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떼여^^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질 꿈나무ㅎㅎㅎㅎㅎㅎ
미쓰리말고 고쓰리입니다.
대한민국에서 148여자로산다는것.<<이글 보고서
친구가"야 질수없어 너의 삶을 보여줘"
라고하길래..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아 오글오글 오그리토그리
내가 글을쓰다니...ㅎ.ㅎ.ㅎ.ㅎ.ㅎ
나님 빠른94임 나이로는 이제 18살되는 ★여★고★생★
ㅎㅎㅎㅎㅎ나도 귀엽고 싶음ㅎㅎㅎㅎ
아 음씀체쓸래여..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님의 억울함 에피소드 쓸꺼임
나님 눈도 쳐져서 쫌 슬프게 생겻는데
그만큼 슬프고 억울한일 참많음ㅇㅇㅋㅋ
1.
나님은 태어날때부터 키가컸음ㅋㅋㅋㅋㅋ
남들10개월동안뱃속에있을때
나님은11개월동안뱃속에서 양수랑 이것저것 다먹고 태어남
역시 영웅의 인생은 고난과 역경이 따르는듯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어날때부터 남자애들보다3cm가 컸다고함
우리 엄마님의 말씀에 따르면
병원에서 포대기로 싸매놓은 나님을 캐내시던
의사선생님께서는
"애가 기네여...ㅎ.ㅎ..ㅎ."
딴애들 2번재낄때 나님은 세번 재껴야 발이 나왓다고함
2.
나님 초2때 학교끝나고 학교주위를 어슬렁 거리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일찍끝나지않음?ㅋㅋㅋ초2는 아 언제끝나지..?기억이..
아 무튼 그런데 갑자기 어떤아저씨가 다가오셔서
"4학년이 학교가 벌써끝났니?"
뭘보고 혼자 4학년이라고 단정지은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으허어헝헣ㅎ엉ㅎ나초2인데..귀여미 한창 귀여울 초2인데..ㅎ.ㅎ.ㅎ.ㅎ
3.
나님 초 6때 엄마님 키와 같아졋음ㅋㅋ158을찍은거임
그리고 초6졸업식하고 아직 중딩도아니고
초딩과 중딩사이일적에..
나님 엄마님과 함께 시내를 가게됐음ㅎㅎㅎㅎㅎㅎ
유행하는 나팔바지와 분홍귀염돋는 티를입고 엄마님과
버스를탔음ㅋㅋ
엄마님께서 "어른이랑초등학생하나요"하고 돈을내셨음ㅋㅋ
그리고 나도 뒤따라 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사아저씨"고등학생이잖아요"
ㅡㅡ우리 엄마님 기사아저씨랑 싸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초6이라곸ㅋㅋㅋㅋㅋㅋ기분 망쳤음 나쁜 기사아저씨..
4.
나님 이제 중딩임ㅎㅎㅎㅎㅎ
입학식날 나님은 친구들 다가는 학교 말고 옆동내로 갔음
우리엄마님은 날 좋은고등학교에 보내시려한것같음..
그러나 난 무지 슬펐음 애들이랑 같이 항상 학교에서 기도했었음ㅋㅋㅋ
근대 나만 떨어짐ㅋㅋㅋ
아 무튼...ㅋㅋ
입학식날 어김없이 서있는데 아는애도 없이 멍하고있었음ㅋ
근대 뒤에서 누가 건들길래 보니까
딥따쪼끄만 귀요미가있는거임
친구먹었음ㅋㅋ
그후로 우리는 고목나무와 매미..아씐나..행복해..너무 좋아..ㅡㅡ
4.
나님 중1때 글쎄!!!나님이 썸남이 생긴거임!
우왕 씐기씐기....ㅋㅋㅋㅋㅋㅋㅋ
그 썸남분 나보다 키작으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너 참 잘생겼었다...응..진짜..
나님 한번도 나님보다 키큰남자 만나본적이없음 이게 내 복의 한계인듯함..
5.
나님 중2때 처음 남친이랑게 생겼음ㅋㅋ
중1때썸남이고대로임....ㅋ.ㅋ...여전히 그분은 나님보다 작앗음ㅋㅋ
그때한창 보드화 유행이었는데
내기억으로 그님 보드화에 깔창도 낀걸로 기억함..
근대 나님보다 작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해
나님이랑 스사찍으러가서 남친분 무슨 나무 판때기위에 올라가셔서 사진찍으심ㅋ
이자리를 빌어서 미안합니다.^^..
6.
나님 고등학교를 갔음.
나님의 친구들은 왜 또 떨어진건지..어색한애랑 같은학교왔는데
그마저도 다른반이 되었음..ㅋㅋ
학기초에 아무대나앉아있었음
뒤에 이쁘게 생긴애가 있었음 키도 커보여서
"아싸리 이번엔 고목나무 매미는ㅃㅃ~~~"
하고 씐나서 말을 걸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님 키 150안되는걸로 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계속 앉아있다가 걸어다니는데
우리반남자애"야! 너 뭐야!"
