 잠이 듬....ㅂ2안녕

 

 

그리고 10분뒤 ㅋㅋㅋㅋㅋㅋㅋㅋ그방에서 같이 잠을 자던

 

친구 한명ㅇㅣ 미친듯이 소리를 지르며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어어어어엉 ㅠ0ㅠ0ㅠㅠㅠㅠ 바닥에 토가 ㅠㅓㅓ엉어어ㅠ0ㅠ0ㅠ"

 

 

 

 

 

그랬음...

 

 

 

그랫던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두둥....

 

 

 

 

 

 

 

 

 

방에 들어갔을때는

 

바닥에 토를 하고 있었고.................

 

 

 

꽐라는  "내가 잘못했어..내가 미안해......내가 죽을 죄를 지었네?....잘못했어..."

 

 

라는 석고대죄를 드리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한 기도를 드리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는 그 앞에서

제발....제발..조용히해줘

 

토는 우리가 치울게

 

토 수발은 우리가 다할테니까

 

제발 조용히해줘............통곡

 

 

라며 빌수밖에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ㄱ ㅔ

멀쩡했다는 죄로

정신이 멀쩡하다는 죄로

 

 

우린..............새벽3시까지

꽐라놈들의 토 수발과 술주정 수발을 해야했으므ㅡ무무니다.............

 

 

 

 

 

 

그리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수발을 한참하고 밖에 나갔는데

 

 

 

어디서 갑자기

 

 

 

"멍멍"

 

 

 

라는 소리가 들리는거엿슴.........??????????놀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곳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꽐라가 된 친구 한명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더심한 꽐라가 된 친구놈 목에 줄을 매달고 개 주인이 되어

친구에게  "따라왓!!!!!!!!!!!!!!!"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라고 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웃긴건

친구가

 

"왈왈"..................거리ㄴ며

따라갔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생각해도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케 취한 친구1은..........

 

개가된 친구를 끌고 화장실로 따라오라며

 

엎드린 친구의 목줄을 끌고 앞장서고 있었음..........

 

 

 

물이라도 주려는 거였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더큰 사태를 막기위해

 

 

서둘러  여자애의 손에 잡힌 줄을 뺏고

 

남자애 목에ㅐ 걸린 줄을 풀어줬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흑흑ㅎㄱㅎ통곡

 

 

 

 

 

 

 

 

 

 

 

 

 

그렇게 상황은 새벽을 향해 치닫으면서 점점더 심각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명은  '따라와!!" 이러고 있고

 

한명은 "멍멍" 이러ㅓ고 있고

 

한명은 "내가잘못했어.." 이러고 있고

 

 

나머지는 바닥과 계단에서 굴러다니고...

 

 

 

잡아놔서 이불에 눕혀놓으면 또 사라지고..

 

가관이 아니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걍  그들에게 죄가 있다면

 

가진게 외로움과 술이라는 것뿐이요...?통곡

 

 

 

 

 

 

 

 

 

 

 

그저 우리는 크리스마스 라는게 싫었을 뿐이고

 

외로운게 싫었을 뿐이고

 

 

솔로라는게 싫었을 뿐이고

 

 

화이트 크리스마스라는게 싫었을 뿐이었음.....

 

 

 

 

 

 

 

 

 

그렇게

 

우린 소주 36병과

맥주 피쳐 6병

나머지 음료수

 

 

를 사갔는데

 

 

 

아침에 확인해본결과

 

냉장고는 텅텅 비어있었음.............

 

 

 

말하지 않아도 무슨 뜻인지 아실꺼라 생각함..??........으잉.........?놀람

 

 

 

 

 

 

 

 

 

 

 

 

그리고 아침에 눈을 뜨고..........

 

 

 

 

나는

 

속이 너무 안좋아

 

 

속에 것을 꺼내놓기위해

 

 

화장실로 향했음..

 

 

 

 

 

 

 

 

 

가지말았어야했는데..........

가지말았어야했는데..........

