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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최악의크리스마스,.....

박민우 |2010.12.26 12:16
조회 78 |추천 2

이이야기는 제가 어제격은 실제이야기임을 확실히 말해드립니다...

 

전 중딩...친구들이랑 크리스마스를 기념하기위해 노원을갔죠...

롯데백화점 옆에 그 위에 막 다리있는 그길 아시죠? 어쨋든 친구랑 가고있는데

뒤에서 누군가 부르더군요...야 야 야 야 야 저와 제친구는 그냥씹고 다른사람이겠서니 하면서 갔습니다.

그런데 어깨를 치면서 불러 뒤돌아봤죠 뭐 얼굴을보아하니 중3~고딩 정도 되보이는 사람 5명이

우리둘에게 왜 우리 야리냐 하면서 따라오라 하더군요 그형중 한명은 우리둘에게 팔짱을끼면서

따라오라고하더군요 앞에있던 여자는 여친이냐 담배피냐 어디서왔냐 하면서요...

그러면서 어디로가는지 모르겠지? 하더군요 저는 그래도 주머니에서 핸드폰으로 친구에게 전화해서

이말을듣고 신고를하라는 뜻으로 전화를걸었습니다....전화걸고 끊고 걸고끊고...그러다가 어디아파트

놀이터로 오더니 담배를 피더군요 그리고 앞에 서보랍니다...또다시 왜 우리 야리냐고 하더군요....

저희둘은 아니라고했죠 그리고 돈있냐고 지갑 줘보라고 해서 지갑을 주더니 제가 가지고있던 만 구천원에서 만팔천원을 빼가고 제친구의 만원을 빼가면서 하는말이 교통비는 남겨놨다~^^하네요...하...

그리고 다른사람은 뭐 시계나 엠피있냐 하면서 물어봐 가만히있더니 없어?정말없어? 뒤진다 해가지고

저의 아빠가 진짜 제가 간절히원해 사준 pmp를 가지고 가더군요..ㅠ 제친구는 노스패딩 점퍼를보고

야 벗어 우와 크리스마스 선물이야? 고맙다 하네요...그리고 10초안에 달려가 눈앞에서 사라져 라고해서

달라고 하며 버텼죠 그담엔 5초안에 사라져 라고해도 버텼죠 계속 달라고하니까 아 이새끼들이 라면서

따라오라고 하더군요 그때 저희가 맨뒤에있어서 지나가던 아저씨한테 도와달라고 말은못하고

형들을 가리키고 지갑을 보여주면서 도와달라는 메시지(;;;) 를보내자 이상한눈으로 처다보더니

계속 보더니 걍 가네요,,;;; 그리고 주차장으로가니까 야 내가 우습냐하면서 제친구 얼굴을 때리더군요

그리고 제가 그때린 사람얼굴을 보니까 뭘야려 하면서 저도 한데 치더군요...ㅜ그리고 5초안에 가라고

해서 갔지만 시간지났어 열로와 하고 발로 차려는 시늉을 하더군요 그리고 다시 3초안에 가 해서

달리면서 친구가하는말이 빨리 신고해 해서 112에 신고해 친구가 받고 막얘기를하더군요 그러고

하는말이 뭔가이상하다며 도로로 달려가 막 두리번두리번 데더니 택시를 가리키며 저차에 타고있다고

얼른 번호판 찍으라고 해서 찍으려했지만 도로 중앙에있어 찍기가 곤란한 상황이였습니다 게다가

도로까지 꽉막혔으니...그래서 제가 그옆에있던 버스에 문을두드려 올라탄다음 죄송하다하고 그차의 번호판을

찍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경찰이와 그 경찰차를타고 돌아다녔지만...못찾았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나서 경찰서로간다음 처벌수순?을밟았죠 인상착의 얼굴 머리 등등 만해서 2시간동안 경찰서에있

는다음 노원을 같이온 다른 친구한테 전화했죠 경찰서니까 먼저 가라고 나중에 얘기해준다고 하면서

걱정하지말라고하고 끊었습니다..그러고 조사를다끝나고 집에 오니까 같이당한 친구어머니 한테 전화가

오더니 저의 지갑을 그형들이 만졌냐고 하니까 제학생증과 카드를 만졌다고했죠 생각해보니 제친구의

엄마는 경찰청에서 일하시고게시더군요 그러더니 그카드를 잘꺼내 신문에싸서 비닐에 집어넣은후

제지문도 a4용지에 찍어 놓으라고 하더군요...에휴...몇시간후 친구가 걱정말라고 잡힐꺼라고 하는데

잡힐수있겠죠? 정말잡히겠죠?ㅜㅜㅜ

 

이긴 애기를 봐주신 네티즌 여러분께 응원을 구합니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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