나님 "뭐가?"
우리반남자애"아ㅋㅋㅋㅋ난니 키 겁나작을줄알았는데 왜 나랑 눈높이가 같아"
여담으로 그남자애가 학기초 내가 말건 여자애는 키가 작다고 뭐라함.ㅋㅋ
그남자애 지금도 나보면 ㅗ 하고 감..ㅡㅜ..
7.
나님 또 남친 생김!나님이 지각떄문에 징계를 받는데 그때보고
"우왕 괜찮다~"했는데 그님이랑 사귀게됨ㅎㅎㅎㅎ
아행복했었지 그땐그땐그떈..ㅡㅡ
무튼..ㅎ.ㅎ
그님이 내번호딴거임아싸리 씐났음 나님 딴반이어서 만날 기회도 없었음
근대 그님이 나님 친구한테서 번호 훔친거임ㅎㅎ<<자랑맞음
그님도 나님보다 키가 작았음ㅋㅋㅋ
나름 꽤 오래 사겼었는데 맨날 손잡고 다녀서 학교에서 쫌
다들 얼굴은 아는 커플이었음
선배들이(모르는)"아 귀여운 커플있잖아 그 여자가 더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또 키가 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헤어져서 남임ㅋㅋ인사도안함ㅋㅋㅋ
8.
나님 아직도 성장중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월달에 171.6인가했는데 지금 또커서 174정도..
반올림해서 173,6인가함ㅇㅇ무튼 그러한데 나님이 남소를 받았음 올해일임ㅋㅋ
"ㅎㅎ안녕^^"
분위기 좋았음 씐났음 영통도 하고 씐나게 하다가
나님 키가 궁금한거임" 아 설마..또 작으면 어쩌지..안돼는데.."ㅎㅎㅎㅎㅎㅎ
또작았음ㅋㅋ그님 나님의 키를 듣고 한참동안 문자가 안오다가
온 문자"키작은남자..싫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그님이랑 사귐ㅋㅋㅋㅋ
나님은 항상 나님보다 키가작은 남자만 만남ㅋㅋㅋ
9.
나님은 초5때부터 아동복을 입지 못하였음
나님 좋은점이있다면?
설날에 갑인 남자애있는데 걔보다 나이 많은줄알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세뱃돈 더주시는거?
지금은 아니지만..ㅜㅜ
그러나 일을 겁나 시키셨지..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그래서 일잘함ㅋㅋㅋ설거지 사과깎기
나님 중딩때부터 쌀 20kg짜리 어깨에 짊어지고
아빠님과 함꼐 우리집 3층인데..ㅋㅋㅋ
걸어올라다님ㅋㅋㅋㅋ
10.
나님 언니2에남동생있음ㅋㅋㅋㅋ
나님 셋째딸임^^얼굴도안보고데려간다는데 데려가주thㅔ여
무튼 나님 첫째언니는 키가 평균이심
그런데 둘쨰언니는 171임ㅋㅋㅋ언니 대학 입학하고나서
나님이랑 엄마님이랑 나님 중딩떄 교회갔었을떄
^^집사님들 나님보고 대학입학축하한다고하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씐나네......나 대학가여..^^ㅋㅋㅋㅋ
11.
나님의 학교 남자 먼저 급식먹고 여자 먹는 시스템임ㅋㅋ
나님 애들보다 머리 하나가 더큼 멀리서도 애들이 나님보고
나님 겨드랑이 떄리고감ㅋㅋㅋ
나님..ㅜㅜㅜ
아 안아줘요 슬프니까요
나님 진짜 목소리도 나름 이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항상 그렇게 생각함ㅋㅋㅋㅋ아진짠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 집에혼자있을떄 방학에
"하나님믿으세여~:"하면서 여호와증인오면
어린척함ㅋㅋㅋ"엄마가 문열어주지말래여"
한번은 어떤 아저씨가"그럼 오빠가 여기다가 책두고갈꼐~"
이러고가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로 나님 애교 진짜 귀엽게 부릴자신 있음!!
진짜에요!!!믿어주세여ㅠ^ㅠ
진심 나님은 키작은 애들이 너무 귀여움 나님 옷도 쉽게 못삼
엄마님께서 은혜를 배푸셔서
수면 바지를 사주셨음ㅋㅋㅋㅋ짧아서 내던짐ㅋㅋㅋㅋ화났음ㅋㅋㅋ
나님입던옷 큰언니가 입음ㅋㅋㅋㅋ나님이 우리집에서 아빠다음으로 키큼ㅋㅋ
동생이 지금 따라잡고있지만.ㅜㅜ
무튼
나님은 180cm바라지도 않음ㅋ
그냥 나님보다1cm라도 컸으면 좋겠음
제발 제발 제발
으ㅓㅎ어허ㅓㅇ허헣어
나도 귀여운받고싶어
여러분 사라해여
왜냐고요?
난 원래 이말 참 잘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