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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사자'

엔젤리너스... |2010.12.30 09:37
조회 48 |추천 0

이게 일단 오늘이 아닌 어제의 꿈임...

 

분명 내가 피곤했던것도 전혀 아니였음...

 

물론 이게 가위라고 하기에는 이상하고..

 

일단 꿈 이야기를 하겠슴

 

일단 저는 컴퓨터 하는것을 좋아하다보니

 

방에서 컴퓨터를 하고있썸씸..

 

근데 문열리는 소리도 전혀 없었고

 

오싹한 기운도 전혀들지 않았씀

 

근데 그때 내가 왜 갑작이 주방으로 갔는지 모르겠는데

 

그때 검은옷을 입은 2명이 저희엄마의 양쪽팔을 잡고

 

일어나서는 나가려고 하는거였씀ㅠㅠㅠㅠㅠㅠㅠ

 

그 검은옷입은 2명의 남자는

 

검은색 옛날한복? 같은거에 검은 모자에 검은신발(신발이좀장화처럼생김;)

 

그리고 입술라인을 눈끝라인에 맞쳐서 그려놓고

 

눈도 쫙 째져있었고.......ㅡ_ㅠ.........

 

일단 나는 저승사자라고 간주했씀..

 

엄마의 표정도 차갑고 그냥 무표정으로 저를 바라볼뿐

 

아무 말은 하지않는거임;

 

근데 내가 이게아니다 싶어서

 

저희집 현관문을 막고 안비켜줫어요

 

그리고는 제가 "지금 뭐하는거냐고"

 

"우리엄마왜데려가요?" 이런식으로 막 말하고

 

따지구 있었는데 그 두명이 서로 표정없이 쳐다보더니

 

저한테"다음에는 너다" 이러고서 사라짐과 동시에

 

저는 잠에 깻어요

 

그리고 저희엄마 방에가서 엄마 잘있나 보고

 

확인까지했는데

 

그 두 명의 남자의 얼굴과 그 두명의 말이 아직도 귀에멤도네요

 

지금도 너무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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