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일단 오늘이 아닌 어제의 꿈임...
분명 내가 피곤했던것도 전혀 아니였음...
물론 이게 가위라고 하기에는 이상하고..
일단 꿈 이야기를 하겠슴
일단 저는 컴퓨터 하는것을 좋아하다보니
방에서 컴퓨터를 하고있썸씸..
근데 문열리는 소리도 전혀 없었고
오싹한 기운도 전혀들지 않았씀
근데 그때 내가 왜 갑작이 주방으로 갔는지 모르겠는데
그때 검은옷을 입은 2명이 저희엄마의 양쪽팔을 잡고
일어나서는 나가려고 하는거였씀ㅠㅠㅠㅠㅠㅠㅠ
그 검은옷입은 2명의 남자는
검은색 옛날한복? 같은거에 검은 모자에 검은신발(신발이좀장화처럼생김;)
그리고 입술라인을 눈끝라인에 맞쳐서 그려놓고
눈도 쫙 째져있었고.......ㅡ_ㅠ.........
일단 나는 저승사자라고 간주했씀..
엄마의 표정도 차갑고 그냥 무표정으로 저를 바라볼뿐
아무 말은 하지않는거임;
근데 내가 이게아니다 싶어서
저희집 현관문을 막고 안비켜줫어요
그리고는 제가 "지금 뭐하는거냐고"
"우리엄마왜데려가요?" 이런식으로 막 말하고
따지구 있었는데 그 두명이 서로 표정없이 쳐다보더니
저한테"다음에는 너다" 이러고서 사라짐과 동시에
저는 잠에 깻어요
그리고 저희엄마 방에가서 엄마 잘있나 보고
확인까지했는데
그 두 명의 남자의 얼굴과 그 두명의 말이 아직도 귀에멤도네요
지금도 너무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