가지말았어야했는데..........

가지말았어야했는데..........

가지말았어야했는데..........

가지말았어야했는데......

 

 

 

그곳엔

 

내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검은 덩어리들이 있었으니............

 

 

 

 

 

아...제발 주여... 아니길 바랍니다

 

아니길 빕니다...........이렇게 빕니다.......주여...기도

 

 

 

 

 

 

 

 

그래요...

 

 

그것은....

믿고싶지 않았지만

 

 

.......ㅇ..ㄷ....ㄷ..ㄸ.......또....ㅇ...또.ㅇ....똥 이었음........폐인

 

 

 

 

 

하............

 

 

똥이라니........................

 

변기통을 버젓이 눈앞에두고.......

 

 

 

어떤 술취한 꽐라가...바닥에

한덩어리를 살포시 쌌던거임..............놀람

 

 

 

그 순간.........

 

난 밖으로 뛰쳐나왔고......

 

 

밖에서

 

화장실에 들어가던 나에게 아무말도 해주지 않았던

 

친구년들의 의미심장한 미소를 마주할 수 있었음..방긋....하.............................

 

 

 

 

 

 

 

그렇게.........

 

 

 

다음에 화장실에 들어가던 친구들은

그똥을보며

 

속도 멀쩡한데

 

토가 나와서 토를했ㄷㅏ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담엔.........다음사람들의 샤워기 물줄기로

똥은..하수구로 ㅃㅇㅃㅇ..................

 

똥 싼 사람의 정체는 궂이..찾지않았음

 

우린 쿨하니까

 

우린 배려심이 돋으니까...............

 

흑.............통곡

 

 

 

 

그렇게 똥과 함께 우리의 여행은 끝났고..........

애들을 발로 차서 모두 깨운다음..

 

팬션마지막 청소와 쓰레기 정리를 마무리로

우리의 솔로 여행은 끝이났슴...

 

 

 

우리에게 남은건

 

지우려고 해도 지워지지 않는 지독한 외로움의 향내음과

 

참으려고 해도 참아지지 않는 지독한 술병

 

그리고........  아직 25일이 지나지 않았다는 거였음!!!!!!!!!!!!

 

 

 

그래도..집에와서 자고 나서 눈뜨니까..26일임...괜찮음...안녕

 

 

 

하..ㅇ

그럼

 

판에서 사랑이야기만 보다가

 

우울함에 지치신 분들을 위하여........

 

 

솔로들의 발악이 담긴 사진을 투척하겠음..똥침

 

 

우리 모두 동질감을 느껴보아요안녕

 

 

 

누구를 위한 술인가.......?

 

 

개 되기 30분전.jpg

저 앞에서 주황색 입고 깝치는 놈이 '개'임..........ㅋㅋㅋㅋㅋㅋㅋㅋ

짖어봐 왈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주황색 티는

문화재 지킴이 표식이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여행의 유일한 커플이엇던...

뒤에 잇는 애들 표정은 10일 뿐이고...우우

 

 

버스타고 집 가는 길.........

 

 

우리에게 남은건 외로움과 술병뿐..jpg

 

 

자신들의 미래를 모르고 해맑은 아이들일뿐임......저 가운데 왼쪽에서 3번째가

석고 대죄고

맨왼쪽이  개님의 주인임............흑..흑ㅎ그흑통곡

 

 

 

 

 

(얼굴은 아이들의 요청에 의해 비공개 *_*

톡되면 싸이 공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맞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톡됫던 애기도 여기있음..........

 

그  얼굴은 인형같은데 머리는 모자란..핑크곤듀냔.........)

 

 

 

PS. 톡되면

친한 친구들끼리

쌓은 엑기스적인

여행 에피소드들 있는데

다음에 이어서 써보겠음

 

 

 

재미없다면..ㅈㅅ방긋..................................

 

 

 

솔로님들의 외로움을 달래보고자 한번 써봤음.....그럼 전 이만

추천수1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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