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女입니다
지금와서 찾는다는게 정말 어이없으실지 모르겠지만
저같아도 '뭐야 저사람 좀 이상한거 아니야?' 그런생각 들거같아요^^;;ㅋ;;;
초등학교 6학년 수학여행때 잃어버린 카메라가 든 미니가방을 찾아요ㅠㅠ
수학여행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휴게소 놀이터에서 잠깐 놀았었는데
거기에서 두고오는바람에...;;
그때는 너무 어려서 계속 생각해봐도
도저히 찾을 방법을 생각을 못하다가 몇년이 흘렀어요ㅠㅠ
(어릴 때라 휴게소 위치도 도저히 알 방법을 모르겠더라구요;;
선생님께 얘기하면 일이 왠지 커질 것같은 느낌도 들었구요
수련회가서 물건 잃어버리면
그 넓은 공간에서 찾을 방법이 없다
책임을 못진다 스스로 잘간수해야된다 이런말을 사전에 들었기때문에
내책임이니까..말을 더더욱 못했던거같아요)
초등학생 마지막 수련회때 찍은 사진들이
한순간에 사라진게 얼마나 속상했던지ㅠㅠ
아직까지 잊었다가도 생각나고 또 생각나고ㅠㅠ
이렇게 지금까지 그 생각이 이어져오고있네요ㅠㅠㅠㅠㅠㅠ
아직까지도 그생각만하면 너무 속상해서 정말 속이 앓는느낌ㅠㅠ
아무리 시간이 많이 지났다고해도.. 그냥 가만히 체념하고 지나가는 것보다는
글이라도 한 번 올려야 마음이 편해질 것 같아서 글 올립니다ㅠㅠ
혹시 보신분 제발 댓글 부탁드려요ㅠㅠ
저도 그 속에 들어있던 돈(얼마 있지도 않았던거같지만^^;;)전혀 상관없구요
카메라가 고장났던 아니던 상관없고 그 속에 메모리카드만 제발ㅠㅠ
어렸을때 제 추억이 담겨져있어요ㅠㅠ 혹시 보관중이시라면 댓글 꼭 부탁드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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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선명하지 못해서 기억나는대로 그린 그림도 첨부합니다
크기를 설명하자면
1. 디카가 들어가면 공간이 조금 남는 크기
2. 탁상달력보다 약간 작은 크기
3. A4용지 1/4보다 약간 큰 크기(1/3크기라고해야되나^^;)
4. 일반 무제공책 절반크기(왠지 이게 가장 적절한 크기같아요)
위에는 초등학생때 느꼈던 크기인데
초등학생때 느끼는 크기랑 지금이랑은 다를거같아서 크기를 확실히 못말하겠지만,
1~4번까지 쓴 크기보다 조금작거나 조금크거나하지 큰차이는 없을거예요
제발 보신분이나 가지고계신분 댓글 부탁드립니다ㅠㅠ
본적 있는 것 같으신 분은 어디서 봤는지 기억하시면 대략적인 위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