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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 못해..살림도 못해.. 요구만 많아서..ㅋ

또 너야..? |2010.12.27 07:58
조회 852 |추천 4

직장일도 잘 못해.. 집에서 살림도 못해... 입만 살아서...ㅋ

 

도대체 한국개념없는여자들 어디에다 쓸 곳이 있을까? 의문이다.

국방의무도 안해 남자가 다 해줘(나 해병1사단 수색대에서 근무함)

4대의무 국방,납세,근로,교육의무 전부 다 안해(남자가 나라 지켜주고)

산업화 일으켜 160위권 나라를 10위권으로 경제성장해 납세도 남자가

사교육비도 일년 2천만원 이상 드는데 남자가 등꼴빠지게 벌어다 자식들 학원에 내고

지금 산업현장에 일꾼들 90%가 열심히 일하는 남자들

도대체 여자들 한국에서 뭐 할줄 아는거 있나요, (이러니 여성지위 세계 115위지)

지금도 집에서 놀며 드라마 채널에, 오후 찜질방 수다에, 빠져서 허우적.....

남자들 IT 강국해 놓으니 컴퓨터로 채팅질, 호빠 출입질..........

레스토랑, 빕스 , OUTBACK등 여자들 득시글..........

이렇게 일도 안하고 소비만 죽창해대니 나라꼴 앞으로 망할 징조,............

애들 교육 한답시고 집에서 처 잠만자니 요새 애들 버르장머리 없고...

우리회사 사업부장님 말씀 여자들 뽑아서 가르쳐 놓으니 일도 안하고 6시넘어 쌩까...

도대체 한국사회에서 여성들의 근로의식이 있기나 한건가

그동안 sky, e대생들 뽑아서 일 시켜보니 가관, 상고졸이나 전문대졸이나 대졸이나.............

거기서 거기 (일 못하니 승진,승급은 먼나라 얘기), 해외출장이나 공장일은 전부 안해...........

그러니 여자들 뽑지도 않아................

남직원들 전부 국내공장, 해외공장, 해외출장에 날라다니고 업무 일당백으로 잘해

이래서 앞으로는 한국 여대생들은 다시는 안뽑는다는...... 하심...ㅋㅋㅋ

유럽가서 보니 전부 놀러다니는 여행객은 전부다 한국여성들 천지

이태리 로마에서는 한국 여성들 2명이 여행중에 소매치기, 납치 성폭행 다수...

이제 선진국 진입에 남자들만 뼈빠지게 고생하는 것 안스럽지도 않은가?

사회에 나가서 그동안 배운것 성실히 근무해 보라고 일시켜보면 가관, 어디 더 주는데

없나 기웃거리기 일쑤, 더 편하고 노는 직장 찾는데 하루종일 ...

이러니 강남에 배운 대졸여성들 3,000명이 오피스룸 등지서 몸이나 팔아 돈버는 짓이나 하고 있지..

힘들게 사회에 나와 죽기살기로 일을 하든가..........

아니면 집에서 열심히 내조와 육아(애도 안나니 할말 없지요), 재테크, 교육을 하든가..?ㅋㅋㅋ

정말로 써 먹기도 힘든 존재다.

요사이 맞벌이에 대한 말들이 참 많은 것 같다.

여기 네이트 개념없는 여자들 개나 소나

자꾸 엉뚱한 소리들을 하는데 참.... 뭐라 할말이 없다.ㅋㅋㅋ

결국 "경제적으로는" 남자에게 종속 되는것이다.

 

사랑이나 가족, 배려나 존중..... 이런 다 좋은 말이다. 그 나름대로의 가치가

분명히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가치와 경제를 연관짓지 마라.

 

많은 여자들이 맞벌이를 하기 싫어한다. 맞벌이할 능력이 없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이다.

가사노동과 직장생활을 비교하면 직장생활이 당연히 더 힘들다.

여기 네이트 개념없는 여자들이 아무리 갖은 논리를 들이대도 직장생활의 스트레스

가장으로서 가정의 미래를 책임진다는 중압감 ... 이런 것과 가사노동을 비교할수는

없다. 만약 예전처럼 아이를 대여섯씩 낳고 기른다면 혹시 또 모를까...

며칠전에도 이런 맞벌이 관련 글에서(전문직님 판글) 참 황당한 여자들 댓글을 읽었다.

여자들은 직장에 대한 욕심도 없다나.....? 이런 개소리들...ㅋㅋㅋ

개념없는 여자들의 말을 참 여러번 들었지만... 또 이런 엉뚱한 얘기는 처음이다.

그러면 회사보고 여자가 직장에 대한 욕심이 생길때까지 기다려 달라는 건가?

여자가 비로소 욕심이 생겨서 일을 열심히 할때까지...? 지랄들 한다...

직장인의 자기분야 자기직장에 대한 일욕심과 성공에 대한 욕심은 너무다도

당연히 가지고 있어야 하는 기본중의 기본 마인드다. 설마 이것도 아니라고는 못하겠지...?

나는 그 개념 없는 여자의 한 마디가 지금 오늘날 우리사회의 여자들의 일과 직장에 대한 개념을

 

단적으로 표현하고 있다고 감히 말하고 싶다. 당연히 직장에서는 여자들을 안 뽑을려고 하는거다.

 

즉 여자들 스스로 자신들의 일자리를 없애고 있는게 아닌가??

일하지 않는 여자들에게 물어보면 이런 식이다.

"나도 맞벌이 하고 싶어 하지만 애들때문에(또는 다른 이유때문에) 어쩌구 저쩌구...."

"좋아 그럼 만약 그 문제가 해결 된다고 한다면 무슨 일을 할건데 ? "

"어?? 글쎄 알아봐야지 ... 할려고하면 무슨 일이든 있겠지... "

단언컨데 일반적인 기준에서 여자에게는 가정의 경제와 미래를 책임져야한다는 절박한

중압감이 없다. 중압감이 없으니 스트레스도 없고 그저 남편의 월급이 어쩌구

옆집 누구는 얼마를 버네.... 내친구 누구는 시집 잘가서 호강하네...

 

이런 속 편한 소리나 하고 앉아있는 것이다.

지금 당장 네이트판을 뒤져봐라 분명히 남자가 적지 않은 돈을 벌고 있음에도

"그 돈으로는 겨우 밥이나 먹고 살겠네요." " 요즘같은 시대에 많은 돈은 아니죠.."

이런 글을 무수하게 검색할 수 있다. 내 말이 틀렸나...?

 

경제는 숫자고 숫자에는 감정이 없다. 듣기에는 냉정하게 들리겠지만....

그리고 마지막으로 남편 시댁 욕하는 개념없는 여자들아...?

 

너들이 욕하는 남편하고 왜 결혼해서 남편들 욕하고 생 지 랄 하냐...?

 

쿨하게 이혼해..? 그리고 한국 남자들하고 결혼하지마...ㅋㅋㅋ

추천수4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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